인천유나이티드
포항스틸러스
VS
2017. 08. 20(일) 19: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남우석
[27R] 인천, 포항 상대로 2연승 및 3G 연속 무패 노린다

[UTD기자단] 지독했던 무승 행진을 8경기 만에 끊었다. 강등권에 위치한 상주상무를 상대로 거둔 승리라 더욱 기쁜 승리였다. 하지만 11위 인천유나이티드는 아직 여전히 간절하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가진다. 지난 상주전 승리로 인천은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지만 여전히 11위에 있다. 더 안정적인 순위로 올라가기 위해선 포항을 잡고 꾸준히 승점을 쌓아야 하는 인천이다. 또, 홈 승리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승리를 거둬야 할 경기다. 포항에게 약했던 인천징크스 탈출 이룰까? 인천은 올 시즌 포항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5라운드 스틸야드에서 가진 맞대결에서는 한석종의 석연찮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이겨내지 못하며 0-2로 패했고, 인천의 안방에서 치른 15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양동현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0-3으로 또 다시 패했다. 앞선 두 차례의 맞대결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인천은 올 시즌 포항을 상대로 모두 패한 것에 모자라 단 한 차례의 득점도 뽑아내지 못했다. 지난 상주원정에서 모처럼 만에 멀티골을 뽑아내며 자신감을 회복한 인천의 공격진이 이번 포항전에서 보다 분발해야만 하는 이유다. 감각 물 오른 박용지포항 골문도 뚫어낼까? 최근 인천의 공격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는 다름아닌 박용지다. 좋은 폼을 보이며 인천의 중요한 골을 기록하고 있는 박용지다. 특히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 후반 42분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지긋지긋했던 7경기 무승 고리를 끊은 장본인이 됐다. 시즌 초반 엔트리 제외, 교체 출전과 같이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듯 보였지만 최근들어 박용지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인천의 중요 공격 루트로 자리매김했다. 잠시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선수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 포항과의 경기에서 증명해야 한다. 김승대 없는 포항 양동현을 막아라 포항은 선두권 싸움을 하던 초반과는 달리 현재는 7위에 자리하며 분위기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여기에 김승대라는 주요 전력이 징계로 당분간 그라운드를 누빌 수 없는 변수까지 떠안게 됐다. 포항으로서는 여름에 야심차게 영입한 김승대의 공백이 뼈아플 수밖에 없다. 하지만 포항에는 양동현이 건재하고 있다. 지난 26라운드 울산원정에서도 선제골을 넣는 등 올해 무려 15골을 뽑아냈다. 인천은 지난 15라운드 포항전에서 양동현을 제대로 막지 못하며 두 골을 내줬다. 이번 경기 양동현의 봉쇄는 인천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남우석 UTD기자 (namu9403@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8월 20일 포항전(27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항만식구와 함께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8/20(일)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올 시즌 15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 차량스티커 무료배부(블루마켓)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8/2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포항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순대(3,5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 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블루카페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포항과의 홈경기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유 차량스티커 선착순 무료 배부 하나된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차량스티커를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차량 스티커는 차체가 아닌 유리면에 부착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홈경기 당일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인천유나이티드의 상승세 잇기를 기원하며 줌바 휘트니스 댄스팀의 축하 공연이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신나는 댄스 공연과 함께 인천의 승리를 모두가 하나되어 간절히 응원해주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8/20 포항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순살치킨 NO.3 김치제육 NO.4 참치주먹밥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그리고 다과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 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지난 19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 종료 직후 W석에서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향해 맥주캔을 투척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구단은 7월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과 함께 향후의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단에서는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을 시작으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캔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은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게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할 경우 우리 구단은 경기장 내 위험 물품 투척하는 관람객에 대해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15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입니다. 인천은 계속해서 뛸 것입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모여주세요. 이번 경기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로 진행됩니다. 인천항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으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항 유관기관 초청,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 인천항만가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 및 3연속 무패를 노린다. 현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올라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인천은 올 시즌 2전 전패를 기록한 포항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 복수혈전과 함께 최근의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포항전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포항전에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가족들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포항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 출시된 여름시리즈 2탄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이 인천 팬들을 맞이한다. 선수단이 입장할 때 인천시 치어리딩협회에서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에스코트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동남중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볼을 던진다. 킥오프에 앞서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항 유관기관장들이 시축에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줌바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 식사권, 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27R] ‘최다 무승부’ 인천과 ‘최소 무승부’ 포항의 맞대결

[UTD기자단] K리그 클래식이 점점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 펼쳐지는 27라운드 경기에서 최다 무승부 팀과 최소 무승부 팀이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의 극적인 승리로 다시 한 번 반전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시점은 이제부터다. 올 시즌 이미 몇 차례 존재했던 반전의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던 인천이기에 지금의 흐름을 이어갈 필요성이 있다. 최다 무승부 인천 vs 최소 무승부 포항 양 팀의 흥미로운 기록이 있다. 현재까지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 포항은 10승 4무 12패(승점 34)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은 무려 11번의 무승부로 리그 내 최다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고, 포항은 단 4번의 무승부로 최소 무승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대조적이다. 두 팀의 승점 차이가 11점이 나는 상황이기에 얼핏 보았을 때, 포항의 리그 전적이 인천보다 압도적일 것으로 생각하는 의견이 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패배한 경기의 숫자는 포항이 12패로 인천이 기록한 11패보다 하나 더 많다. 포항전 2전 전패인천 이제는 승리해야 올 시즌 인천은 포항과 두 차례 맞대결하여 모두 패했다. 5라운드 스틸야드에서 치른 첫 맞대결에서는 한석종의 석연찮은 퇴장 판정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0-2로 패하고 말았고 15라운드 인천의 안방에서 치른 대결에서는 무기력함 속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번 27라운드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인천으로서는 지난 경기의 패배를 곱씹어보며 다부진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포항은 경우에 따라 스플릿 라운드에서 또 다시 만날 수도 있다. 때문에 징크스를 깨야만 한다. 인천에게 있어 이번 포항전은 승리만이 필요하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김남웅 UTD기자 (rlaskadnd472@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미들스타 32강 대진 확정…인천v인천남 리벤지 매치 성사

[UTD기자단=인천] 여름 끝자락에 소나기가 오던 지난 16일. 인천 중구 소재의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하 미들스타리그) 본선 토너먼트 대진 추첨 행사가 열렸다. 미들스타리그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로 지난 2004년부터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참가교는 84개교다.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 시작 전에는 각 학교 선수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작은 이벤트가 마련되기도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한 6개교를 선정해 험멜 대회 공인구와 인터파크 영화예매권을 선물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장내아나운서 안영민-김민정 콤비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인천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김석현 인천 구단 단장의 인사말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다. 김석현 단장은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모티브로 미들스타리그 대회를 만들었다. 이 대회에 나선 학생들이 직장인이 되어 경기장을 많이 찾고 있는데, 이에 뿌듯함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은 SNS를 통해 라이브 중계를 하기도 했고, 대진이 결정될 때마다 탄식과 환호가 쏟아지기도 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6강전부터 에서 드론을 활용한 항공 촬영을 토대로 각 학교에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등 대회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인천 올림포스호텔] 글사진 = 우승민 UTD기자(wsm3266@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중-인천남중, 구월중-사리울중, 원당중-검단중 등 흥미로운 대진 확정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가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의 32강 및 16강 본선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5일. 인천 구단 후원사인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했다. 이날 대진 추첨 행사에 앞서 인천 구단에서는 팀의 개성을 나타내는 미들스타리그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재밌고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인 6팀에게 험멜 대회 공인구,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32강 대진 / * 대진표상 앞쪽이 홈팀 계양중vs해원중 / 구월중vs사리울중 / 신송중vs연성중 / 원당중vs검단중 / 서운중vs제물포중 / 부광중vs산곡중 / 인천중vs인천남중 / 당하중vs함박중 / 논곡중vs삼산중 / 진산중vs석정중 / 가좌중vs양촌중 / 송도중vs광성중 / 용현중vs효성중 / 인송중vs검암중 / 영종중vs부평동중 / 부원중vs서창중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8월 20일 포항전서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8월 20일 포항전서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 등 인천항만 가족 초청남봉현 사장 시축 인천유나이티드가 8월 20일 홈경기에서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데이 2017년 인천항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서 최순호 감독이 이끄는 포항스틸러스와 승리를 위한 결전을 치른다. 인천은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위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의 늪에서 탈출한 인천은 내친김에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이번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한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 가족들이 이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는다. 그밖에 인천항만공사는 평소 소외계층을 살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 아동 및 청소년 등을 초청한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그라운드에서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인 블루하트레이스에 동참하며 소외계층의 의료 지원을 위하여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남봉현 사장은 주심의 휘슬 소리와 함께 인천의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기획한 이번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는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 모두에게 있어 축제의 날이자, 인천항의 발전에 공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날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서 인천항만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에 깊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반드시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8월 20일 포항전(27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항만식구와 함께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8/20(일)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올 시즌 15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 차량스티커 무료배부(블루마켓)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8/2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포항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순대(3,5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 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블루카페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포항과의 홈경기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유 차량스티커 선착순 무료 배부 하나된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차량스티커를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차량 스티커는 차체가 아닌 유리면에 부착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홈경기 당일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하프타임 줌바 댄스팀 축하공연 인천유나이티드의 상승세 잇기를 기원하며 줌바 휘트니스 댄스팀의 축하 공연이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신나는 댄스 공연과 함께 인천의 승리를 모두가 하나되어 간절히 응원해주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8/20 포항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순살치킨 NO.3 김치제육 NO.4 참치주먹밥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그리고 다과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 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지난 19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 종료 직후 W석에서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향해 맥주캔을 투척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구단은 7월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과 함께 향후의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단에서는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을 시작으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캔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은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게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할 경우 우리 구단은 경기장 내 위험 물품 투척하는 관람객에 대해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15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입니다. 인천은 계속해서 뛸 것입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모여주세요. 이번 경기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로 진행됩니다. 인천항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으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8월 5일 제주전(25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은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8/5(토)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 시즌 14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유티와 함께 춤을 하프타임 이벤트 - 차량스티커 무료배부(블루마켓) - 8월 포스터 무료배부(블루마켓)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제주유나이티드 8/5 토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제주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순대(3,5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블루카페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제주와의 홈경기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와 함께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유 차량스티커 선착순 무료 배부 하나된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달 홈경기부터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차량스티커를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차량 스티커는 차체가 아닌 유리면에 부착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홈경기 당일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8월 포스터도 마찬가지로 선착순으로 배포됩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유티와 함께 춤을 하프타임 이벤트 인천유나이티드와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이번 제주전 하프타임에 진행됩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마스코트 유티와 함께하는 유티와 함께 춤을 이벤트를 통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입장권을 선물로 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8/5 제주전 라인업! NO.1 고추잡채 NO.2 짜장밥 NO.3 탕수육 NO.4 군만두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그리고 다과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 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지난 19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 종료 직후 W석에서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향해 맥주캔을 투척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구단은 지난 7월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과 함께 향후의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단에서는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을 시작으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캔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은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게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할 경우 우리 구단은 경기장 내 위험 물품 투척하는 관람객에 대해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14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승 10무 11패(승점 19)로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 사전에 포기란 없습니다. 인천은 다시 뛸 것입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8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항 유관기관 초청,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 인천항만가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 및 3연속 무패를 노린다. 현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올라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인천은 올 시즌 2전 전패를 기록한 포항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 복수혈전과 함께 최근의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포항전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포항전에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가족들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포항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 출시된 여름시리즈 2탄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이 인천 팬들을 맞이한다. 선수단이 입장할 때 인천시 치어리딩협회에서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에스코트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동남중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볼을 던진다. 킥오프에 앞서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항 유관기관장들이 시축에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줌바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 식사권, 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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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중-인천남중, 구월중-사리울중, 원당중-검단중 등 흥미로운 대진 확정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가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의 32강 및 16강 본선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5일. 인천 구단 후원사인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했다. 이날 대진 추첨 행사에 앞서 인천 구단에서는 팀의 개성을 나타내는 미들스타리그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재밌고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인 6팀에게 험멜 대회 공인구,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32강 대진 / * 대진표상 앞쪽이 홈팀 계양중vs해원중 / 구월중vs사리울중 / 신송중vs연성중 / 원당중vs검단중 / 서운중vs제물포중 / 부광중vs산곡중 / 인천중vs인천남중 / 당하중vs함박중 / 논곡중vs삼산중 / 진산중vs석정중 / 가좌중vs양촌중 / 송도중vs광성중 / 용현중vs효성중 / 인송중vs검암중 / 영종중vs부평동중 / 부원중vs서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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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8월 20일 포항전서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8월 20일 포항전서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 등 인천항만 가족 초청남봉현 사장 시축 인천유나이티드가 8월 20일 홈경기에서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데이 2017년 인천항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서 최순호 감독이 이끄는 포항스틸러스와 승리를 위한 결전을 치른다. 인천은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위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의 늪에서 탈출한 인천은 내친김에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이번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한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 가족들이 이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는다. 그밖에 인천항만공사는 평소 소외계층을 살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 아동 및 청소년 등을 초청한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그라운드에서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인 블루하트레이스에 동참하며 소외계층의 의료 지원을 위하여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남봉현 사장은 주심의 휘슬 소리와 함께 인천의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기획한 이번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는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 모두에게 있어 축제의 날이자, 인천항의 발전에 공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날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서 인천항만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에 깊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반드시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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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UTD, 인천항의 날 맞아 8월 20일 포항전 승리한다 인천항 유관기관 초청,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 인천항만가족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뱃고동을 울려라 이기형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2연승 및 3연속 무패를 노린다. 현재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로 11위에 올라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의 인천은 올 시즌 2전 전패를 기록한 포항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 복수혈전과 함께 최근의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포항전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포항전에는 특별히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가족들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순대, 떡볶이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하고 맛난 먹거리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포항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 출시된 여름시리즈 2탄 유나이티드 폴로셔츠 3종이 인천 팬들을 맞이한다. 선수단이 입장할 때 인천시 치어리딩협회에서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에스코트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동남중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볼을 던진다. 킥오프에 앞서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하여 인천항 유관기관장들이 시축에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줌바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외에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드마리스 식사권, 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 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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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32강 및 16강 대진 확정 인천중-인천남중, 구월중-사리울중, 원당중-검단중 등 흥미로운 대진 확정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가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대회의 32강 및 16강 본선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5일. 인천 구단 후원사인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했다. 이날 대진 추첨 행사에 앞서 인천 구단에서는 팀의 개성을 나타내는 미들스타리그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재밌고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인 6팀에게 험멜 대회 공인구,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32강 대진 / * 대진표상 앞쪽이 홈팀 계양중vs해원중 / 구월중vs사리울중 / 신송중vs연성중 / 원당중vs검단중 / 서운중vs제물포중 / 부광중vs산곡중 / 인천중vs인천남중 / 당하중vs함박중 / 논곡중vs삼산중 / 진산중vs석정중 / 가좌중vs양촌중 / 송도중vs광성중 / 용현중vs효성중 / 인송중vs검암중 / 영종중vs부평동중 / 부원중vs서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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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8월 20일 포항전서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8월 20일 포항전서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 등 인천항만 가족 초청남봉현 사장 시축 인천유나이티드가 8월 20일 홈경기에서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데이 2017년 인천항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서 최순호 감독이 이끄는 포항스틸러스와 승리를 위한 결전을 치른다. 인천은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위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의 늪에서 탈출한 인천은 내친김에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를 노린다. 이번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한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 가족들이 이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는다. 그밖에 인천항만공사는 평소 소외계층을 살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 아동 및 청소년 등을 초청한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그라운드에서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인 블루하트레이스에 동참하며 소외계층의 의료 지원을 위하여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남봉현 사장은 주심의 휘슬 소리와 함께 인천의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기획한 이번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는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 모두에게 있어 축제의 날이자, 인천항의 발전에 공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날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서 인천항만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에 깊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반드시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17 인천항의 날을 맞아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임직원은 경기 당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 설치된 인천항 전용 부스에서 항만 가족 증명 자료(항만출입증, 사원증 등)를 제시하면 ENS석 입장권과 함께 선착순 8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300개, 부채 500개)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UTD 기자단 UTD기자 남우석
[27R] 인천, 포항 상대로 2연승 및 3G 연속 무패 노린다

[UTD기자단] 지독했던 무승 행진을 8경기 만에 끊었다. 강등권에 위치한 상주상무를 상대로 거둔 승리라 더욱 기쁜 승리였다. 하지만 11위 인천유나이티드는 아직 여전히 간절하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가진다. 지난 상주전 승리로 인천은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지만 여전히 11위에 있다. 더 안정적인 순위로 올라가기 위해선 포항을 잡고 꾸준히 승점을 쌓아야 하는 인천이다. 또, 홈 승리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승리를 거둬야 할 경기다. 포항에게 약했던 인천징크스 탈출 이룰까? 인천은 올 시즌 포항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5라운드 스틸야드에서 가진 맞대결에서는 한석종의 석연찮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이겨내지 못하며 0-2로 패했고, 인천의 안방에서 치른 15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양동현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0-3으로 또 다시 패했다. 앞선 두 차례의 맞대결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인천은 올 시즌 포항을 상대로 모두 패한 것에 모자라 단 한 차례의 득점도 뽑아내지 못했다. 지난 상주원정에서 모처럼 만에 멀티골을 뽑아내며 자신감을 회복한 인천의 공격진이 이번 포항전에서 보다 분발해야만 하는 이유다. 감각 물 오른 박용지포항 골문도 뚫어낼까? 최근 인천의 공격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는 다름아닌 박용지다. 좋은 폼을 보이며 인천의 중요한 골을 기록하고 있는 박용지다. 특히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 후반 42분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지긋지긋했던 7경기 무승 고리를 끊은 장본인이 됐다. 시즌 초반 엔트리 제외, 교체 출전과 같이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듯 보였지만 최근들어 박용지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인천의 중요 공격 루트로 자리매김했다. 잠시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선수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 포항과의 경기에서 증명해야 한다. 김승대 없는 포항 양동현을 막아라 포항은 선두권 싸움을 하던 초반과는 달리 현재는 7위에 자리하며 분위기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여기에 김승대라는 주요 전력이 징계로 당분간 그라운드를 누빌 수 없는 변수까지 떠안게 됐다. 포항으로서는 여름에 야심차게 영입한 김승대의 공백이 뼈아플 수밖에 없다. 하지만 포항에는 양동현이 건재하고 있다. 지난 26라운드 울산원정에서도 선제골을 넣는 등 올해 무려 15골을 뽑아냈다. 인천은 지난 15라운드 포항전에서 양동현을 제대로 막지 못하며 두 골을 내줬다. 이번 경기 양동현의 봉쇄는 인천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남우석 UTD기자 (namu9403@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27R] ‘최다 무승부’ 인천과 ‘최소 무승부’ 포항의 맞대결

[UTD기자단] K리그 클래식이 점점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 펼쳐지는 27라운드 경기에서 최다 무승부 팀과 최소 무승부 팀이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의 극적인 승리로 다시 한 번 반전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시점은 이제부터다. 올 시즌 이미 몇 차례 존재했던 반전의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던 인천이기에 지금의 흐름을 이어갈 필요성이 있다. 최다 무승부 인천 vs 최소 무승부 포항 양 팀의 흥미로운 기록이 있다. 현재까지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 포항은 10승 4무 12패(승점 34)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은 무려 11번의 무승부로 리그 내 최다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고, 포항은 단 4번의 무승부로 최소 무승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대조적이다. 두 팀의 승점 차이가 11점이 나는 상황이기에 얼핏 보았을 때, 포항의 리그 전적이 인천보다 압도적일 것으로 생각하는 의견이 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패배한 경기의 숫자는 포항이 12패로 인천이 기록한 11패보다 하나 더 많다. 포항전 2전 전패인천 이제는 승리해야 올 시즌 인천은 포항과 두 차례 맞대결하여 모두 패했다. 5라운드 스틸야드에서 치른 첫 맞대결에서는 한석종의 석연찮은 퇴장 판정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0-2로 패하고 말았고 15라운드 인천의 안방에서 치른 대결에서는 무기력함 속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번 27라운드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인천으로서는 지난 경기의 패배를 곱씹어보며 다부진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포항은 경우에 따라 스플릿 라운드에서 또 다시 만날 수도 있다. 때문에 징크스를 깨야만 한다. 인천에게 있어 이번 포항전은 승리만이 필요하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김남웅 UTD기자 (rlaskadnd472@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미들스타 32강 대진 확정…인천v인천남 리벤지 매치 성사

[UTD기자단=인천] 여름 끝자락에 소나기가 오던 지난 16일. 인천 중구 소재의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하 미들스타리그) 본선 토너먼트 대진 추첨 행사가 열렸다. 미들스타리그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로 지난 2004년부터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참가교는 84개교다.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 시작 전에는 각 학교 선수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작은 이벤트가 마련되기도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한 6개교를 선정해 험멜 대회 공인구와 인터파크 영화예매권을 선물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장내아나운서 안영민-김민정 콤비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인천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김석현 인천 구단 단장의 인사말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다. 김석현 단장은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모티브로 미들스타리그 대회를 만들었다. 이 대회에 나선 학생들이 직장인이 되어 경기장을 많이 찾고 있는데, 이에 뿌듯함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은 SNS를 통해 라이브 중계를 하기도 했고, 대진이 결정될 때마다 탄식과 환호가 쏟아지기도 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6강전부터 에서 드론을 활용한 항공 촬영을 토대로 각 학교에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등 대회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인천 올림포스호텔] 글사진 = 우승민 UTD기자(wsm3266@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남우석
[27R] 인천, 포항 상대로 2연승 및 3G 연속 무패 노린다

[UTD기자단] 지독했던 무승 행진을 8경기 만에 끊었다. 강등권에 위치한 상주상무를 상대로 거둔 승리라 더욱 기쁜 승리였다. 하지만 11위 인천유나이티드는 아직 여전히 간절하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가진다. 지난 상주전 승리로 인천은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지만 여전히 11위에 있다. 더 안정적인 순위로 올라가기 위해선 포항을 잡고 꾸준히 승점을 쌓아야 하는 인천이다. 또, 홈 승리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승리를 거둬야 할 경기다. 포항에게 약했던 인천징크스 탈출 이룰까? 인천은 올 시즌 포항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5라운드 스틸야드에서 가진 맞대결에서는 한석종의 석연찮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이겨내지 못하며 0-2로 패했고, 인천의 안방에서 치른 15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양동현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0-3으로 또 다시 패했다. 앞선 두 차례의 맞대결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인천은 올 시즌 포항을 상대로 모두 패한 것에 모자라 단 한 차례의 득점도 뽑아내지 못했다. 지난 상주원정에서 모처럼 만에 멀티골을 뽑아내며 자신감을 회복한 인천의 공격진이 이번 포항전에서 보다 분발해야만 하는 이유다. 감각 물 오른 박용지포항 골문도 뚫어낼까? 최근 인천의 공격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는 다름아닌 박용지다. 좋은 폼을 보이며 인천의 중요한 골을 기록하고 있는 박용지다. 특히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 후반 42분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지긋지긋했던 7경기 무승 고리를 끊은 장본인이 됐다. 시즌 초반 엔트리 제외, 교체 출전과 같이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듯 보였지만 최근들어 박용지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인천의 중요 공격 루트로 자리매김했다. 잠시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선수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 포항과의 경기에서 증명해야 한다. 김승대 없는 포항 양동현을 막아라 포항은 선두권 싸움을 하던 초반과는 달리 현재는 7위에 자리하며 분위기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여기에 김승대라는 주요 전력이 징계로 당분간 그라운드를 누빌 수 없는 변수까지 떠안게 됐다. 포항으로서는 여름에 야심차게 영입한 김승대의 공백이 뼈아플 수밖에 없다. 하지만 포항에는 양동현이 건재하고 있다. 지난 26라운드 울산원정에서도 선제골을 넣는 등 올해 무려 15골을 뽑아냈다. 인천은 지난 15라운드 포항전에서 양동현을 제대로 막지 못하며 두 골을 내줬다. 이번 경기 양동현의 봉쇄는 인천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남우석 UTD기자 (namu9403@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27R] ‘최다 무승부’ 인천과 ‘최소 무승부’ 포항의 맞대결

[UTD기자단] K리그 클래식이 점점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 펼쳐지는 27라운드 경기에서 최다 무승부 팀과 최소 무승부 팀이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8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지난 26라운드 상주원정에서의 극적인 승리로 다시 한 번 반전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시점은 이제부터다. 올 시즌 이미 몇 차례 존재했던 반전의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던 인천이기에 지금의 흐름을 이어갈 필요성이 있다. 최다 무승부 인천 vs 최소 무승부 포항 양 팀의 흥미로운 기록이 있다. 현재까지 인천은 4승 11무 11패(승점 23), 포항은 10승 4무 12패(승점 34)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은 무려 11번의 무승부로 리그 내 최다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고, 포항은 단 4번의 무승부로 최소 무승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대조적이다. 두 팀의 승점 차이가 11점이 나는 상황이기에 얼핏 보았을 때, 포항의 리그 전적이 인천보다 압도적일 것으로 생각하는 의견이 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패배한 경기의 숫자는 포항이 12패로 인천이 기록한 11패보다 하나 더 많다. 포항전 2전 전패인천 이제는 승리해야 올 시즌 인천은 포항과 두 차례 맞대결하여 모두 패했다. 5라운드 스틸야드에서 치른 첫 맞대결에서는 한석종의 석연찮은 퇴장 판정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0-2로 패하고 말았고 15라운드 인천의 안방에서 치른 대결에서는 무기력함 속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번 27라운드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인천으로서는 지난 경기의 패배를 곱씹어보며 다부진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포항은 경우에 따라 스플릿 라운드에서 또 다시 만날 수도 있다. 때문에 징크스를 깨야만 한다. 인천에게 있어 이번 포항전은 승리만이 필요하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김남웅 UTD기자 (rlaskadnd472@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미들스타 32강 대진 확정…인천v인천남 리벤지 매치 성사

[UTD기자단=인천] 여름 끝자락에 소나기가 오던 지난 16일. 인천 중구 소재의 올림포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하 미들스타리그) 본선 토너먼트 대진 추첨 행사가 열렸다. 미들스타리그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로 지난 2004년부터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참가교는 84개교다. 이날 대진 추첨식에는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32개교 지도교사 및 학생 100여명과 함께 인천유나이티드 김석현 단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안효삼 장학사 그리고 인천광역시축구협회 이대제 심판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 시작 전에는 각 학교 선수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작은 이벤트가 마련되기도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한 6개교를 선정해 험멜 대회 공인구와 인터파크 영화예매권을 선물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장내아나운서 안영민-김민정 콤비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인천시교육청 서상교 장학관과 김석현 인천 구단 단장의 인사말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다. 김석현 단장은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모티브로 미들스타리그 대회를 만들었다. 이 대회에 나선 학생들이 직장인이 되어 경기장을 많이 찾고 있는데, 이에 뿌듯함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구월중(윤상호조 1위)과 지난해 대회 준우승팀인 사리울중(송시우조 2위)의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지난 2015년 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인천중(이윤표조 1위)과 인천남중(한석종조 2위)의 리밴지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당시에는 인천중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한 바 있다. 그밖에도 올해 대회 같은 조에서 이미 조별예선을 치렀던 원당중(박종진조 1위)과 검단중(박종진조 2위)의 재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30일 치른 예선 경기에서는 원당중이 검단중에 4-1로 승리한 바 있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은 SNS를 통해 라이브 중계를 하기도 했고, 대진이 결정될 때마다 탄식과 환호가 쏟아지기도 했다. 32강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 사이, 16강전은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6강전부터 에서 드론을 활용한 항공 촬영을 토대로 각 학교에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등 대회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인천 올림포스호텔] 글사진 = 우승민 UTD기자(wsm3266@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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