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수원 삼성
VS
2017. 04. 01(토)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IUFC FEEDS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2017년도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참가 안내

안녕하십니까?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2017년도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연 1회 방문 축구수업과 연 1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지는 경기장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금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변경사항이 많은 관계로 3월 29일(수)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유아 무료축구교실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유치원 대표자 또는 담당자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3월 30일(목)부터 4월 6일(목)까지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일정 공지는 4월 7일(금) 18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신청 일정 중복 시에는 무료축구교실 설명회에 참석하신 유치원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6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모집 개요 1. 모집대상 : 인천광역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개소 2. 수업일시 :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 00분~12시 00분 3. 운영기간 : 2017년 4월 11일2017년 10월 31일(여름방학 기간 제외) 4. 수업방식 : 1회 방문 축구수업+1회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방문 축구수업 : 개별 유치원 방문 축구수업 -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아카데미 축구수업+경기장 견학활동 5. 수 강 료 : 무료(이동 경비 및 운동장 대관비 유치원측 부담) 6. 참가신청 : 구단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 7. 신청기간 : 2017년 3월 30일(목) 12시2017년 4월 6일(목) 18시 8. 일정공지 : 4월 7일(금) 18시 온라인 공지 ※ 설명회 참석 유치원 우선권 부여 9. 협조사항 : 보조교사 2명 배정(필수), 연령 및 인원제한 준수(67세 이하, 60명 이하)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개최 개요 1.행사일정 : 2017.03.29(수) 16시 2.행사장소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 3.참석대상 :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표자 또는 담당교사(최소 1명) 4.주요내용 - 무료축구교실 운영사항 안내(프로그램 / 신청방식 등) - 무료축구교실 프로그램 사전체험 / 담당자 소개 / 질의 및 응답 ※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참석 유치원에 대한 참가 우선권 부여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어제(23일)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4-0 완승김진야 분풀이 나는 대표팀을 보지 않고 너희들을 볼 거야. 너희들이 가진 것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 지난 22일. 파주NFC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이기형 감독이 전한 이 메시지는 비주전조를 깨우는 동기부여로 작용했다. 이날 이기형 감독은 K리그 클래식에서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던 이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전방에 달리가 나선 가운데 김진야-김동석-이정빈-박용지가 이선을 구축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석종이 나섰고 김동민-하창래-채프만-이학민이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에는 이진형이 나섰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경기 출전에 목마른 이들이었다. 최전방에 나선 달리는 K리그 클래식 1, 2라운드에 모두 선발로 나섰지만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정빈은 3라운드 엔트리에 제외되며 자극을 받은 상태였다. 김동석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걸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으며 박용지, 한석종, 이학민, 이진형 등은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해 목마름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이는 김진야였다. 김진야는 그간 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다가 이번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20 월드컵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에 어쩌면 이날 연습경기가 김진야로서는 신태용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다. 김진야는 이날 양 팀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김진야는 1쿼터 19분 선제 결승골을 뽑는 등 자신의 경쟁력과 건재함을 맘껏 뽐내며 이기형 감독은 물론 신태용 감독에게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2쿼터 시작 직후 이정빈이 추가골을 뽑았고, 3쿼터에는 교체 투입된 김보섭과 명성준이 멋진 쐐기골을 합작했다. 마지막으로 4쿼터에 이정빈이 한 골을 더하며 인천은 이날 연습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인천은 경기력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석은 선참답게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재기를 위한 기지개를 활짝 켰고, 채프만과 김경민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그밖에 이진형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박용지와 이학민은 시원한 돌파로, 한석종은 공수의 연결고리로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산했고 김동민, 김석호, 김보섭, 명성준 등 신인들도 준수한 활약으로 경쟁력을 뽐냈다. 이날 선수들의 활약에 이기형 감독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상대가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걱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강조했는데 틈 잡을 것 없이 잘 해줘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지금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조만간 K리그 클래식에서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의 말처럼 이날 인천은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비주전조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 평소 인천에 정해진 주전은 없다고 강조하는 이기형 감독 스스로 다시금 느끼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추가 진행하는 등 첫 승 사냥을 위한 예열을 이어나간다. 인천은 4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인천UTD,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기존 무료축구교실을 한층 업그레이드3월 29일 수요일 설명회 개최 인천유나이티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08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육기부 방식의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축구저변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천 구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천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경기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과 관련해 프로그램, 신청 방식, 담당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월 29일 수요일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2017년도 모집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구단의 선정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각각의 날짜에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전용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 목요일 12시부터 4월 6일 목요일 18시까지 1주일 동안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전재호 감독, “끝까지 해보려는 선수들의 의지 좋았다”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2017시즌 K리그 주니어 홈 2연전에서 각각 귀중한 승점 1점씩을 챙긴 가운데 전재호 감독은 진한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18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라운드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홈경기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는 의지가 좋았다고 짤막한 총평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선발 멤버를 짜는 과정에서 조금의 실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머리를 긁적이며 덧붙였다. 이날 경기에서 전재호 감독은 지난 경기 퇴장으로 결장한 구본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성원을 깜짝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경기 도중 원정팀 서울 오산고의 거센 공격이 이어지자 경기 중간 4-2-3-1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주는 등의 대응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은 전반에 킥을 많이 하는 상황이 많아지다보니 공격진에서 컨트롤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잘 안됐다고 평가한 뒤 후반 들어 미드필더 한 명을 내리고 더블 보란치로 구성함으로서 패스 플레이를 많이 하자고 주문했는데 선수들이 잘해줬다고 말했다. 전재호 감독은 경기 도중 다양한 변화를 선보였다. 특히 1학년들의 연이은 투입은 눈여겨볼 만 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정성원을 비롯해 박현빈, 최원창 등 3명이 데뷔전을 치렀다. 이 부분에 대해 그는 3학년이 4명이고, 2학년도 베스트로 뛰고 있기 때문에 후보가 1학년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현재의 자원에서 최대한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의외로 1학년들이 경기장에 들어와서 플레이를 잘해줬다. 감독으로서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후반 47분 터진 정우영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획득하기는 했으나 인천 대건고는 여전히 승리에 목이 마르다. 인천 대건고는 다음 3라운드에서 부천FC U-18을 상대한다. 양 팀의 맞대결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끝으로 그는 부천전에 앞서 주중에 협회장기 4강전이 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상황이라며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포커스를 맞춰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인천 대건고, 서울 오산고와 1-1 극적인 무승부 거둬

[UTD기자단=인천]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승점 0점이 1점으로 바뀌었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2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18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라운드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홈경기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인천 대건고는 4-1-4-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전방 원톱에 이호재가 나섰고 이선에는 김성민-정우영-정성원-이준석이 나란히 배치됐다. 중원은 김현수가 지켰고, 수비라인은 하정우-안해성-황정욱-손재혁으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수문장 민성준 골키퍼가 지켰다. 양 팀 모두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인천 대건고가 기선제압에 나섰다. 전반 4분 정우영이 우측면에서 내준 패스를 이호재가 받아 마무리해봤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7분 상대의 프리킥 후 튕겨 나온 볼을 김현수가 그대로 따라붙으며 내달렸고 이준석에게 좋은 위치에 패스해주었으나 또 다시 막히며 아쉬운 탄성을 내질렀다. 서울 오산고도 이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4분과 17분 강준혁이 연이어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골대 옆으로 빗겨 나갔다. 서울 오산고는 점점 탄력을 받기 시작하더니 적극적인 압박을 가하며 거센 공격력을 퍼붓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주도권이 상대로 넘어가자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정성원을 한 칸 내리며 4-2-3-1 전술로 변화를 주며 곧바로 응대했다. 그러던 전반 35분. 이날 경기의 선제골이 터졌다. 원정팀 서울 오산고가 득점에 성공했다. 임화랑의 크로스를 이학선이 달려들며 머리로 슈팅한 볼이 골라인을 넘었다. 인천 대건고 수비진이 부랴부랴 볼을 걷어냈지만 부심은 볼이 골라인을 통과했다는 사인을 주심에게 보였다. 그렇게 인천 대건고는 불의의 일격을 당한 채 전반전을 0-1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 이어진 후반전. 전재호 감독은 이호재를 빼고 천성훈을 교체 투입하며 동점골을 위한 과감한 변화를 줬다. 후반 9분 인천 대건고가 동점골 기회를 놓쳤다. 코너킥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이선에 대기하고 있던 손재혁이 달려들며 슈팅해봤지만 골대 위로 벗어나고 말았다. 그리고 서울 오산고가 전열을 재정비하고 다시 주도권을 쥐며 추가골 사냥을 시작했다. 서울 오산고는 후반 22분과 23분 서휘의 연속 슈팅으로 인천 대건고의 골문을 노렸지만 정확도가 부족했다. 후반전이 막바지로 향하며 양 팀 감독은 번갈아가며 교체 카드를 활용함으로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등 주거니 받거니 슈팅을 번갈아 시도하며 치열한 경기를 이어갔다. 인천 대건고로서는 답답한 시간이 흘러갔고, 이내 후반전 추가시간에 접어들었다. 패색이 짙은 가운데에서도 인천 대건고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정성을 마치 하늘에서 알아준 듯이 후반 47분 동점골이 터졌다. 천성훈이 페널티박스 내에서 상대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우영이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종료 직전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이날 경기는 양 팀이 한 골씩 주고받은 채 1-1로 마무리됐다. 인천 대건고는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개막 후 2전 2무(승점 2)의 기록으로 중위권을 유지했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25일 토요일 부천FC U-18과 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천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형찬
[3R] 인천유나이티드 X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UTD기자단=인천] 최고의 관람시야를 가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자리에 앉아 음식과 다과 그리고 볼비어 맥주, 음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현대의 K리그 클래식 3라운드가 펼쳐진 지난 18일. UTD기자단에서는 올해 새롭게 단장된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방문해봤다. 스카이라운지는 인천 구단이 지난해 처음 문을 연 공간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겨울에는 따뜻한 히터 바람과 함께 안락한 공간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인천 구단은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메뉴 개편 등을 통해 팬들의 오감을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카이라운지는 W석 스카이라운지 1번방 옆쪽에 위치해있다. 가장 먼저 들어가서 눈에 띄는 것은 깔끔히 정리된 내부 인테리어다. 축구장은 외부에 있기에 날씨에 특히 영향을 많이 받지만 이곳은 예외다. 춥거나 덥거나 어떤 기상 조건에도 실내에서 최상의 관람조건을 가지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 곳에 마련되어 있는 음료수 기계와 스카이라운지 가운데에 위치해 쌓여있는 다과들을 끊임없이 퍼다 나르며 경기를 즐기고 있는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가지 음식이 아니라 메인 요리를 비롯해 프렌치 샌드위치, 옥수수스프 등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배고플 틈 없이 음식을 즐길 수가 있다. 홈개막전에 이어 이날 역시 매진에 가까운 스카이라운지 예약률을 보이며 팬들의 높은 만족도를 대변했다. 경기 안산시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어 이곳을 선택했는데 음식도 맛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고, 인천 서구에서 온 김미래씨는 아이도 있어서 조용하고 좋은 공간에서 보고 싶었는데 다과도 준비되어 있어 좋았고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며 마찬가지로 크나 큰 만족감을 표출했다. 이제는 어엿한 인천 홈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카이라운지. 성인은 3만원, 어린이는 2만원에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시즌 중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김형찬 UTD기자 (khc8017@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3월 18일 전북전에서 시즌 첫 승 쏜다

인천유나이티드, 3월 18일 전북전에서 시즌 첫 승 쏜다 시민주주 초대 등 풍성한 행사 진행다양한 경품 마련 인천유나이티드가 3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하기 위한 모든 채비를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홈경기에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 사냥에 도전한다. 1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 개막전(3/5)에서 0-1로 석패한 인천은 2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3/11)에서 후반 막판 터진 김대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두며 올 시즌 첫 승점을 획득했다. 인천은 이번 전북전에 시즌 첫 승 신고를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며 관중 맞이 준비를 마쳤다. 먼저 N석 출입구 앞에서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로스트소시지, 팝콘치킨, 오다리튀김, 새우볼, 꼬치어묵, 떡볶이, 롱닭꼬치,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축구 팬을 맞는다. 여기에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트럭과 노래하는 호성이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호응해주는 팬들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선정해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풍성하고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석 팬 라운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선수단의 팬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리고 블루카페에서 커피 및 음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민주주 대상으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모집한 일일구단주가 선수단 격려 및 시축에 나서며, 킥오프에 앞서 모든 준비를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 11명이 관중석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사인볼을 선사한다. 하프타임에는 인천치어리더협회 공연이 열리고 경기 중 시민주주대상 옐로우아이디 즉석이벤트를 진행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번 전북전에 시민주주를 초대하는 행사를 가진다. 인천 구단의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주주카드나 구단 발송 문자메시지를 제시하면 ENS석 티켓을 최대 4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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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참가 안내

안녕하십니까?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2017년도 유아 무료축구교실은 인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연 1회 방문 축구수업과 연 1회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지는 경기장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금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변경사항이 많은 관계로 3월 29일(수)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유아 무료축구교실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유치원 대표자 또는 담당자 참석 꼭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3월 30일(목)부터 4월 6일(목)까지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일정 공지는 4월 7일(금) 18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신청 일정 중복 시에는 무료축구교실 설명회에 참석하신 유치원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032-880-5526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모집 개요 1. 모집대상 : 인천광역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개소 2. 수업일시 :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 00분~12시 00분 3. 운영기간 : 2017년 4월 11일2017년 10월 31일(여름방학 기간 제외) 4. 수업방식 : 1회 방문 축구수업+1회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방문 축구수업 : 개별 유치원 방문 축구수업 - 경기장 체험프로그램 : 아카데미 축구수업+경기장 견학활동 5. 수 강 료 : 무료(이동 경비 및 운동장 대관비 유치원측 부담) 6. 참가신청 : 구단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 7. 신청기간 : 2017년 3월 30일(목) 12시2017년 4월 6일(목) 18시 8. 일정공지 : 4월 7일(금) 18시 온라인 공지 ※ 설명회 참석 유치원 우선권 부여 9. 협조사항 : 보조교사 2명 배정(필수), 연령 및 인원제한 준수(67세 이하, 60명 이하) 인천유나이티드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개최 개요 1.행사일정 : 2017.03.29(수) 16시 2.행사장소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 3.참석대상 :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표자 또는 담당교사(최소 1명) 4.주요내용 - 무료축구교실 운영사항 안내(프로그램 / 신청방식 등) - 무료축구교실 프로그램 사전체험 / 담당자 소개 / 질의 및 응답 ※ 유아 무료축구교실 설명회 참석 유치원에 대한 참가 우선권 부여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3월 18일 전북전(3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첫 승 도전! 시민주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18(토) 오후 3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전북현대와 올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시민주주 초청 행사 진행 - 북측광장 푸드트럭 5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하프타임 인천치어리딩협회 공연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스카이라운지 운영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전북현대 3/18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현장구매가능) / 고객센터 : 032-880-5500 시민주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전북과의 홈경기에 시민주주를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초청은 구단 창단에 큰 힘이 되어준 시민주주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관중석을 가득 채워 첫 승 도전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기 위해 진행하게 됐습니다. 인천 구단의 시민주주는 3월 18일 토요일 전북전 당일 경기장 매표소 창구에서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인천 구단에서 주중에 발송한 문자메시지를 제시하는 등 간단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면 ENS석 티켓을 최대 4매까지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단, 암표 방지를 위해 신청 매수에 맞게끔 동반자가 있는지 확인하오니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주주 정보확인 및 기타 관련 문의 인천유나이티드 경영기획팀(032-880-5512) 시민주주 경기티켓 발급받는법 1. 경기 당일 매표소 창구로 간다. 2. 매표원에게 주주카드를 제시하거나, 주중에 구단에서 발송한 문자 메시지를 제시하거나, 주주 정보 확인을 진행한다. 3. ENS석 티켓(최대 4매)을 제공받는다. / 단, 암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티켓 발권시 신청 매수에 맞게끔 동반인이 함께 있는지 확인함. Road King 푸드트럭존 지난 시즌 인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줬던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스트소시지(2,500원), 팝콘치킨(3,500원), 오다리튀김(4,000원), 새우볼(5,000원) 2. 올리베떼 : 꼬치어묵(2,0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6,000원) 5.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시즌권 구매 및 선물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주목! (1) 시즌권 현장 수령 및 구매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창구(도원역 건너편)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제 1매표소 1번창구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니 꼭 구매하세요:)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W석 블루마켓에서도 선물 교환이 가능하나, 가급적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수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석 블루마켓은 수령불가) 출입구 변경 / 블루카페 오픈 올해 경기장 출입구가 일부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1. WG1, SG2 게이트 폐지- SG4 통합 운영 = 올해부터 W석과 S석 관객을 동시에 수용하기 위해 SG4 게이트로 통합 운영합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관중석 출입시 착오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 E석 팬라운지 內 신설 = E석 팬라운지를 허물고 블루마켓과 함께 블루 카페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더로스터리뮤즈가 입점하여 커피 및 음료 등을 판매합니다. 시즌권을 제시하시면 SIZE UP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선수단 즉석 팬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프타임 특별공연 진행 인천유나이티드의 2017시즌 첫 승 신고를 기원하며 인천치어리더협회에서 특별공연을 펼칩니다-! 신나는 노래와 함께 펼쳐질 화려한 춤사위를 함께 감상해주세요:) 블루마켓 운영 안내 2017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 스카프, 바람막이, 사인볼 등 다양한 공식상품을 만나보세요! 블루마켓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공식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블루마켓은 두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 W석 GATE-WG7 옆 장내 매장에서는 시즌권 상품 교환과 예약상품 수령이 가능합니다. 2) E석 1층 관람석 중앙 장내 매장에서는 유니폼(레플리카) 구매 및 마킹 신청이 가능합니다. 블루마켓의 모든 상품은 온라인 블루마켓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블루마켓 : http://www.incheonutdmarket.com 블루마켓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인천유나이티드 상품 소식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카카오톡 옐로ID : 혹은 으로 검색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032company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032company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 2경기 연속 매진 임박 상태로 예매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꽃샘 추위를 피해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은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3/18 전북전 라인업! NO.1 소세지볶음밥 NO.2 프렌치샌드위치 NO.3 옥수수스프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제공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0,000원 / 어린이 20,000원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매진임박] 인천유나이티드 시즌 첫 승 도전 올 시즌 두 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1무 1패(승점 1)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북전에서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승리를 거두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3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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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제주전(2017시즌 홈개막전) 종합 안내

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개막전! 3/5(일) 오후 3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제주유나이티드와 올 시즌 홈개막전을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내 푸드트럭 등 각종 이벤트 - 출입구 앞에서 월간 매거진 배포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팬라운지) - 하프타임 코요태 공연 - 블루카페 / 스카이라운지 등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제주유나이티드 3/5 일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3월 5일 개막전 예매하기 : https://goo.gl/r57JKP Road King 푸드트럭존 지난 시즌 인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줬던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스트소시지(2,500원), 팝콘치킨(3,500원), 오다리튀김(4,000원), 새우볼(5,000원) 2. 올리베떼 : 꼬치어묵(2,0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500원), 소고기말이와 새우야채볶음(8,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6,000원) 5.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경기장 광장 행사 안내 (1) 로드킹 푸드트럭 배치(N석 출입구 앞) : 로스트소시지, 팝콘치킨, 오다리튀김, 새우볼, 꼬치어묵, 떡볶이, 롱닭꼬치, 소고기말이와 새우야채볶음,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 등 판매됩니다.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트럭이 함께 배치됨으로서 이전과 다른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예정입니다. 명제승 밴드의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2) 기마경찰대(W석 블루마켓앞) : 인천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 포토존이 자리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3) 쉐보레존(주주동산 앞) : 쉐보레 차량 전시 및 시승 체험 공간이 마련됩니다. (4) 소방서부스(주주동산 맞은편) : 인천남부소방서 주관 어린이 119 소방안전 체험교육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5) 아카데이 친선축구대회(N석 풋살장) : 풋살장에서는 어린이 친선축구대회가 진행됩니다. 신규 가입을 희망할 경우 현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지도자와 즉석 문의하면 됩니다-! 경기장 출입구 변경안내 올해 경기장 출입구가 일부 변경되어 안내드립니다. 1. WG1, SG2 게이트 폐지- SG4 통합 운영 = 올해부터 W석과 S석 관객을 동시에 수용하기 위해 SG4 게이트로 통합 운영합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관중석 출입시 착오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 E석 팬라운지 內 신설 = E석 팬라운지 한켠에 블루 카페를 마련했습니다. 더로스터리뮤즈가 입점하여 커피 및 음료 등을 판매합니다. 시즌권을 제시하시면 SIZE UP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시즌권 및 선물 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1) 시즌권 현장 수령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창구(도원역 건너편)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 혹은 W석, S석 블루마켓에 방문하시면 선물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권 선물 수령은 선물교환권 소지자에 한해 경기 전날인 4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W석 블루마켓에서도 수령가능합니다. 선물교환권과 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세요! / 시즌권은 수령 불가 선수단 즉석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인기가수 코요태 축하공연 2017시즌 인천의 홈개막전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인기가수 코요태가 축하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개막전 축하공연 섭외는 인천 U-18 대건고 미드필더 김현수 선수와 코요태 리더 김종민씨의 혈연을 토대로 진행됐습니다. 2016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종민씨가 5촌 조카 김현수 군이 소속된 인천유나이티드의 섭외에 적극적으로 응해 이번 축하공연이 성사됐습니다-! 이날 코요태는 하프타임에 인천의 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서 대표곡인 순정과 만남을 부르면서 인천 팬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씨는 2004년 인천유나이티드 창단 기념 경기를 찾아 축하공연을 펼쳤던 기억이 난다. 대건고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카 (김)현수 덕에 이렇게 인연이 닿아 인천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3월 5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매진 임박인 상태로 예매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부터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지난해보다 더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3/5 제주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소시지 NO.3 리코타치즈샐러드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 매치데이매거진 월간매거진으로 개편 올 시즌부터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매 홈경기마다 발행되었던 매치데이매거진을 폐지하고, 이를 변형하여 월간매거진으로 바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롭게 개편되는 인천유나이티드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은 매월 첫 번째 홈경기에 발행되며, 입장구에서 선착순 1,000부가 무료 배부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점을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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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어제(23일)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4-0 완승김진야 분풀이 나는 대표팀을 보지 않고 너희들을 볼 거야. 너희들이 가진 것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 지난 22일. 파주NFC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이기형 감독이 전한 이 메시지는 비주전조를 깨우는 동기부여로 작용했다. 이날 이기형 감독은 K리그 클래식에서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던 이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전방에 달리가 나선 가운데 김진야-김동석-이정빈-박용지가 이선을 구축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석종이 나섰고 김동민-하창래-채프만-이학민이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에는 이진형이 나섰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경기 출전에 목마른 이들이었다. 최전방에 나선 달리는 K리그 클래식 1, 2라운드에 모두 선발로 나섰지만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정빈은 3라운드 엔트리에 제외되며 자극을 받은 상태였다. 김동석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걸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으며 박용지, 한석종, 이학민, 이진형 등은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해 목마름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이는 김진야였다. 김진야는 그간 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다가 이번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20 월드컵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에 어쩌면 이날 연습경기가 김진야로서는 신태용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다. 김진야는 이날 양 팀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김진야는 1쿼터 19분 선제 결승골을 뽑는 등 자신의 경쟁력과 건재함을 맘껏 뽐내며 이기형 감독은 물론 신태용 감독에게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2쿼터 시작 직후 이정빈이 추가골을 뽑았고, 3쿼터에는 교체 투입된 김보섭과 명성준이 멋진 쐐기골을 합작했다. 마지막으로 4쿼터에 이정빈이 한 골을 더하며 인천은 이날 연습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인천은 경기력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석은 선참답게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재기를 위한 기지개를 활짝 켰고, 채프만과 김경민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그밖에 이진형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박용지와 이학민은 시원한 돌파로, 한석종은 공수의 연결고리로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산했고 김동민, 김석호, 김보섭, 명성준 등 신인들도 준수한 활약으로 경쟁력을 뽐냈다. 이날 선수들의 활약에 이기형 감독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상대가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걱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강조했는데 틈 잡을 것 없이 잘 해줘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지금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조만간 K리그 클래식에서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의 말처럼 이날 인천은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비주전조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 평소 인천에 정해진 주전은 없다고 강조하는 이기형 감독 스스로 다시금 느끼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추가 진행하는 등 첫 승 사냥을 위한 예열을 이어나간다. 인천은 4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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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인천UTD,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기존 무료축구교실을 한층 업그레이드3월 29일 수요일 설명회 개최 인천유나이티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08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육기부 방식의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축구저변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천 구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천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경기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과 관련해 프로그램, 신청 방식, 담당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월 29일 수요일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2017년도 모집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구단의 선정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각각의 날짜에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전용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 목요일 12시부터 4월 6일 목요일 18시까지 1주일 동안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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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3월 18일 전북전에서 시즌 첫 승 쏜다

인천유나이티드, 3월 18일 전북전에서 시즌 첫 승 쏜다 시민주주 초대 등 풍성한 행사 진행다양한 경품 마련 인천유나이티드가 3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하기 위한 모든 채비를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홈경기에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 사냥에 도전한다. 1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 개막전(3/5)에서 0-1로 석패한 인천은 2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3/11)에서 후반 막판 터진 김대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두며 올 시즌 첫 승점을 획득했다. 인천은 이번 전북전에 시즌 첫 승 신고를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며 관중 맞이 준비를 마쳤다. 먼저 N석 출입구 앞에서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로스트소시지, 팝콘치킨, 오다리튀김, 새우볼, 꼬치어묵, 떡볶이, 롱닭꼬치,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축구 팬을 맞는다. 여기에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트럭과 노래하는 호성이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호응해주는 팬들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선정해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풍성하고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석 팬 라운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선수단의 팬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리고 블루카페에서 커피 및 음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민주주 대상으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모집한 일일구단주가 선수단 격려 및 시축에 나서며, 킥오프에 앞서 모든 준비를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 11명이 관중석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사인볼을 선사한다. 하프타임에는 인천치어리더협회 공연이 열리고 경기 중 시민주주대상 옐로우아이디 즉석이벤트를 진행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번 전북전에 시민주주를 초대하는 행사를 가진다. 인천 구단의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주주카드나 구단 발송 문자메시지를 제시하면 ENS석 티켓을 최대 4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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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비주전조를 깨운 이기형 감독의 외침, 나는 너희들을 볼 거야 어제(23일)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4-0 완승김진야 분풀이 나는 대표팀을 보지 않고 너희들을 볼 거야. 너희들이 가진 것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 지난 22일. 파주NFC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이야기다. 이기형 감독이 전한 이 메시지는 비주전조를 깨우는 동기부여로 작용했다. 이날 이기형 감독은 K리그 클래식에서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던 이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전방에 달리가 나선 가운데 김진야-김동석-이정빈-박용지가 이선을 구축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석종이 나섰고 김동민-하창래-채프만-이학민이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에는 이진형이 나섰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경기 출전에 목마른 이들이었다. 최전방에 나선 달리는 K리그 클래식 1, 2라운드에 모두 선발로 나섰지만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정빈은 3라운드 엔트리에 제외되며 자극을 받은 상태였다. 김동석은 부상으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던 걸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으며 박용지, 한석종, 이학민, 이진형 등은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해 목마름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이는 김진야였다. 김진야는 그간 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다가 이번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U-20 월드컵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에 어쩌면 이날 연습경기가 김진야로서는 신태용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한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다. 김진야는 이날 양 팀 통틀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김진야는 1쿼터 19분 선제 결승골을 뽑는 등 자신의 경쟁력과 건재함을 맘껏 뽐내며 이기형 감독은 물론 신태용 감독에게도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2쿼터 시작 직후 이정빈이 추가골을 뽑았고, 3쿼터에는 교체 투입된 김보섭과 명성준이 멋진 쐐기골을 합작했다. 마지막으로 4쿼터에 이정빈이 한 골을 더하며 인천은 이날 연습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인천은 경기력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석은 선참답게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재기를 위한 기지개를 활짝 켰고, 채프만과 김경민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그밖에 이진형은 결정적인 선방으로, 박용지와 이학민은 시원한 돌파로, 한석종은 공수의 연결고리로 자신의 장점을 맘껏 발산했고 김동민, 김석호, 김보섭, 명성준 등 신인들도 준수한 활약으로 경쟁력을 뽐냈다. 이날 선수들의 활약에 이기형 감독도 큰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상대가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걱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개인이 아닌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강조했는데 틈 잡을 것 없이 잘 해줘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지금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조만간 K리그 클래식에서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의 말처럼 이날 인천은 U-20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비주전조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 평소 인천에 정해진 주전은 없다고 강조하는 이기형 감독 스스로 다시금 느끼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한편 인천은 오는 25일 동국대와의 연습경기를 추가 진행하는 등 첫 승 사냥을 위한 예열을 이어나간다. 인천은 4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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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인천UTD,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모집 기존 무료축구교실을 한층 업그레이드3월 29일 수요일 설명회 개최 인천유나이티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천 구단은 지난 2008년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육기부 방식의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축구저변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인천 구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를 대표하는 인천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경기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구단에서는 2017년도 유아무료축구교실과 관련해 프로그램, 신청 방식, 담당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월 29일 수요일 1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는 2017년도 모집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구단의 선정을 받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각각의 날짜에 찾아가는 축구교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전용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 목요일 12시부터 4월 6일 목요일 18시까지 1주일 동안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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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3월 18일 전북전에서 시즌 첫 승 쏜다

인천유나이티드, 3월 18일 전북전에서 시즌 첫 승 쏜다 시민주주 초대 등 풍성한 행사 진행다양한 경품 마련 인천유나이티드가 3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하기 위한 모든 채비를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홈경기에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 사냥에 도전한다. 1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 개막전(3/5)에서 0-1로 석패한 인천은 2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경기(3/11)에서 후반 막판 터진 김대경의 멀티골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두며 올 시즌 첫 승점을 획득했다. 인천은 이번 전북전에 시즌 첫 승 신고를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며 관중 맞이 준비를 마쳤다. 먼저 N석 출입구 앞에서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로스트소시지, 팝콘치킨, 오다리튀김, 새우볼, 꼬치어묵, 떡볶이, 롱닭꼬치,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축구 팬을 맞는다. 여기에 가상현실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트럭과 노래하는 호성이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호응해주는 팬들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선정해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풍성하고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석 팬 라운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선수단의 팬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리고 블루카페에서 커피 및 음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민주주 대상으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모집한 일일구단주가 선수단 격려 및 시축에 나서며, 킥오프에 앞서 모든 준비를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 11명이 관중석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사인볼을 선사한다. 하프타임에는 인천치어리더협회 공연이 열리고 경기 중 시민주주대상 옐로우아이디 즉석이벤트를 진행해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번 전북전에 시민주주를 초대하는 행사를 가진다. 인천 구단의 시민주주는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주주카드나 구단 발송 문자메시지를 제시하면 ENS석 티켓을 최대 4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전재호 감독, “끝까지 해보려는 선수들의 의지 좋았다”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2017시즌 K리그 주니어 홈 2연전에서 각각 귀중한 승점 1점씩을 챙긴 가운데 전재호 감독은 진한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18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라운드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홈경기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는 의지가 좋았다고 짤막한 총평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선발 멤버를 짜는 과정에서 조금의 실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머리를 긁적이며 덧붙였다. 이날 경기에서 전재호 감독은 지난 경기 퇴장으로 결장한 구본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성원을 깜짝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경기 도중 원정팀 서울 오산고의 거센 공격이 이어지자 경기 중간 4-2-3-1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주는 등의 대응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은 전반에 킥을 많이 하는 상황이 많아지다보니 공격진에서 컨트롤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잘 안됐다고 평가한 뒤 후반 들어 미드필더 한 명을 내리고 더블 보란치로 구성함으로서 패스 플레이를 많이 하자고 주문했는데 선수들이 잘해줬다고 말했다. 전재호 감독은 경기 도중 다양한 변화를 선보였다. 특히 1학년들의 연이은 투입은 눈여겨볼 만 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정성원을 비롯해 박현빈, 최원창 등 3명이 데뷔전을 치렀다. 이 부분에 대해 그는 3학년이 4명이고, 2학년도 베스트로 뛰고 있기 때문에 후보가 1학년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현재의 자원에서 최대한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의외로 1학년들이 경기장에 들어와서 플레이를 잘해줬다. 감독으로서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후반 47분 터진 정우영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획득하기는 했으나 인천 대건고는 여전히 승리에 목이 마르다. 인천 대건고는 다음 3라운드에서 부천FC U-18을 상대한다. 양 팀의 맞대결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끝으로 그는 부천전에 앞서 주중에 협회장기 4강전이 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상황이라며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포커스를 맞춰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인천 대건고, 서울 오산고와 1-1 극적인 무승부 거둬

[UTD기자단=인천]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승점 0점이 1점으로 바뀌었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2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18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라운드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홈경기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인천 대건고는 4-1-4-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전방 원톱에 이호재가 나섰고 이선에는 김성민-정우영-정성원-이준석이 나란히 배치됐다. 중원은 김현수가 지켰고, 수비라인은 하정우-안해성-황정욱-손재혁으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수문장 민성준 골키퍼가 지켰다. 양 팀 모두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인천 대건고가 기선제압에 나섰다. 전반 4분 정우영이 우측면에서 내준 패스를 이호재가 받아 마무리해봤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7분 상대의 프리킥 후 튕겨 나온 볼을 김현수가 그대로 따라붙으며 내달렸고 이준석에게 좋은 위치에 패스해주었으나 또 다시 막히며 아쉬운 탄성을 내질렀다. 서울 오산고도 이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4분과 17분 강준혁이 연이어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골대 옆으로 빗겨 나갔다. 서울 오산고는 점점 탄력을 받기 시작하더니 적극적인 압박을 가하며 거센 공격력을 퍼붓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주도권이 상대로 넘어가자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정성원을 한 칸 내리며 4-2-3-1 전술로 변화를 주며 곧바로 응대했다. 그러던 전반 35분. 이날 경기의 선제골이 터졌다. 원정팀 서울 오산고가 득점에 성공했다. 임화랑의 크로스를 이학선이 달려들며 머리로 슈팅한 볼이 골라인을 넘었다. 인천 대건고 수비진이 부랴부랴 볼을 걷어냈지만 부심은 볼이 골라인을 통과했다는 사인을 주심에게 보였다. 그렇게 인천 대건고는 불의의 일격을 당한 채 전반전을 0-1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 이어진 후반전. 전재호 감독은 이호재를 빼고 천성훈을 교체 투입하며 동점골을 위한 과감한 변화를 줬다. 후반 9분 인천 대건고가 동점골 기회를 놓쳤다. 코너킥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이선에 대기하고 있던 손재혁이 달려들며 슈팅해봤지만 골대 위로 벗어나고 말았다. 그리고 서울 오산고가 전열을 재정비하고 다시 주도권을 쥐며 추가골 사냥을 시작했다. 서울 오산고는 후반 22분과 23분 서휘의 연속 슈팅으로 인천 대건고의 골문을 노렸지만 정확도가 부족했다. 후반전이 막바지로 향하며 양 팀 감독은 번갈아가며 교체 카드를 활용함으로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등 주거니 받거니 슈팅을 번갈아 시도하며 치열한 경기를 이어갔다. 인천 대건고로서는 답답한 시간이 흘러갔고, 이내 후반전 추가시간에 접어들었다. 패색이 짙은 가운데에서도 인천 대건고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정성을 마치 하늘에서 알아준 듯이 후반 47분 동점골이 터졌다. 천성훈이 페널티박스 내에서 상대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우영이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종료 직전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이날 경기는 양 팀이 한 골씩 주고받은 채 1-1로 마무리됐다. 인천 대건고는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개막 후 2전 2무(승점 2)의 기록으로 중위권을 유지했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25일 토요일 부천FC U-18과 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천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형찬
[3R] 인천유나이티드 X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UTD기자단=인천] 최고의 관람시야를 가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자리에 앉아 음식과 다과 그리고 볼비어 맥주, 음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현대의 K리그 클래식 3라운드가 펼쳐진 지난 18일. UTD기자단에서는 올해 새롭게 단장된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방문해봤다. 스카이라운지는 인천 구단이 지난해 처음 문을 연 공간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겨울에는 따뜻한 히터 바람과 함께 안락한 공간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인천 구단은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메뉴 개편 등을 통해 팬들의 오감을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카이라운지는 W석 스카이라운지 1번방 옆쪽에 위치해있다. 가장 먼저 들어가서 눈에 띄는 것은 깔끔히 정리된 내부 인테리어다. 축구장은 외부에 있기에 날씨에 특히 영향을 많이 받지만 이곳은 예외다. 춥거나 덥거나 어떤 기상 조건에도 실내에서 최상의 관람조건을 가지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 곳에 마련되어 있는 음료수 기계와 스카이라운지 가운데에 위치해 쌓여있는 다과들을 끊임없이 퍼다 나르며 경기를 즐기고 있는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가지 음식이 아니라 메인 요리를 비롯해 프렌치 샌드위치, 옥수수스프 등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배고플 틈 없이 음식을 즐길 수가 있다. 홈개막전에 이어 이날 역시 매진에 가까운 스카이라운지 예약률을 보이며 팬들의 높은 만족도를 대변했다. 경기 안산시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어 이곳을 선택했는데 음식도 맛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고, 인천 서구에서 온 김미래씨는 아이도 있어서 조용하고 좋은 공간에서 보고 싶었는데 다과도 준비되어 있어 좋았고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며 마찬가지로 크나 큰 만족감을 표출했다. 이제는 어엿한 인천 홈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카이라운지. 성인은 3만원, 어린이는 2만원에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시즌 중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김형찬 UTD기자 (khc8017@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전재호 감독, “끝까지 해보려는 선수들의 의지 좋았다”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2017시즌 K리그 주니어 홈 2연전에서 각각 귀중한 승점 1점씩을 챙긴 가운데 전재호 감독은 진한 아쉬움 속에 희망을 노래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18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라운드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홈경기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는 의지가 좋았다고 짤막한 총평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선발 멤버를 짜는 과정에서 조금의 실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머리를 긁적이며 덧붙였다. 이날 경기에서 전재호 감독은 지난 경기 퇴장으로 결장한 구본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성원을 깜짝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경기 도중 원정팀 서울 오산고의 거센 공격이 이어지자 경기 중간 4-2-3-1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주는 등의 대응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은 전반에 킥을 많이 하는 상황이 많아지다보니 공격진에서 컨트롤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잘 안됐다고 평가한 뒤 후반 들어 미드필더 한 명을 내리고 더블 보란치로 구성함으로서 패스 플레이를 많이 하자고 주문했는데 선수들이 잘해줬다고 말했다. 전재호 감독은 경기 도중 다양한 변화를 선보였다. 특히 1학년들의 연이은 투입은 눈여겨볼 만 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정성원을 비롯해 박현빈, 최원창 등 3명이 데뷔전을 치렀다. 이 부분에 대해 그는 3학년이 4명이고, 2학년도 베스트로 뛰고 있기 때문에 후보가 1학년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현재의 자원에서 최대한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의외로 1학년들이 경기장에 들어와서 플레이를 잘해줬다. 감독으로서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후반 47분 터진 정우영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획득하기는 했으나 인천 대건고는 여전히 승리에 목이 마르다. 인천 대건고는 다음 3라운드에서 부천FC U-18을 상대한다. 양 팀의 맞대결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끝으로 그는 부천전에 앞서 주중에 협회장기 4강전이 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상황이라며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포커스를 맞춰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전세희
[U-18] 인천 대건고, 서울 오산고와 1-1 극적인 무승부 거둬

[UTD기자단=인천]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승점 0점이 1점으로 바뀌었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K리그 주니어 2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18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라운드 FC서울 U-18 오산고와의 홈경기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인천 대건고는 4-1-4-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전방 원톱에 이호재가 나섰고 이선에는 김성민-정우영-정성원-이준석이 나란히 배치됐다. 중원은 김현수가 지켰고, 수비라인은 하정우-안해성-황정욱-손재혁으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수문장 민성준 골키퍼가 지켰다. 양 팀 모두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인천 대건고가 기선제압에 나섰다. 전반 4분 정우영이 우측면에서 내준 패스를 이호재가 받아 마무리해봤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7분 상대의 프리킥 후 튕겨 나온 볼을 김현수가 그대로 따라붙으며 내달렸고 이준석에게 좋은 위치에 패스해주었으나 또 다시 막히며 아쉬운 탄성을 내질렀다. 서울 오산고도 이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4분과 17분 강준혁이 연이어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골대 옆으로 빗겨 나갔다. 서울 오산고는 점점 탄력을 받기 시작하더니 적극적인 압박을 가하며 거센 공격력을 퍼붓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주도권이 상대로 넘어가자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정성원을 한 칸 내리며 4-2-3-1 전술로 변화를 주며 곧바로 응대했다. 그러던 전반 35분. 이날 경기의 선제골이 터졌다. 원정팀 서울 오산고가 득점에 성공했다. 임화랑의 크로스를 이학선이 달려들며 머리로 슈팅한 볼이 골라인을 넘었다. 인천 대건고 수비진이 부랴부랴 볼을 걷어냈지만 부심은 볼이 골라인을 통과했다는 사인을 주심에게 보였다. 그렇게 인천 대건고는 불의의 일격을 당한 채 전반전을 0-1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 이어진 후반전. 전재호 감독은 이호재를 빼고 천성훈을 교체 투입하며 동점골을 위한 과감한 변화를 줬다. 후반 9분 인천 대건고가 동점골 기회를 놓쳤다. 코너킥 상황에서 뒤로 흐른 볼을 이선에 대기하고 있던 손재혁이 달려들며 슈팅해봤지만 골대 위로 벗어나고 말았다. 그리고 서울 오산고가 전열을 재정비하고 다시 주도권을 쥐며 추가골 사냥을 시작했다. 서울 오산고는 후반 22분과 23분 서휘의 연속 슈팅으로 인천 대건고의 골문을 노렸지만 정확도가 부족했다. 후반전이 막바지로 향하며 양 팀 감독은 번갈아가며 교체 카드를 활용함으로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등 주거니 받거니 슈팅을 번갈아 시도하며 치열한 경기를 이어갔다. 인천 대건고로서는 답답한 시간이 흘러갔고, 이내 후반전 추가시간에 접어들었다. 패색이 짙은 가운데에서도 인천 대건고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정성을 마치 하늘에서 알아준 듯이 후반 47분 동점골이 터졌다. 천성훈이 페널티박스 내에서 상대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우영이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종료 직전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이날 경기는 양 팀이 한 골씩 주고받은 채 1-1로 마무리됐다. 인천 대건고는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개막 후 2전 2무(승점 2)의 기록으로 중위권을 유지했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25일 토요일 부천FC U-18과 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천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형찬
[3R] 인천유나이티드 X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UTD기자단=인천] 최고의 관람시야를 가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자리에 앉아 음식과 다과 그리고 볼비어 맥주, 음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현대의 K리그 클래식 3라운드가 펼쳐진 지난 18일. UTD기자단에서는 올해 새롭게 단장된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방문해봤다. 스카이라운지는 인천 구단이 지난해 처음 문을 연 공간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겨울에는 따뜻한 히터 바람과 함께 안락한 공간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인천 구단은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메뉴 개편 등을 통해 팬들의 오감을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카이라운지는 W석 스카이라운지 1번방 옆쪽에 위치해있다. 가장 먼저 들어가서 눈에 띄는 것은 깔끔히 정리된 내부 인테리어다. 축구장은 외부에 있기에 날씨에 특히 영향을 많이 받지만 이곳은 예외다. 춥거나 덥거나 어떤 기상 조건에도 실내에서 최상의 관람조건을 가지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 곳에 마련되어 있는 음료수 기계와 스카이라운지 가운데에 위치해 쌓여있는 다과들을 끊임없이 퍼다 나르며 경기를 즐기고 있는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가지 음식이 아니라 메인 요리를 비롯해 프렌치 샌드위치, 옥수수스프 등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배고플 틈 없이 음식을 즐길 수가 있다. 홈개막전에 이어 이날 역시 매진에 가까운 스카이라운지 예약률을 보이며 팬들의 높은 만족도를 대변했다. 경기 안산시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어 이곳을 선택했는데 음식도 맛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고, 인천 서구에서 온 김미래씨는 아이도 있어서 조용하고 좋은 공간에서 보고 싶었는데 다과도 준비되어 있어 좋았고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며 마찬가지로 크나 큰 만족감을 표출했다. 이제는 어엿한 인천 홈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카이라운지. 성인은 3만원, 어린이는 2만원에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시즌 중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김형찬 UTD기자 (khc8017@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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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W
    0
    0
    03. 18(토) 15:00인천축구전용경기장
  • DRAW
    2
    2
    03. 11(토) 14:00대구스타디움
  • LOSE
    0
    1
    03. 05(일)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WIN
    1
    0
    11. 05(토) 15: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전북
  • 0 0
  • 9 슈팅 8
  • 5 유효슈팅 3
  • 16 파울 14
  • 1 경고 2
  • 2 코너킥 6
  • - 프리킥 -
  • 1 오프사이드 1
  • 45% 점유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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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MOON SEONMIN

37
출전시간
0
3
슈팅
2
유효슈팅
3
피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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