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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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내일을 향해 뛴다!” 인천유나이티드 2017 R리그 4위로 마쳐

내일을 향해 뛴다! 인천유나이티드 2017 R리그 4위로 마쳐 이정빈, 김보섭 등 신예 검증무대로 활용하창래는 클래식 도약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R리그 대회를 4위로 마무리하며 밝은 내일을 향한 값진 여정을 무탈하게 마쳤다. 인천 구단은 선수들의 기량 유지를 비롯해 우선지명 및 유소년 선수의 기량 점검 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R리그 참가를 결정하여 10승 4무 8패(승점 34)의 기록으로 총 12개 팀 중 4위로 R리그를 마무리했다. 출발은 산뜻했다. 수원삼성과의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기록한 이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행진을 달렸다. 이후 6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1-2로 석패하며 무패 행진을 마쳤으나, 이내 다시 2연승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그리고는 다시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을 기록했다. 그리고 9월부터는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팀 운영 포커스를 맞춘 가운데 우선지명, 유소년, 테스트 선수의 비율을 높여 R리그 여정을 이어갔다. 여기서 인천은 1승 1무 6패로 주춤한 흐름을 보였으나 김동헌(용인대), 이제호(호남대), 임은수(동국대), 최범경(광운대) 등 우선지명 선수의 기량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후 19라운드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20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중립경기에서 5-0 대승을 일궜고, 마지막 2경기에서도 안산그리너스와 제주를 상대로도 모두 완승을 거두며 일정을 마쳤다. 인천 구단은 이번 R리그 참가를 통해 흙속에 있던 진주를 여럿 발견했다는 부분에 대해 긍정적인 자체 평가를 내리고 있다. 특히 김보섭(19경기 8골 5도움), 이정빈(13경기 8골 1도움)의 활약이 돋보였다. 나란히 올해 프로에 입문한 이들은 R리그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선보였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하창래다. 올 시즌 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천에 입단한 하창래는 시즌 초반 R리그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몸소 증명해보인 뒤 K리그 클래식 무대를 누비며 올 시즌 팀의 잔류에 크게 공헌했다. 여기에 인천 U-18 대건고 구본철(13경기 4골 1도움), 안해성(12경기 1골), 정우영(4경기 2골 1도움)을 비롯해 김동헌(6경기 8실점), 최범경(2경기 1도움), 임은수(2경기) 등 우선지명 선수들까지 미래 인천의 푸른 전사로 불리는 유망주들의 기량 점검까지 두루 진행하며 이들의 충분한 발전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내일을 향해 뛴다! R리그 참가 목적에 걸 맞는 결과물을 쥐게 된 인천의 밝은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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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12월 2일 결혼에 골인한다!

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12월 2일 결혼에 골인한다! 동갑내기 김현주씨와 백년가약 맺어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살겠다 인천유나이티드 슈퍼 임팩트 이효균(29)이 오는 12월 2일 늦은 결혼식을 통해 진짜 품절남으로 거듭난다. 인천 구단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이효균 선수가 12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2층 릴리홀에서 김현주(29)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예비부부의 첫 만남은 2014년 겨울, 당시 이효균의 팀 선배였던 손대호 선수의 소개로 이뤄졌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낀 예비부부는 2014년 12월 9일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2011년 경남FC 입단을 통해 프로 무대에 입문한 이효균은 2012년 인천에 둥지를 틀어 세 시즌(2012~2014) 동안 총 43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FC안양과 부천FC 등 K리그 챌린지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했으며, 올해 K리그 개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결정적인 순간 터트려주는 한 방으로 인천 팬으로부터 슈퍼 임팩트라고 있는 이효균은 다가올 그동안의 아쉬움을 털고 아내 김현주씨의 적극적인 내조 속에 다가올 2018시즌 화려한 부활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이효균은 혼인신고 3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우리 부부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는 결혼식이다.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면서 많은 분들께 결혼식을 통해 정식 부부로서 인정받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일대에 신혼집을 차리며, 신혼여행은 12월 중순 이후에 떠날 예정이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U-23 대표팀 소집’ 이태희,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 가지고 있다”

U-23 대표팀 소집 인천 이태희,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 가지고 있다 3년 만에 다는 태극마크2014 AFC U-19 챔피언십 예선 탈락 수모 만회할 것 U-23 대표팀 합류로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된 인천유나이티드 골키퍼 이태희가 굳은 각오를 전했다. 이태희는 인천 U-18 대건고 출신으로 연령대 대표팀을 두루 거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아 곧바로 프로 무대로 직행했다. 올해로 프로 4년차를 소화한 그는 현재 K리그 통산 22경기에 나서 29실점을 기록했다. 먼저 이태희는 지난 2014 AFC U-19 챔피언십 출전 이후 약 3년 만의 태극마크를 달게 된 대해 다시는 그런 상황(조별 예선 탈락)이 와서는 안 된다. 나를 비롯한 또래 친구들은 당시의 안 좋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번 기회에 당시의 수모를 꼭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태희는 한층 발전했다. 틈틈이 경기에 나서며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 시즌 초반에는 인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기도 했다. 어느덧 내년이면 프로 5년차에 접어드는 이태희다. 이태희는 프로 첫 해에는 경기에 못나서다보니 감각적인 면이 많이 둔해졌던 게 사실이다. 당시에는 그저 벽이 높다고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한 뒤 이제는 다르다. 골키퍼는 확실히 경기를 뛰고, 안 뛰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새삼 느껴 열심히 노력했다. 그때보다는 분명 성장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이태희가 소집되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8 AFC U-23 챔피언십과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출항에 나서게 된다. 공교롭게도 김봉길 감독과 신성환 수석코치 모두 이태희의 스승이다. 김봉길 감독은 이태희가 2014년 프로 입문 첫 해 지도를 받았고, 신성환 수석코치 역시도 이태희가 대건고에서 활약하던 시절 사령탑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내가 배워봤던 선생님들이기 때문에 어떤 축구를 구사하시고, 어떤 부분을 필요로 하시는 지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다른 친구들 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와 별개로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묵묵히 내가 할 일만 하겠다고 잘라 말했다. 이번에 대표팀에 소집되면 이태희는 이전에 연령대 대표팀 시절에 함께 경쟁했던 강현무(포항)와 전종혁(연세대)은 물론이며 최근 물오른 성장세를 자랑하는 후배 송범근(고려대)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그는 나에게 있어 분명 신선한 경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 다음 함께 경쟁하는 친구들의 좋은 부분을 잘 흡수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 시즌 힘든 시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우리 선수들을 응원해주신 인천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 보다 발전된, 강해진 인천의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 나 또한 이번에 대표팀에 가서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다고 인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한편 U-23 대표팀은 1차 창원전지훈련(12월 1일~12월 9일), 2차 제주전지훈련(12월 13일~1월 4일)을 진행한 다음 1월 6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16개 팀이 출전하는 2018 AFC U-23 챔피언십은 2018년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중국 장쑤성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함께 D조에 속해있다.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득점왕’ 검암중 문준호, “소중한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

[UTD기자단=인천] 인천 관내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구월중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득점왕은 검암중 문준호에게 돌아갔다. 인천중과 구월중의 결승전이 죵로된 직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검암중 문준호는 득점왕 상장과 함께 인천 구단 공식 용품사인 험멜 상품 교환권(20만원)을 선물로 받았다. 시상 직후 가진 인터뷰서 검암중 문준호는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허나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결승전을 지켜보는 마음이 마냥 좋지는 못했을 터. 이에 그는 우리가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며 결승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제 3학년으로 졸업반이다. 그는 오늘 후배도 같이 왔는데. 내년에 열심히 해서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들이 자신이 해내지 못한 우승의 갈증을 해소해주길 바랐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대회 덕분에 친구들과 더 친해졌다. 다시 한 번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인천 구단에 감사드린다는 말로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MVP’ 구월중 김도형, “미들스타는 내게 새 희망을 줬다”

[UTD기자단=인천] 올해 미들스타리그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구월중으로 결정 나게 됐다. 구월중의 김도형은 학교의 우승을 이끌고 MVP까지 선정된 데 대해 큰 기쁨을 표했다. 구월중은 지난 11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전에서 인천중을 4-0으로 대파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미들스타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 MVP에 선정된 구월중 김도형은 류도곤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지난해부터 정말 열심히 우리를 지도해주셨다. 그리고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보다 다른 친구들이 실력이 더 좋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뒤 부족한 내게 MVP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친구들에게 고마운 생각이 더 든다고 MVP 소감을 덧붙였다. 이날 구월중은 막강 화력을 여지없이 과시하며 인천중을 4-0으로 대파하고 가뿐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기록은 지난 2012년 대회 결승전에서 구산중이 연성중에 4-0으로 승리했던 경기와 더불어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대회 역사상 최다 득실차 우승이다. 이에 대해 그는 오늘 내 활약은 크게 좋지 못했다. 다른 친구들이 경기장에서 화합하고 협동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팀원들 간의 호흡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평했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우승은내게 새로운 희망을것 같다. 내년에도 후배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다면 우승할 것이라 믿는다며 구월중의 2년 연속 우승을 바랐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MSL] 구월중 류도곤 교사, “내년에도 공격축구로 우승 도전하겠다”

[UTD기자단=인천] 화끈한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구월중이 결승전에서 무려 4골을 뽑아내며 사상 첫 미들스타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공격 축구의 중심에는 류도곤 지도교사가 있었다. 류도곤 지도교사가 이끄는 구월중은 11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전에서 인천중을 4-0으로 제압하며 사상 첫 우승을 일궜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구월중 류도곤 지도교사는 대회를 준비하신 인천 구단 및 관계자분들께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뗀 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 훈련을 했는데, 우승이라는 결과물로 나와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구월중은 4-4-2 포메이션을 일부 변형한 4-2-4 전형을 가동했다. 이렇듯 상당 부분 과감하면서도 공격적인 경기 운영 끝에 돌아온 결과물은 무려 4점차 무실점 완승이었다. 이에 대해 류도곤 교사는 우리 구월중만의 장점인 측면을 살리기 위해 사용한 전술이었다. 경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측면에서 시작하고 슈팅시도도 많이 가져가라고 주문했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내 주문을 잘 이행해줘서 상당히 고맙다며 제자들에게 큰 감사함을 표출했다. 이번 대회 구월중은 예선부터 토너먼트까지 총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려 42득점을 뽑아내며 엄청난 화력을 과시했다. 내년도에도 충분한 기대가 될 만큼 강력한 임팩트를 안겼다. 끝으로 류도곤 교사는 내년에도 당연히 공격적인 축구를 할 것이다. 올해 대회를 경험한 2학년들을 주축으로 내년에도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2년 연속 우승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11/18(리그 38라운드) 상주전 홈경기 행사 안내

클래식 잔류를 위한 마지막 여정 11/18(토) 오후 3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상주상무를 상대로 올 시즌 20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위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인천대학교의 날 브랜드데이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인천대전용부스/스페스부스 - 월간매거진 11월호 배포(각 출입구)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포스터 무료배부(블루마켓) - 블루마켓 및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미운영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8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 vs. 상주상무 11/18(토)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FINAL 이번 상주전 홈경기 오프닝매치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 인천중과 구월중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집니다. 인천 관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의 마지막 피날레, 놓치지 마세요-! 인천대학교의 날 브랜드데이 행사 이번 상주전은 인천대학교의 날 브랜드데이로 진행됩니다. 인천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 동문 등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창구 옆쪽에 마련된 인천대학교 전용 부스에 방문하시어 학생증 또는 신분증 등을 제시하시면 ENS석 티켓을 제공받을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상주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6,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2. 깡셰프 : 순대(3,500원), 떡볶이(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5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북측광장 행사 종합 안내 (1) 인천대학교 전용부스 운영 - 운영시간 : 13시 ~ 15시 - 주요내용 : 인천대 재학생 및 교직원, 동문 등 티켓 배부(학생증 또는 신분증 등 지참) (2) 스페스 부스 - 운영시간 : 13시~15시 - 주요내용 : 마스크팩, 헤어팩 프로모션 및 판매 등 (3) 인천대 동아리 특설 무대 - 운영시간 : 14시 10분~14시 55분 - 주요내용 : 멜팅포인트, 인스디스, 포크라인 등 인천대 동아리 공연 월간매거진 11월호 배포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11월호가 이번 상주와의 홈경기에 배포됩니다. 채프만, 김석호 선수와 인천 구단 우선지명선수 표건희-박형준 인천대 듀오 인터뷰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매거진은 경기장에 있는 각 입장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석 출입구 무료 배포 주간 경기를 맞아 우리 구단에서는 E석 관중 여러분들을 위해 을 제작하여 무료 배포합니다. 인유썬캡은 EG1게이트와 EG4게이트에서 선착순 4,000부 배부되오니 인천 팬 여러분께서는 꼭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 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아울러 상주전 홈경기 당일 입장구에서 선착순 배포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11월호 맨 뒤 페이지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주세요-! 블루카페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상주전에 결장하는 두 명의 선수가 사인회를 통해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이번 상주전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진행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스플릿라운드 홈경기 당일에는 현장 구매 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과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스플릿 포스터 선착순 무료 배부 백 번 꺾일지언정 끝내 굽히지 않았던 역사는 계속된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스플릿라운드 홈경기 포스터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포스터는 홈경기 당일 E석 블루마켓이나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도 주위 분들께 홈경기 일정 홍보를 함께 해주시면 너무도 감사하겠습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선수카드북 세트, 2017 사인볼, 한방샴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인천대 나얼 권민제가 뜬다-! 인천대학교의 날 브랜드데이를 맞아 인천대 나얼 권민제씨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방문합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프로그램을 통해 큰 이슈를 불어 일으킨 바 있는 권민제씨는 이날 킥오프에 앞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애국가 제창에 나설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인천대 축구부 우승 기념 행사 이날 하프타임에는 제 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대학부 축구 우승을 차지한 인천대학교 축구부의 우승 기념 행사가 진행됩니다. 16년 만에 전국체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인천대 축구부에게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인천대 동아리 커플리온스 축하공연 인천대 축구부의 우승 축하 세레머니 이후에는 인천대학교 치어리딩 응원단 커플리온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집니다. 커플리온스 동아리의 신나는 춤사위와 함께 인천의 K리그 클래식을 다함께 힘차게 노래해해주세요! #할수있어인천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K리그 대회요강 37조 및 안전가이드 라인 10조와 13조에 의거하여 우리 구단에서는 홈경기 당일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및 매점 판매 물품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입장 시 캔 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의 반입은 전면 금지입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에나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과정이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20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6승 18무 13패(승점 36)로 9위에 올라 있습니다.K리그 클래식 잔류를 향한 인천의 마지막 여정!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 힘을 넣어주세요.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모여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내일을 향해 뛴다!” 인천유나이티드 2017 R리그 4위로 마쳐

내일을 향해 뛴다! 인천유나이티드 2017 R리그 4위로 마쳐 이정빈, 김보섭 등 신예 검증무대로 활용하창래는 클래식 도약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R리그 대회를 4위로 마무리하며 밝은 내일을 향한 값진 여정을 무탈하게 마쳤다. 인천 구단은 선수들의 기량 유지를 비롯해 우선지명 및 유소년 선수의 기량 점검 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R리그 참가를 결정하여 10승 4무 8패(승점 34)의 기록으로 총 12개 팀 중 4위로 R리그를 마무리했다. 출발은 산뜻했다. 수원삼성과의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기록한 이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행진을 달렸다. 이후 6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1-2로 석패하며 무패 행진을 마쳤으나, 이내 다시 2연승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그리고는 다시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을 기록했다. 그리고 9월부터는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팀 운영 포커스를 맞춘 가운데 우선지명, 유소년, 테스트 선수의 비율을 높여 R리그 여정을 이어갔다. 여기서 인천은 1승 1무 6패로 주춤한 흐름을 보였으나 김동헌(용인대), 이제호(호남대), 임은수(동국대), 최범경(광운대) 등 우선지명 선수의 기량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후 19라운드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20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중립경기에서 5-0 대승을 일궜고, 마지막 2경기에서도 안산그리너스와 제주를 상대로도 모두 완승을 거두며 일정을 마쳤다. 인천 구단은 이번 R리그 참가를 통해 흙속에 있던 진주를 여럿 발견했다는 부분에 대해 긍정적인 자체 평가를 내리고 있다. 특히 김보섭(19경기 8골 5도움), 이정빈(13경기 8골 1도움)의 활약이 돋보였다. 나란히 올해 프로에 입문한 이들은 R리그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선보였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하창래다. 올 시즌 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천에 입단한 하창래는 시즌 초반 R리그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몸소 증명해보인 뒤 K리그 클래식 무대를 누비며 올 시즌 팀의 잔류에 크게 공헌했다. 여기에 인천 U-18 대건고 구본철(13경기 4골 1도움), 안해성(12경기 1골), 정우영(4경기 2골 1도움)을 비롯해 김동헌(6경기 8실점), 최범경(2경기 1도움), 임은수(2경기) 등 우선지명 선수들까지 미래 인천의 푸른 전사로 불리는 유망주들의 기량 점검까지 두루 진행하며 이들의 충분한 발전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내일을 향해 뛴다! R리그 참가 목적에 걸 맞는 결과물을 쥐게 된 인천의 밝은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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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12월 2일 결혼에 골인한다!

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12월 2일 결혼에 골인한다! 동갑내기 김현주씨와 백년가약 맺어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살겠다 인천유나이티드 슈퍼 임팩트 이효균(29)이 오는 12월 2일 늦은 결혼식을 통해 진짜 품절남으로 거듭난다. 인천 구단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이효균 선수가 12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2층 릴리홀에서 김현주(29)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예비부부의 첫 만남은 2014년 겨울, 당시 이효균의 팀 선배였던 손대호 선수의 소개로 이뤄졌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낀 예비부부는 2014년 12월 9일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2011년 경남FC 입단을 통해 프로 무대에 입문한 이효균은 2012년 인천에 둥지를 틀어 세 시즌(2012~2014) 동안 총 43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FC안양과 부천FC 등 K리그 챌린지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했으며, 올해 K리그 개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결정적인 순간 터트려주는 한 방으로 인천 팬으로부터 슈퍼 임팩트라고 있는 이효균은 다가올 그동안의 아쉬움을 털고 아내 김현주씨의 적극적인 내조 속에 다가올 2018시즌 화려한 부활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이효균은 혼인신고 3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우리 부부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는 결혼식이다.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면서 많은 분들께 결혼식을 통해 정식 부부로서 인정받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일대에 신혼집을 차리며, 신혼여행은 12월 중순 이후에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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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소집’ 이태희,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 가지고 있다”

U-23 대표팀 소집 인천 이태희,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 가지고 있다 3년 만에 다는 태극마크2014 AFC U-19 챔피언십 예선 탈락 수모 만회할 것 U-23 대표팀 합류로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된 인천유나이티드 골키퍼 이태희가 굳은 각오를 전했다. 이태희는 인천 U-18 대건고 출신으로 연령대 대표팀을 두루 거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아 곧바로 프로 무대로 직행했다. 올해로 프로 4년차를 소화한 그는 현재 K리그 통산 22경기에 나서 29실점을 기록했다. 먼저 이태희는 지난 2014 AFC U-19 챔피언십 출전 이후 약 3년 만의 태극마크를 달게 된 대해 다시는 그런 상황(조별 예선 탈락)이 와서는 안 된다. 나를 비롯한 또래 친구들은 당시의 안 좋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번 기회에 당시의 수모를 꼭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태희는 한층 발전했다. 틈틈이 경기에 나서며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 시즌 초반에는 인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기도 했다. 어느덧 내년이면 프로 5년차에 접어드는 이태희다. 이태희는 프로 첫 해에는 경기에 못나서다보니 감각적인 면이 많이 둔해졌던 게 사실이다. 당시에는 그저 벽이 높다고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한 뒤 이제는 다르다. 골키퍼는 확실히 경기를 뛰고, 안 뛰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새삼 느껴 열심히 노력했다. 그때보다는 분명 성장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이태희가 소집되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8 AFC U-23 챔피언십과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출항에 나서게 된다. 공교롭게도 김봉길 감독과 신성환 수석코치 모두 이태희의 스승이다. 김봉길 감독은 이태희가 2014년 프로 입문 첫 해 지도를 받았고, 신성환 수석코치 역시도 이태희가 대건고에서 활약하던 시절 사령탑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내가 배워봤던 선생님들이기 때문에 어떤 축구를 구사하시고, 어떤 부분을 필요로 하시는 지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다른 친구들 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와 별개로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묵묵히 내가 할 일만 하겠다고 잘라 말했다. 이번에 대표팀에 소집되면 이태희는 이전에 연령대 대표팀 시절에 함께 경쟁했던 강현무(포항)와 전종혁(연세대)은 물론이며 최근 물오른 성장세를 자랑하는 후배 송범근(고려대)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그는 나에게 있어 분명 신선한 경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 다음 함께 경쟁하는 친구들의 좋은 부분을 잘 흡수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 시즌 힘든 시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우리 선수들을 응원해주신 인천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 보다 발전된, 강해진 인천의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 나 또한 이번에 대표팀에 가서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다고 인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한편 U-23 대표팀은 1차 창원전지훈련(12월 1일~12월 9일), 2차 제주전지훈련(12월 13일~1월 4일)을 진행한 다음 1월 6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16개 팀이 출전하는 2018 AFC U-23 챔피언십은 2018년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중국 장쑤성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함께 D조에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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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향해 뛴다!” 인천유나이티드 2017 R리그 4위로 마쳐

내일을 향해 뛴다! 인천유나이티드 2017 R리그 4위로 마쳐 이정빈, 김보섭 등 신예 검증무대로 활용하창래는 클래식 도약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R리그 대회를 4위로 마무리하며 밝은 내일을 향한 값진 여정을 무탈하게 마쳤다. 인천 구단은 선수들의 기량 유지를 비롯해 우선지명 및 유소년 선수의 기량 점검 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R리그 참가를 결정하여 10승 4무 8패(승점 34)의 기록으로 총 12개 팀 중 4위로 R리그를 마무리했다. 출발은 산뜻했다. 수원삼성과의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기록한 이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행진을 달렸다. 이후 6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1-2로 석패하며 무패 행진을 마쳤으나, 이내 다시 2연승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그리고는 다시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을 기록했다. 그리고 9월부터는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팀 운영 포커스를 맞춘 가운데 우선지명, 유소년, 테스트 선수의 비율을 높여 R리그 여정을 이어갔다. 여기서 인천은 1승 1무 6패로 주춤한 흐름을 보였으나 김동헌(용인대), 이제호(호남대), 임은수(동국대), 최범경(광운대) 등 우선지명 선수의 기량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후 19라운드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20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중립경기에서 5-0 대승을 일궜고, 마지막 2경기에서도 안산그리너스와 제주를 상대로도 모두 완승을 거두며 일정을 마쳤다. 인천 구단은 이번 R리그 참가를 통해 흙속에 있던 진주를 여럿 발견했다는 부분에 대해 긍정적인 자체 평가를 내리고 있다. 특히 김보섭(19경기 8골 5도움), 이정빈(13경기 8골 1도움)의 활약이 돋보였다. 나란히 올해 프로에 입문한 이들은 R리그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선보였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는 하창래다. 올 시즌 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천에 입단한 하창래는 시즌 초반 R리그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몸소 증명해보인 뒤 K리그 클래식 무대를 누비며 올 시즌 팀의 잔류에 크게 공헌했다. 여기에 인천 U-18 대건고 구본철(13경기 4골 1도움), 안해성(12경기 1골), 정우영(4경기 2골 1도움)을 비롯해 김동헌(6경기 8실점), 최범경(2경기 1도움), 임은수(2경기) 등 우선지명 선수들까지 미래 인천의 푸른 전사로 불리는 유망주들의 기량 점검까지 두루 진행하며 이들의 충분한 발전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내일을 향해 뛴다! R리그 참가 목적에 걸 맞는 결과물을 쥐게 된 인천의 밝은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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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12월 2일 결혼에 골인한다!

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12월 2일 결혼에 골인한다! 동갑내기 김현주씨와 백년가약 맺어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살겠다 인천유나이티드 슈퍼 임팩트 이효균(29)이 오는 12월 2일 늦은 결혼식을 통해 진짜 품절남으로 거듭난다. 인천 구단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이효균 선수가 12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2층 릴리홀에서 김현주(29)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예비부부의 첫 만남은 2014년 겨울, 당시 이효균의 팀 선배였던 손대호 선수의 소개로 이뤄졌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낀 예비부부는 2014년 12월 9일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2011년 경남FC 입단을 통해 프로 무대에 입문한 이효균은 2012년 인천에 둥지를 틀어 세 시즌(2012~2014) 동안 총 43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FC안양과 부천FC 등 K리그 챌린지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했으며, 올해 K리그 개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결정적인 순간 터트려주는 한 방으로 인천 팬으로부터 슈퍼 임팩트라고 있는 이효균은 다가올 그동안의 아쉬움을 털고 아내 김현주씨의 적극적인 내조 속에 다가올 2018시즌 화려한 부활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이효균은 혼인신고 3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우리 부부에게는 더 큰 의미가 있는 결혼식이다.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면서 많은 분들께 결혼식을 통해 정식 부부로서 인정받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일대에 신혼집을 차리며, 신혼여행은 12월 중순 이후에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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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소집’ 이태희,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 가지고 있다”

U-23 대표팀 소집 인천 이태희,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 가지고 있다 3년 만에 다는 태극마크2014 AFC U-19 챔피언십 예선 탈락 수모 만회할 것 U-23 대표팀 합류로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된 인천유나이티드 골키퍼 이태희가 굳은 각오를 전했다. 이태희는 인천 U-18 대건고 출신으로 연령대 대표팀을 두루 거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아 곧바로 프로 무대로 직행했다. 올해로 프로 4년차를 소화한 그는 현재 K리그 통산 22경기에 나서 29실점을 기록했다. 먼저 이태희는 지난 2014 AFC U-19 챔피언십 출전 이후 약 3년 만의 태극마크를 달게 된 대해 다시는 그런 상황(조별 예선 탈락)이 와서는 안 된다. 나를 비롯한 또래 친구들은 당시의 안 좋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번 기회에 당시의 수모를 꼭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태희는 한층 발전했다. 틈틈이 경기에 나서며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 시즌 초반에는 인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기도 했다. 어느덧 내년이면 프로 5년차에 접어드는 이태희다. 이태희는 프로 첫 해에는 경기에 못나서다보니 감각적인 면이 많이 둔해졌던 게 사실이다. 당시에는 그저 벽이 높다고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한 뒤 이제는 다르다. 골키퍼는 확실히 경기를 뛰고, 안 뛰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새삼 느껴 열심히 노력했다. 그때보다는 분명 성장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이태희가 소집되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8 AFC U-23 챔피언십과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출항에 나서게 된다. 공교롭게도 김봉길 감독과 신성환 수석코치 모두 이태희의 스승이다. 김봉길 감독은 이태희가 2014년 프로 입문 첫 해 지도를 받았고, 신성환 수석코치 역시도 이태희가 대건고에서 활약하던 시절 사령탑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내가 배워봤던 선생님들이기 때문에 어떤 축구를 구사하시고, 어떤 부분을 필요로 하시는 지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다른 친구들 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와 별개로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묵묵히 내가 할 일만 하겠다고 잘라 말했다. 이번에 대표팀에 소집되면 이태희는 이전에 연령대 대표팀 시절에 함께 경쟁했던 강현무(포항)와 전종혁(연세대)은 물론이며 최근 물오른 성장세를 자랑하는 후배 송범근(고려대)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그는 나에게 있어 분명 신선한 경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에서 이겨낼 자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 다음 함께 경쟁하는 친구들의 좋은 부분을 잘 흡수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 시즌 힘든 시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우리 선수들을 응원해주신 인천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 보다 발전된, 강해진 인천의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 나 또한 이번에 대표팀에 가서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다고 인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한편 U-23 대표팀은 1차 창원전지훈련(12월 1일~12월 9일), 2차 제주전지훈련(12월 13일~1월 4일)을 진행한 다음 1월 6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16개 팀이 출전하는 2018 AFC U-23 챔피언십은 2018년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중국 장쑤성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함께 D조에 속해있다.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득점왕’ 검암중 문준호, “소중한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

[UTD기자단=인천] 인천 관내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구월중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득점왕은 검암중 문준호에게 돌아갔다. 인천중과 구월중의 결승전이 죵로된 직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검암중 문준호는 득점왕 상장과 함께 인천 구단 공식 용품사인 험멜 상품 교환권(20만원)을 선물로 받았다. 시상 직후 가진 인터뷰서 검암중 문준호는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허나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결승전을 지켜보는 마음이 마냥 좋지는 못했을 터. 이에 그는 우리가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며 결승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제 3학년으로 졸업반이다. 그는 오늘 후배도 같이 왔는데. 내년에 열심히 해서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들이 자신이 해내지 못한 우승의 갈증을 해소해주길 바랐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대회 덕분에 친구들과 더 친해졌다. 다시 한 번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인천 구단에 감사드린다는 말로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MVP’ 구월중 김도형, “미들스타는 내게 새 희망을 줬다”

[UTD기자단=인천] 올해 미들스타리그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구월중으로 결정 나게 됐다. 구월중의 김도형은 학교의 우승을 이끌고 MVP까지 선정된 데 대해 큰 기쁨을 표했다. 구월중은 지난 11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전에서 인천중을 4-0으로 대파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미들스타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 MVP에 선정된 구월중 김도형은 류도곤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지난해부터 정말 열심히 우리를 지도해주셨다. 그리고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보다 다른 친구들이 실력이 더 좋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뒤 부족한 내게 MVP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친구들에게 고마운 생각이 더 든다고 MVP 소감을 덧붙였다. 이날 구월중은 막강 화력을 여지없이 과시하며 인천중을 4-0으로 대파하고 가뿐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기록은 지난 2012년 대회 결승전에서 구산중이 연성중에 4-0으로 승리했던 경기와 더불어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대회 역사상 최다 득실차 우승이다. 이에 대해 그는 오늘 내 활약은 크게 좋지 못했다. 다른 친구들이 경기장에서 화합하고 협동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팀원들 간의 호흡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평했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우승은내게 새로운 희망을것 같다. 내년에도 후배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다면 우승할 것이라 믿는다며 구월중의 2년 연속 우승을 바랐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MSL] 구월중 류도곤 교사, “내년에도 공격축구로 우승 도전하겠다”

[UTD기자단=인천] 화끈한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구월중이 결승전에서 무려 4골을 뽑아내며 사상 첫 미들스타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공격 축구의 중심에는 류도곤 지도교사가 있었다. 류도곤 지도교사가 이끄는 구월중은 11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전에서 인천중을 4-0으로 제압하며 사상 첫 우승을 일궜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구월중 류도곤 지도교사는 대회를 준비하신 인천 구단 및 관계자분들께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뗀 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 훈련을 했는데, 우승이라는 결과물로 나와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구월중은 4-4-2 포메이션을 일부 변형한 4-2-4 전형을 가동했다. 이렇듯 상당 부분 과감하면서도 공격적인 경기 운영 끝에 돌아온 결과물은 무려 4점차 무실점 완승이었다. 이에 대해 류도곤 교사는 우리 구월중만의 장점인 측면을 살리기 위해 사용한 전술이었다. 경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측면에서 시작하고 슈팅시도도 많이 가져가라고 주문했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내 주문을 잘 이행해줘서 상당히 고맙다며 제자들에게 큰 감사함을 표출했다. 이번 대회 구월중은 예선부터 토너먼트까지 총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려 42득점을 뽑아내며 엄청난 화력을 과시했다. 내년도에도 충분한 기대가 될 만큼 강력한 임팩트를 안겼다. 끝으로 류도곤 교사는 내년에도 당연히 공격적인 축구를 할 것이다. 올해 대회를 경험한 2학년들을 주축으로 내년에도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2년 연속 우승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득점왕’ 검암중 문준호, “소중한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

[UTD기자단=인천] 인천 관내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구월중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득점왕은 검암중 문준호에게 돌아갔다. 인천중과 구월중의 결승전이 죵로된 직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검암중 문준호는 득점왕 상장과 함께 인천 구단 공식 용품사인 험멜 상품 교환권(20만원)을 선물로 받았다. 시상 직후 가진 인터뷰서 검암중 문준호는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허나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결승전을 지켜보는 마음이 마냥 좋지는 못했을 터. 이에 그는 우리가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며 결승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제 3학년으로 졸업반이다. 그는 오늘 후배도 같이 왔는데. 내년에 열심히 해서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들이 자신이 해내지 못한 우승의 갈증을 해소해주길 바랐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대회 덕분에 친구들과 더 친해졌다. 다시 한 번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인천 구단에 감사드린다는 말로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MSL] ‘MVP’ 구월중 김도형, “미들스타는 내게 새 희망을 줬다”

[UTD기자단=인천] 올해 미들스타리그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구월중으로 결정 나게 됐다. 구월중의 김도형은 학교의 우승을 이끌고 MVP까지 선정된 데 대해 큰 기쁨을 표했다. 구월중은 지난 11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전에서 인천중을 4-0으로 대파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미들스타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 MVP에 선정된 구월중 김도형은 류도곤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지난해부터 정말 열심히 우리를 지도해주셨다. 그리고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보다 다른 친구들이 실력이 더 좋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뒤 부족한 내게 MVP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친구들에게 고마운 생각이 더 든다고 MVP 소감을 덧붙였다. 이날 구월중은 막강 화력을 여지없이 과시하며 인천중을 4-0으로 대파하고 가뿐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기록은 지난 2012년 대회 결승전에서 구산중이 연성중에 4-0으로 승리했던 경기와 더불어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대회 역사상 최다 득실차 우승이다. 이에 대해 그는 오늘 내 활약은 크게 좋지 못했다. 다른 친구들이 경기장에서 화합하고 협동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팀원들 간의 호흡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평했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우승은내게 새로운 희망을것 같다. 내년에도 후배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다면 우승할 것이라 믿는다며 구월중의 2년 연속 우승을 바랐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MSL] 구월중 류도곤 교사, “내년에도 공격축구로 우승 도전하겠다”

[UTD기자단=인천] 화끈한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구월중이 결승전에서 무려 4골을 뽑아내며 사상 첫 미들스타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공격 축구의 중심에는 류도곤 지도교사가 있었다. 류도곤 지도교사가 이끄는 구월중은 11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결승전에서 인천중을 4-0으로 제압하며 사상 첫 우승을 일궜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구월중 류도곤 지도교사는 대회를 준비하신 인천 구단 및 관계자분들께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다고 운을 뗀 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시간 훈련을 했는데, 우승이라는 결과물로 나와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구월중은 4-4-2 포메이션을 일부 변형한 4-2-4 전형을 가동했다. 이렇듯 상당 부분 과감하면서도 공격적인 경기 운영 끝에 돌아온 결과물은 무려 4점차 무실점 완승이었다. 이에 대해 류도곤 교사는 우리 구월중만의 장점인 측면을 살리기 위해 사용한 전술이었다. 경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측면에서 시작하고 슈팅시도도 많이 가져가라고 주문했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내 주문을 잘 이행해줘서 상당히 고맙다며 제자들에게 큰 감사함을 표출했다. 이번 대회 구월중은 예선부터 토너먼트까지 총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려 42득점을 뽑아내며 엄청난 화력을 과시했다. 내년도에도 충분한 기대가 될 만큼 강력한 임팩트를 안겼다. 끝으로 류도곤 교사는 내년에도 당연히 공격적인 축구를 할 것이다. 올해 대회를 경험한 2학년들을 주축으로 내년에도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2년 연속 우승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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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
    2
    0
    11. 18(토) 15:00@인천축구전용
  • DRAW
    2
    2
    11. 05(일) 15:00@광양축구전용
  • DRAW
    0
    0
    10. 29(일) 15:00 @인천축구전용
  • DRAW
    0
    0
    10. 21(토) 15:00 @대구스타디움
인천 상주
  • 2 0
  • 8 슈팅 15
  • 6 유효슈팅 9
  • 16 파울 22
  • 2 경고 2
  • 3 코너킥 4
  • 23 프리킥 18
  • 2 오프사이드 1
  • 51.21% 점유율 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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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KIM Dohyeok

90
출전시간
1
득점
2
슈팅
1
유효슈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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