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
인천유나이티드
VS
2017. 06. 28(수) 20:00 제주 월드컵경기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단 취재팀
[18R] 김동민-송승민, 인천대 선후배 간의 흥미로운 맞대결

[UTD기자단] 7월 1일. 인천유나이티드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아직 이번 시즌 승리를 거두지 못한 홈구장에서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광주FC를 상대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7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홈경기에서 남기일 감독의 광주와 대결한다. 인천과 광주. 나란히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양 팀 모두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다. 승점 3점이 아닌 6점짜리 경기로 패하는 팀은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수많은 관전 포인트가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인천대학교 출신 선, 후배간의 맞대결이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인천의 측면 수비수 김동민과 광주의 측면 공격수 송승민의 맞대결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인천의 김동민은 올해 모습을 드러낸 루키다. 비록 인천 유스 시스템은 거치지 않았지만 인천 토박이로서 인천대 졸업 후 고향 팀 인천을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그는 인천대 시절 팀 동료인 이정빈을 비롯해 류언제(수원FC)와 함께 인천대 황금기를 이끌었다. 대학 시절에는 우측 풀백이었지만 프로에서 왼쪽 풀백으로 전향해 최근 들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인천대 시절 측면 수비수는 물론이와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만큼 수비력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수 밸런스가 훌륭하고 기복이 크게 없다는 장점을 지녔다. 비록 뚜렷한 특성이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묵묵히 팀에 공헌하는 자원이다. 광주의 송승민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유일하게 전 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광주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2014년 드래프트를 통해 광주 유니폼을 입은 송승민은 데뷔 시즌부터 어느 정도 출전 기회를 잡으며 남기일 감독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다. 팀에서는 주로 측면 공격수로 출전하지만 가끔씩은 중앙 공격수로도 출전하고 있다. 송승민은 187cm의 장신이지만 투박하지 않고 유연하고 발재간이 좋다. 최근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는 횟수가 많아질 만큼 젊은 팀 광주에서 형님 역할도 맡고 있다. 이찬동(제주)과 더불어 인천대 출신 중 현재 K리그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는 송승민이다. 김동민과 송승민. 두 선수는 지난 2013년 인천대의 전국체전 준우승을 합작한바 있다. 하지만 이제 선후배간의 관계는 잠시 잊고 강등권에 쳐져있는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쳐야 한다. 이번 경기 이 둘의 맞대결도 분명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UTD기자단 취재팀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및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17R] ‘분위기 반전’ 인천, 상승세 잇기 위해 제주원정 나선다

[UTD기자단] 길고도 길었던 승리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일구며 7경기 만에 시즌 2번째 승리를 거뒀다. 힘겹게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인천이 상승세를 잇기 위해 멀리 제주로 떠난다. 인천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내친김에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야유 그리고 눈물인천의 감동적인 승리 지난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맞대결이 끝난 이후 서포터즈석에 인사를 건네기 위해 찾은 선수들에게 야유가 쏟아졌다. 답답한 경기력과 3점차 영패에 대한 불만 표시였다. 야유를 받은 선수단도 야유를 보낸 팬들도 누구하나 맘이 편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어진 울산원정은 강등의 공포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은 우려 속에 펼쳐졌다. 전반 내내 울산에 끌려 다니다가 선제 실점까지 허용하며 무너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인천은 포기하지 않았다. 웨슬리, 최종환의 연속골이 터졌고, 몸을 던지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승리를 알리는 종료휘슬이 울린 동시에 붉어진 이기형 감독의 눈시울은 그동안 얼마나 간절하게 승리를 바랐는지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마음고생이 심했을 선수들 또한 경기종료 후 값진 눈물을 보였다. 이날의 눈물을 잊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인천이다. 꼴찌 탈출 인천, 상승세를 이어야만 한다 시즌 2번째 승리 신고에 성공한 인천은 같은 날 광주FC가 전남드래곤즈에 1-2로 역전패하며 탈꼴찌라는 결과물을 덤으로 얻었다. 비록 광주가 인천보다 1경기를 덜 치렀다고는 하지만 표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물임에는 분명하다. 인천 선수단의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졌다. 무엇보다 최근 공식경기 1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울산을 적지에서 꺾었다는 부분이 큰 자신감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번 상대인 제주 역시도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강팀이지만 최근 흐름은 좋지 못하다. 지난 16라운드 포항전에서 승리하기에 앞서 4연패를 거뒀다. 인천은 이번 제주원정을 치른 뒤 안방에 돌아와 홈 2연전을 치른다. 7월 1일에는 광주, 7월 8일에는 대구FC를 만난다. 공교롭게도 함께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들과의 맞대결이다. 때문에 인천은 이번 제주원정에서 반드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기세를 타야 한다. 연패 탈출은 했으나 마르셀로가 떠난 제주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렸던 제주지만 최근 흐름은 결코 좋지 못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16강 탈락의 충격이 K리그 클래식에서도 이어지며 조성환 감독의 한 숨은 잦아졌다. 일단은 16라운드 포항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모처럼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그러나 제주에게 고민거리가 또 하나 생겼다.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마르셀로가 시즌 도중 팀을 이탈하게 됐기 때문이다. 마르셀로는 지난 포항전을 끝으로 J리그 오미야로 이적했다. 그는 제주 소속으로 리그 50경기에서 17골 12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인천 입장에서는 마르셀로의 부재가 반가울 수 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최근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른 황일수, 인천 출신 진성욱 등 수준급의 대체 자원이 이미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 경기 히어로 최종환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 다시금 지혜가 필요하다. 글 = 김남웅 UTD기자 (rlaskadnd472@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단 취재팀
[16R] 잘나가던 호랑이를 잡은 인천의 승리 원동력은?

[UTD기자단]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파검의 전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극적으로 올 시즌 2번째 승리를 힘차게 쏴 올렸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4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웨슬리-최종환의 연속골에 힘입어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울산은 가장 분위기가 좋은 팀이었다. 최근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라는 그야말로 완벽한 상승세에 있었다. 이에 비해 인천은 6경기 무승 행진(3무 3패)으로 최하위였다. 어떻게 인천은 잘나가던 울산을 원정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 UTD기자단이 원인을 살펴봤다. #다시 돌아온 5백호랑이의 체력을 빼놓다 인천의 전반전 컨셉은 확실했다. 수비를 탄탄히 하여 실점을 내주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약 3주간의 A매치 주간으로 인한 휴식기을 마치고 후반기 들어 인천은 4-2-3-1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줬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기존 포메이션인 5-4-1 포메이션으로 다시 돌아갔다. 경기 초반 인천의 계획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인천은 원활한 볼 소유를 하지 못하며 끝내 전반 37분 한승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렇게 인천의 무승행진은 계속 이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전에 들어서자 울산은 전반과 다르게 체력적인 문제를 나타냈다. 활발한 경기력을 보이던 측면 자원 김인성과 오르샤는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최전방 이종호도 부진을 거듭하다 후반 38분 김용진과 교체 아웃됐다. 이기형 감독의 맞춤 전략이 적중했다. #자신감 넘치던 김도훈 감독의 악수(惡手) 김도훈 감독은 패배 원인으로 체력적인 부분을 꼽았다. 그만큼 울산 선수들은 지쳐있었다. 김도훈 감독은 후반 20분이 되기 전 중앙 미드필더 자원 이영재와 한승규를 교체 아웃했다. 체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가장 체력소모가 큰 중앙 미드필더를 교체 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김 감독의 이 교체 카드는 결국 악수가 되었다. 울산은 최근 주 2회의 강도 높은 연속 경기를 소화하고 있었다. 이영재와 한승규는 그러한 울산 선수들 가운데 체력적인 문제가 가장 없는 선수들이었다. 두 선수 모두 최근 풀타임 경기를 뛰지는 않았다. 울산은 기동력으로 인천과의 중원 싸움에서 압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보다 느린 박용우가 투입된 이후 울산의 기동력은 적어졌다. 그때부터 인천이 중원에서 승기를 잡기 시작했다. #부디 이날 처럼만.. 웨슬리의 맹활약 이기형 감독은 선발 출전한 이효균이 부진하자 후반 시작과 동시에 웨슬리를 투입했다. 이번 시즌 웨슬리는 부진했다. 울산전을 제외하고 총 14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1골 1도움에 불과했다. 외국인 선수로서는 실망스런 기록이고 팬들의 불만도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경기 웨슬리의 활약은 좋았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울산 수비를 괴롭혔고, 수비 가담에서도 적극적이었다. 후반 17분에는 완벽한 시저스 킥으로 팀의 동점골을 뽑았다.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내는 환상적인 득점이었다. 웨슬리의 득점포는 분명 고무적인 부분이다. 모처럼 만에 탈꼴찌에 성공한 인천에게 있어 너무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부담감을 덜고 득점 감각을 되살린 웨슬리의 부활 아닌 부활이 이기형 감독을 흐뭇하게끔 했다. 글 = UTD기자단 취재팀 사진 = 이상훈, 남궁경상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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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포항전(15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은 반드시 반등한다 6/21(수) 오후 7시 30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올 시즌 8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올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해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북측광장 인천병무지청, 온해피 부스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이효균 100경기 기념행사 -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 시축 - 하프타임 인하공전 댄스팀 공연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6/21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달콤달콤핫도그(4,000원), 매콤달콤핫도그(5,0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포항전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세요.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이효균 프로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행사 지난 14라운드. 상주상무전에 후반 43분 교체 투입되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이효균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서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행사할 때 우리 이효균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효균 선수의 기념행사가 종료되는 대로 그라운드에서는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치오니 인천 팬 여러분의 열띤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6/21 포항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8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1승 6무 7패(승점 9)로 아직 최하위에 있습니다. 우리 인천은 절치부심의 자세로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지난 상주전에서는 아쉽게 목전에서 승리를 놓쳤지만 상주전의 아쉬움을 달래 이번 포항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6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21일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인천UTD, 21일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푸드트럭, 사인회, 응원배우기 등인하공전의 날 행사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21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반등을 위한 필승의 의지를 재차 다지고 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6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최순호 감독이 이끄는 포항을 상대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현재 1승 6무 7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인천은 목전에서 승리를 놓친 지난 14라운드 상주전의 아쉬움을 이번 포항전에서 반드시 달래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이번에도 홈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석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즐겨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하공전의 날을 맞아 인하공전 학생들이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경기를 위해 양 팀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입장할 때 인하공전 임직원 자녀들이 선수단 에스코트로 나서며 경기 시작에 앞서서는 인하공전 서훈석 학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애국가 제창에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이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14라운드 상주전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효균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슈퍼 임팩트’ 이효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1년 데뷔 후 7년 만인천 팬들에게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최전방 공격수 슈퍼 임팩트 이효균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효균은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4라운드 상주상무와의 홈경기(1-1 무)에 후반 43분 이정빈 대신 교체 투입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2011년 동아대를 졸업하고 경남FC에 입단한 이효균은 데뷔 첫 해 13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2년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세 시즌(2012~2014) 동안 총 43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효균은 중요한 순간 터트려주는 한 방으로 인천 팬으로부터 슈퍼 임팩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2015년과 2016년 각각 K리그 챌린지 무대로의 임대 생활을 지내는 부침을 겪기도 했다. 2015년에는 상반기에 FC안양에서 활약하며 15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2016년에는 하반기에 부천FC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11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올해부터는 다시 인천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고 있다. 이효균은 100경기 기록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다. 처음 프로에 입단했을 때 1경기라도 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게 떠오른다며 인천에서 100경기를 채우게 되어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3시즌 8라운드 전북현대전(3-1 승)을 꼽았다. 당시 이효균은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3분 교체 투입되어 후반 42분과 45분 연속골을 넣으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효균은 2012년에 인천에 와서 십자인대를 다쳐 1년을 통째로 쉬었다. 고되고 힘든 재활 과정을 거쳐 돌아와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가 전북전이다. 내 축구 인생에서 절대로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득점으로는 2015시즌 FA컵 결승전(1-3 패)에서 터트린 골을 뽑았다. 당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이효균은 후반 26분 동점골을 넣으며 인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그는 프로에 와서 처음 우승에 도전한 경기였다. 결승전에서 동점골이라는 자체가 그야말로 짜릿함 그 자체였다면서 원정석을 가득채운 인천 팬들 앞에서 넣은 득점이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효균은 아내에게 항상 고맙다. 내가 힘들 때 늘 옆에서 응원해주고 함께 힘들어해줬다며 정말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다며 평생의 동반자 아내 김현주씨에게 애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늘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시는 인천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힘든 과정을 겪고 있지만 끝까지 우리 선수들을 믿고 응원해주시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인천 구단에서는 오는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 하프타임에 이효균 선수에게 K리그 통산 100경기 기념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6월 18일 상주전(14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반갑다, 50일 만의 홈경기 6/18(일)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상주를 상대로 올 시즌 7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온해피 / 청소년단체협의회 부스 - 한국지엠 차량 전시 및 시승회 - 월간매거진 6월호 배부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문선민 사인회(E석 블루카페) - 이학민 100경기 기념행사 - 하프타임 대니정 색소폰 공연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상주상무 6/18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6월 18일 홈경기 광장 행사 1. 한국지엠 부스 (17:00~18:50) 한국지엠 인천남구 대리점에서 주관하는 한국지엠 자동자 전시 및 시승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멋진 차량도 보시고, 직접 타보시고,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2.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 (17:00~18:50) 인천유나이티드 블루하트레이스를 함께하고 있는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가 인천 팬을 맞이합니다. 재밌는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경품도 받아볼 수 있는 기회 꼭 즐겨보세요-! 3. 청소년 다락체험존 (17:00~18:50) 청소년단체협의회 주관 청소년 다락체험존이 운영됩니다. 부스에서는 체험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고, N석 풋살장 건너편 특설무대에서는 청소년 공연마당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문선민 팬 사인회 이번 상주전에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게 된 문선민 선수가 그라운드가 아닌 사인회장에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문선민 선수 그리고 결장하는 또 한 명의 선수가 팬 사인회를 진행하오니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Tip) 경기장 출입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6월호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잊지마세요!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이학민 프로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 행사 지난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이학민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 행사가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서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행사할 때 우리 이학민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학민 선수의 기념 행사가 종료되는대로 그라운드에서는 유명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의 색소폰 공연이 이어집니다. 아름다운 곡선을 마음껏 즐겨주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6/18 상주전 라인업! NO.1 베이컨볶음밥 NO.2 찹스테이크 NO.3 샐러드 NO.4 소세지볶음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7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1승 5무 7패(승점 8)로 아직 최하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천은 절치부심의 자세로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상주전에서 인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6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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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6월 18일 상주전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인천유나이티드, 6월 18일 상주전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푸드트럭, 팬사인회, 응원배우기 등 푸짐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18일 상주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침체된 분위기의 반전을 위한 승리 사냥에 나선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6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태완 감독이 이끄는 상주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현재 1승 5무 7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인천은 50일 만에 안방에서 치르는 이번 상주전에서 승리를 신고함으로서 분위기 반전의 신호탄을 쏘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홈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상주전은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와 청소년단체협의회 공연 및 체험부스도 함께 광장에 설치되어 홈 팬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한국지엠 차량전시회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한국지엠 차량의 시승 및 상담 문의를 받아볼 수 있다. 경기장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6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부된다. 이번 매거진 6월호에는 송시우, 김진야 선수 인터뷰와 함께 블루카페 500원 할인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경인교대 축구동아리가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문선민 선수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새로 출시되어 인천 팬들을 맞는다. 선수단 입장 직전에는 인천 구단과 TBN 인천교통방송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된다. 경기 시작에 앞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유명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의 연주에 맞춰 전 관중이 애국가를 제창하게 된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보훈단체 대표단이 차례로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최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학민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가 그라운드에서 색소폰 연주를 펼치며 아름다운 곡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6월 21일 포항전(15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은 반드시 반등한다 6/21(수) 오후 7시 30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올 시즌 8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올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해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북측광장 인천병무지청, 온해피 부스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이효균 100경기 기념행사 -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 시축 - 하프타임 인하공전 댄스팀 공연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포항스틸러스 6/21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달콤달콤핫도그(4,000원), 매콤달콤핫도그(5,0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포항전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세요.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이효균 프로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행사 지난 14라운드. 상주상무전에 후반 43분 교체 투입되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이효균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서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행사할 때 우리 이효균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효균 선수의 기념행사가 종료되는 대로 그라운드에서는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치오니 인천 팬 여러분의 열띤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6/21 포항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8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1승 6무 7패(승점 9)로 아직 최하위에 있습니다. 우리 인천은 절치부심의 자세로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지난 상주전에서는 아쉽게 목전에서 승리를 놓쳤지만 상주전의 아쉬움을 달래 이번 포항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6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6월 18일 상주전(14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반갑다, 50일 만의 홈경기 6/18(일) 오후 7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상주를 상대로 올 시즌 7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온해피 / 청소년단체협의회 부스 - 한국지엠 차량 전시 및 시승회 - 월간매거진 6월호 배부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문선민 사인회(E석 블루카페) - 이학민 100경기 기념행사 - 하프타임 대니정 색소폰 공연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상주상무 6/18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6월 18일 홈경기 광장 행사 1. 한국지엠 부스 (17:00~18:50) 한국지엠 인천남구 대리점에서 주관하는 한국지엠 자동자 전시 및 시승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멋진 차량도 보시고, 직접 타보시고,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2.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 (17:00~18:50) 인천유나이티드 블루하트레이스를 함께하고 있는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가 인천 팬을 맞이합니다. 재밌는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경품도 받아볼 수 있는 기회 꼭 즐겨보세요-! 3. 청소년 다락체험존 (17:00~18:50) 청소년단체협의회 주관 청소년 다락체험존이 운영됩니다. 부스에서는 체험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고, N석 풋살장 건너편 특설무대에서는 청소년 공연마당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문선민 팬 사인회 이번 상주전에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게 된 문선민 선수가 그라운드가 아닌 사인회장에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문선민 선수 그리고 결장하는 또 한 명의 선수가 팬 사인회를 진행하오니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Tip) 경기장 출입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6월호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잊지마세요!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이학민 프로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 행사 지난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에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이학민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 행사가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서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행사할 때 우리 이학민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학민 선수의 기념 행사가 종료되는대로 그라운드에서는 유명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의 색소폰 공연이 이어집니다. 아름다운 곡선을 마음껏 즐겨주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6/18 상주전 라인업! NO.1 베이컨볶음밥 NO.2 찹스테이크 NO.3 샐러드 NO.4 소세지볶음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7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1승 5무 7패(승점 8)로 아직 최하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천은 절치부심의 자세로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상주전에서 인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6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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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1일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인천UTD, 21일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푸드트럭, 사인회, 응원배우기 등인하공전의 날 행사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21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반등을 위한 필승의 의지를 재차 다지고 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6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최순호 감독이 이끄는 포항을 상대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현재 1승 6무 7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인천은 목전에서 승리를 놓친 지난 14라운드 상주전의 아쉬움을 이번 포항전에서 반드시 달래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이번에도 홈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석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즐겨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하공전의 날을 맞아 인하공전 학생들이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경기를 위해 양 팀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입장할 때 인하공전 임직원 자녀들이 선수단 에스코트로 나서며 경기 시작에 앞서서는 인하공전 서훈석 학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애국가 제창에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이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14라운드 상주전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효균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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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임팩트’ 이효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1년 데뷔 후 7년 만인천 팬들에게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최전방 공격수 슈퍼 임팩트 이효균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효균은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4라운드 상주상무와의 홈경기(1-1 무)에 후반 43분 이정빈 대신 교체 투입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2011년 동아대를 졸업하고 경남FC에 입단한 이효균은 데뷔 첫 해 13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2년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세 시즌(2012~2014) 동안 총 43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효균은 중요한 순간 터트려주는 한 방으로 인천 팬으로부터 슈퍼 임팩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2015년과 2016년 각각 K리그 챌린지 무대로의 임대 생활을 지내는 부침을 겪기도 했다. 2015년에는 상반기에 FC안양에서 활약하며 15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2016년에는 하반기에 부천FC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11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올해부터는 다시 인천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고 있다. 이효균은 100경기 기록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다. 처음 프로에 입단했을 때 1경기라도 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게 떠오른다며 인천에서 100경기를 채우게 되어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3시즌 8라운드 전북현대전(3-1 승)을 꼽았다. 당시 이효균은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3분 교체 투입되어 후반 42분과 45분 연속골을 넣으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효균은 2012년에 인천에 와서 십자인대를 다쳐 1년을 통째로 쉬었다. 고되고 힘든 재활 과정을 거쳐 돌아와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가 전북전이다. 내 축구 인생에서 절대로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득점으로는 2015시즌 FA컵 결승전(1-3 패)에서 터트린 골을 뽑았다. 당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이효균은 후반 26분 동점골을 넣으며 인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그는 프로에 와서 처음 우승에 도전한 경기였다. 결승전에서 동점골이라는 자체가 그야말로 짜릿함 그 자체였다면서 원정석을 가득채운 인천 팬들 앞에서 넣은 득점이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효균은 아내에게 항상 고맙다. 내가 힘들 때 늘 옆에서 응원해주고 함께 힘들어해줬다며 정말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다며 평생의 동반자 아내 김현주씨에게 애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늘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시는 인천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힘든 과정을 겪고 있지만 끝까지 우리 선수들을 믿고 응원해주시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인천 구단에서는 오는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 하프타임에 이효균 선수에게 K리그 통산 100경기 기념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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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6월 18일 상주전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인천유나이티드, 6월 18일 상주전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푸드트럭, 팬사인회, 응원배우기 등 푸짐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18일 상주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침체된 분위기의 반전을 위한 승리 사냥에 나선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6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태완 감독이 이끄는 상주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현재 1승 5무 7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인천은 50일 만에 안방에서 치르는 이번 상주전에서 승리를 신고함으로서 분위기 반전의 신호탄을 쏘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홈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상주전은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와 청소년단체협의회 공연 및 체험부스도 함께 광장에 설치되어 홈 팬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한국지엠 차량전시회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한국지엠 차량의 시승 및 상담 문의를 받아볼 수 있다. 경기장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6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부된다. 이번 매거진 6월호에는 송시우, 김진야 선수 인터뷰와 함께 블루카페 500원 할인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경인교대 축구동아리가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문선민 선수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새로 출시되어 인천 팬들을 맞는다. 선수단 입장 직전에는 인천 구단과 TBN 인천교통방송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된다. 경기 시작에 앞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유명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의 연주에 맞춰 전 관중이 애국가를 제창하게 된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보훈단체 대표단이 차례로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최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학민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가 그라운드에서 색소폰 연주를 펼치며 아름다운 곡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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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1일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인천UTD, 21일 포항전에서 반등을 위한 승점 3점 쏜다 푸드트럭, 사인회, 응원배우기 등인하공전의 날 행사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21일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반등을 위한 필승의 의지를 재차 다지고 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6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최순호 감독이 이끄는 포항을 상대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현재 1승 6무 7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인천은 목전에서 승리를 놓친 지난 14라운드 상주전의 아쉬움을 이번 포항전에서 반드시 달래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이번에도 홈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포항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석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즐겨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하공전의 날을 맞아 인하공전 학생들이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경기를 위해 양 팀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입장할 때 인하공전 임직원 자녀들이 선수단 에스코트로 나서며 경기 시작에 앞서서는 인하공전 서훈석 학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애국가 제창에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이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14라운드 상주전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효균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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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임팩트’ 이효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UTD 슈퍼 임팩트 이효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1년 데뷔 후 7년 만인천 팬들에게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최전방 공격수 슈퍼 임팩트 이효균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효균은 지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4라운드 상주상무와의 홈경기(1-1 무)에 후반 43분 이정빈 대신 교체 투입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2011년 동아대를 졸업하고 경남FC에 입단한 이효균은 데뷔 첫 해 13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2년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세 시즌(2012~2014) 동안 총 43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효균은 중요한 순간 터트려주는 한 방으로 인천 팬으로부터 슈퍼 임팩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2015년과 2016년 각각 K리그 챌린지 무대로의 임대 생활을 지내는 부침을 겪기도 했다. 2015년에는 상반기에 FC안양에서 활약하며 15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2016년에는 하반기에 부천FC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11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올해부터는 다시 인천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고 있다. 이효균은 100경기 기록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다. 처음 프로에 입단했을 때 1경기라도 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게 떠오른다며 인천에서 100경기를 채우게 되어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3시즌 8라운드 전북현대전(3-1 승)을 꼽았다. 당시 이효균은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3분 교체 투입되어 후반 42분과 45분 연속골을 넣으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효균은 2012년에 인천에 와서 십자인대를 다쳐 1년을 통째로 쉬었다. 고되고 힘든 재활 과정을 거쳐 돌아와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가 전북전이다. 내 축구 인생에서 절대로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득점으로는 2015시즌 FA컵 결승전(1-3 패)에서 터트린 골을 뽑았다. 당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이효균은 후반 26분 동점골을 넣으며 인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그는 프로에 와서 처음 우승에 도전한 경기였다. 결승전에서 동점골이라는 자체가 그야말로 짜릿함 그 자체였다면서 원정석을 가득채운 인천 팬들 앞에서 넣은 득점이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효균은 아내에게 항상 고맙다. 내가 힘들 때 늘 옆에서 응원해주고 함께 힘들어해줬다며 정말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다며 평생의 동반자 아내 김현주씨에게 애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늘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시는 인천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힘든 과정을 겪고 있지만 끝까지 우리 선수들을 믿고 응원해주시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인천 구단에서는 오는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 하프타임에 이효균 선수에게 K리그 통산 100경기 기념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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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6월 18일 상주전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인천유나이티드, 6월 18일 상주전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푸드트럭, 팬사인회, 응원배우기 등 푸짐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인천유나이티드가 6월 18일 상주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침체된 분위기의 반전을 위한 승리 사냥에 나선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6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태완 감독이 이끄는 상주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현재 1승 5무 7패로 최하위에 자리한 인천은 50일 만에 안방에서 치르는 이번 상주전에서 승리를 신고함으로서 분위기 반전의 신호탄을 쏘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은 홈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상주전은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떡볶이, 순대, 롱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사단법인 온해피 부스와 청소년단체협의회 공연 및 체험부스도 함께 광장에 설치되어 홈 팬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한국지엠 차량전시회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한국지엠 차량의 시승 및 상담 문의를 받아볼 수 있다. 경기장 각 게이트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6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부된다. 이번 매거진 6월호에는 송시우, 김진야 선수 인터뷰와 함께 블루카페 500원 할인쿠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경인교대 축구동아리가 하이파이브 행사를 통해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문선민 선수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여름 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새로 출시되어 인천 팬들을 맞는다. 선수단 입장 직전에는 인천 구단과 TBN 인천교통방송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된다. 경기 시작에 앞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유명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의 연주에 맞춰 전 관중이 애국가를 제창하게 된다. 그리고 킥오프에 앞서서는 시즌 2번째 승리를 위한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친 인천의 선발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하여 올 시즌 구단 사인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축자로는 보훈단체 대표단이 차례로 나설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최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학민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레코딩 아티스트 대니정씨가 그라운드에서 색소폰 연주를 펼치며 아름다운 곡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단 취재팀
[18R] 김동민-송승민, 인천대 선후배 간의 흥미로운 맞대결

[UTD기자단] 7월 1일. 인천유나이티드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아직 이번 시즌 승리를 거두지 못한 홈구장에서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광주FC를 상대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7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홈경기에서 남기일 감독의 광주와 대결한다. 인천과 광주. 나란히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양 팀 모두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다. 승점 3점이 아닌 6점짜리 경기로 패하는 팀은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수많은 관전 포인트가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인천대학교 출신 선, 후배간의 맞대결이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인천의 측면 수비수 김동민과 광주의 측면 공격수 송승민의 맞대결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인천의 김동민은 올해 모습을 드러낸 루키다. 비록 인천 유스 시스템은 거치지 않았지만 인천 토박이로서 인천대 졸업 후 고향 팀 인천을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그는 인천대 시절 팀 동료인 이정빈을 비롯해 류언제(수원FC)와 함께 인천대 황금기를 이끌었다. 대학 시절에는 우측 풀백이었지만 프로에서 왼쪽 풀백으로 전향해 최근 들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인천대 시절 측면 수비수는 물론이와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만큼 수비력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수 밸런스가 훌륭하고 기복이 크게 없다는 장점을 지녔다. 비록 뚜렷한 특성이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묵묵히 팀에 공헌하는 자원이다. 광주의 송승민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유일하게 전 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광주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2014년 드래프트를 통해 광주 유니폼을 입은 송승민은 데뷔 시즌부터 어느 정도 출전 기회를 잡으며 남기일 감독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다. 팀에서는 주로 측면 공격수로 출전하지만 가끔씩은 중앙 공격수로도 출전하고 있다. 송승민은 187cm의 장신이지만 투박하지 않고 유연하고 발재간이 좋다. 최근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는 횟수가 많아질 만큼 젊은 팀 광주에서 형님 역할도 맡고 있다. 이찬동(제주)과 더불어 인천대 출신 중 현재 K리그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는 송승민이다. 김동민과 송승민. 두 선수는 지난 2013년 인천대의 전국체전 준우승을 합작한바 있다. 하지만 이제 선후배간의 관계는 잠시 잊고 강등권에 쳐져있는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쳐야 한다. 이번 경기 이 둘의 맞대결도 분명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UTD기자단 취재팀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및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17R] ‘분위기 반전’ 인천, 상승세 잇기 위해 제주원정 나선다

[UTD기자단] 길고도 길었던 승리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일구며 7경기 만에 시즌 2번째 승리를 거뒀다. 힘겹게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인천이 상승세를 잇기 위해 멀리 제주로 떠난다. 인천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내친김에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야유 그리고 눈물인천의 감동적인 승리 지난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맞대결이 끝난 이후 서포터즈석에 인사를 건네기 위해 찾은 선수들에게 야유가 쏟아졌다. 답답한 경기력과 3점차 영패에 대한 불만 표시였다. 야유를 받은 선수단도 야유를 보낸 팬들도 누구하나 맘이 편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어진 울산원정은 강등의 공포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은 우려 속에 펼쳐졌다. 전반 내내 울산에 끌려 다니다가 선제 실점까지 허용하며 무너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인천은 포기하지 않았다. 웨슬리, 최종환의 연속골이 터졌고, 몸을 던지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승리를 알리는 종료휘슬이 울린 동시에 붉어진 이기형 감독의 눈시울은 그동안 얼마나 간절하게 승리를 바랐는지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마음고생이 심했을 선수들 또한 경기종료 후 값진 눈물을 보였다. 이날의 눈물을 잊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인천이다. 꼴찌 탈출 인천, 상승세를 이어야만 한다 시즌 2번째 승리 신고에 성공한 인천은 같은 날 광주FC가 전남드래곤즈에 1-2로 역전패하며 탈꼴찌라는 결과물을 덤으로 얻었다. 비록 광주가 인천보다 1경기를 덜 치렀다고는 하지만 표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물임에는 분명하다. 인천 선수단의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졌다. 무엇보다 최근 공식경기 1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울산을 적지에서 꺾었다는 부분이 큰 자신감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번 상대인 제주 역시도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강팀이지만 최근 흐름은 좋지 못하다. 지난 16라운드 포항전에서 승리하기에 앞서 4연패를 거뒀다. 인천은 이번 제주원정을 치른 뒤 안방에 돌아와 홈 2연전을 치른다. 7월 1일에는 광주, 7월 8일에는 대구FC를 만난다. 공교롭게도 함께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들과의 맞대결이다. 때문에 인천은 이번 제주원정에서 반드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기세를 타야 한다. 연패 탈출은 했으나 마르셀로가 떠난 제주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렸던 제주지만 최근 흐름은 결코 좋지 못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16강 탈락의 충격이 K리그 클래식에서도 이어지며 조성환 감독의 한 숨은 잦아졌다. 일단은 16라운드 포항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모처럼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그러나 제주에게 고민거리가 또 하나 생겼다.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마르셀로가 시즌 도중 팀을 이탈하게 됐기 때문이다. 마르셀로는 지난 포항전을 끝으로 J리그 오미야로 이적했다. 그는 제주 소속으로 리그 50경기에서 17골 12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인천 입장에서는 마르셀로의 부재가 반가울 수 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최근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른 황일수, 인천 출신 진성욱 등 수준급의 대체 자원이 이미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 경기 히어로 최종환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 다시금 지혜가 필요하다. 글 = 김남웅 UTD기자 (rlaskadnd472@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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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R] 잘나가던 호랑이를 잡은 인천의 승리 원동력은?

[UTD기자단]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파검의 전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극적으로 올 시즌 2번째 승리를 힘차게 쏴 올렸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4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웨슬리-최종환의 연속골에 힘입어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울산은 가장 분위기가 좋은 팀이었다. 최근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라는 그야말로 완벽한 상승세에 있었다. 이에 비해 인천은 6경기 무승 행진(3무 3패)으로 최하위였다. 어떻게 인천은 잘나가던 울산을 원정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 UTD기자단이 원인을 살펴봤다. #다시 돌아온 5백호랑이의 체력을 빼놓다 인천의 전반전 컨셉은 확실했다. 수비를 탄탄히 하여 실점을 내주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약 3주간의 A매치 주간으로 인한 휴식기을 마치고 후반기 들어 인천은 4-2-3-1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줬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기존 포메이션인 5-4-1 포메이션으로 다시 돌아갔다. 경기 초반 인천의 계획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인천은 원활한 볼 소유를 하지 못하며 끝내 전반 37분 한승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렇게 인천의 무승행진은 계속 이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전에 들어서자 울산은 전반과 다르게 체력적인 문제를 나타냈다. 활발한 경기력을 보이던 측면 자원 김인성과 오르샤는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최전방 이종호도 부진을 거듭하다 후반 38분 김용진과 교체 아웃됐다. 이기형 감독의 맞춤 전략이 적중했다. #자신감 넘치던 김도훈 감독의 악수(惡手) 김도훈 감독은 패배 원인으로 체력적인 부분을 꼽았다. 그만큼 울산 선수들은 지쳐있었다. 김도훈 감독은 후반 20분이 되기 전 중앙 미드필더 자원 이영재와 한승규를 교체 아웃했다. 체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가장 체력소모가 큰 중앙 미드필더를 교체 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김 감독의 이 교체 카드는 결국 악수가 되었다. 울산은 최근 주 2회의 강도 높은 연속 경기를 소화하고 있었다. 이영재와 한승규는 그러한 울산 선수들 가운데 체력적인 문제가 가장 없는 선수들이었다. 두 선수 모두 최근 풀타임 경기를 뛰지는 않았다. 울산은 기동력으로 인천과의 중원 싸움에서 압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보다 느린 박용우가 투입된 이후 울산의 기동력은 적어졌다. 그때부터 인천이 중원에서 승기를 잡기 시작했다. #부디 이날 처럼만.. 웨슬리의 맹활약 이기형 감독은 선발 출전한 이효균이 부진하자 후반 시작과 동시에 웨슬리를 투입했다. 이번 시즌 웨슬리는 부진했다. 울산전을 제외하고 총 14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1골 1도움에 불과했다. 외국인 선수로서는 실망스런 기록이고 팬들의 불만도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경기 웨슬리의 활약은 좋았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울산 수비를 괴롭혔고, 수비 가담에서도 적극적이었다. 후반 17분에는 완벽한 시저스 킥으로 팀의 동점골을 뽑았다.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내는 환상적인 득점이었다. 웨슬리의 득점포는 분명 고무적인 부분이다. 모처럼 만에 탈꼴찌에 성공한 인천에게 있어 너무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부담감을 덜고 득점 감각을 되살린 웨슬리의 부활 아닌 부활이 이기형 감독을 흐뭇하게끔 했다. 글 = UTD기자단 취재팀 사진 = 이상훈, 남궁경상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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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R] 김동민-송승민, 인천대 선후배 간의 흥미로운 맞대결

[UTD기자단] 7월 1일. 인천유나이티드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아직 이번 시즌 승리를 거두지 못한 홈구장에서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광주FC를 상대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7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홈경기에서 남기일 감독의 광주와 대결한다. 인천과 광주. 나란히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양 팀 모두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다. 승점 3점이 아닌 6점짜리 경기로 패하는 팀은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수많은 관전 포인트가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인천대학교 출신 선, 후배간의 맞대결이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인천의 측면 수비수 김동민과 광주의 측면 공격수 송승민의 맞대결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인천의 김동민은 올해 모습을 드러낸 루키다. 비록 인천 유스 시스템은 거치지 않았지만 인천 토박이로서 인천대 졸업 후 고향 팀 인천을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그는 인천대 시절 팀 동료인 이정빈을 비롯해 류언제(수원FC)와 함께 인천대 황금기를 이끌었다. 대학 시절에는 우측 풀백이었지만 프로에서 왼쪽 풀백으로 전향해 최근 들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인천대 시절 측면 수비수는 물론이와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만큼 수비력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수 밸런스가 훌륭하고 기복이 크게 없다는 장점을 지녔다. 비록 뚜렷한 특성이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묵묵히 팀에 공헌하는 자원이다. 광주의 송승민은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유일하게 전 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광주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2014년 드래프트를 통해 광주 유니폼을 입은 송승민은 데뷔 시즌부터 어느 정도 출전 기회를 잡으며 남기일 감독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다. 팀에서는 주로 측면 공격수로 출전하지만 가끔씩은 중앙 공격수로도 출전하고 있다. 송승민은 187cm의 장신이지만 투박하지 않고 유연하고 발재간이 좋다. 최근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는 횟수가 많아질 만큼 젊은 팀 광주에서 형님 역할도 맡고 있다. 이찬동(제주)과 더불어 인천대 출신 중 현재 K리그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는 송승민이다. 김동민과 송승민. 두 선수는 지난 2013년 인천대의 전국체전 준우승을 합작한바 있다. 하지만 이제 선후배간의 관계는 잠시 잊고 강등권에 쳐져있는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쳐야 한다. 이번 경기 이 둘의 맞대결도 분명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 센터 : 032-880-5500 글 = UTD기자단 취재팀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및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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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R] ‘분위기 반전’ 인천, 상승세 잇기 위해 제주원정 나선다

[UTD기자단] 길고도 길었던 승리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일구며 7경기 만에 시즌 2번째 승리를 거뒀다. 힘겹게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인천이 상승세를 잇기 위해 멀리 제주로 떠난다. 인천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내친김에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야유 그리고 눈물인천의 감동적인 승리 지난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맞대결이 끝난 이후 서포터즈석에 인사를 건네기 위해 찾은 선수들에게 야유가 쏟아졌다. 답답한 경기력과 3점차 영패에 대한 불만 표시였다. 야유를 받은 선수단도 야유를 보낸 팬들도 누구하나 맘이 편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어진 울산원정은 강등의 공포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은 우려 속에 펼쳐졌다. 전반 내내 울산에 끌려 다니다가 선제 실점까지 허용하며 무너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인천은 포기하지 않았다. 웨슬리, 최종환의 연속골이 터졌고, 몸을 던지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승리를 알리는 종료휘슬이 울린 동시에 붉어진 이기형 감독의 눈시울은 그동안 얼마나 간절하게 승리를 바랐는지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마음고생이 심했을 선수들 또한 경기종료 후 값진 눈물을 보였다. 이날의 눈물을 잊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인천이다. 꼴찌 탈출 인천, 상승세를 이어야만 한다 시즌 2번째 승리 신고에 성공한 인천은 같은 날 광주FC가 전남드래곤즈에 1-2로 역전패하며 탈꼴찌라는 결과물을 덤으로 얻었다. 비록 광주가 인천보다 1경기를 덜 치렀다고는 하지만 표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물임에는 분명하다. 인천 선수단의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졌다. 무엇보다 최근 공식경기 1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울산을 적지에서 꺾었다는 부분이 큰 자신감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번 상대인 제주 역시도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강팀이지만 최근 흐름은 좋지 못하다. 지난 16라운드 포항전에서 승리하기에 앞서 4연패를 거뒀다. 인천은 이번 제주원정을 치른 뒤 안방에 돌아와 홈 2연전을 치른다. 7월 1일에는 광주, 7월 8일에는 대구FC를 만난다. 공교롭게도 함께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들과의 맞대결이다. 때문에 인천은 이번 제주원정에서 반드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기세를 타야 한다. 연패 탈출은 했으나 마르셀로가 떠난 제주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렸던 제주지만 최근 흐름은 결코 좋지 못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16강 탈락의 충격이 K리그 클래식에서도 이어지며 조성환 감독의 한 숨은 잦아졌다. 일단은 16라운드 포항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모처럼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그러나 제주에게 고민거리가 또 하나 생겼다.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마르셀로가 시즌 도중 팀을 이탈하게 됐기 때문이다. 마르셀로는 지난 포항전을 끝으로 J리그 오미야로 이적했다. 그는 제주 소속으로 리그 50경기에서 17골 12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인천 입장에서는 마르셀로의 부재가 반가울 수 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최근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른 황일수, 인천 출신 진성욱 등 수준급의 대체 자원이 이미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 경기 히어로 최종환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 다시금 지혜가 필요하다. 글 = 김남웅 UTD기자 (rlaskadnd472@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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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R] 잘나가던 호랑이를 잡은 인천의 승리 원동력은?

[UTD기자단]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파검의 전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극적으로 올 시즌 2번째 승리를 힘차게 쏴 올렸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4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웨슬리-최종환의 연속골에 힘입어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울산은 가장 분위기가 좋은 팀이었다. 최근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라는 그야말로 완벽한 상승세에 있었다. 이에 비해 인천은 6경기 무승 행진(3무 3패)으로 최하위였다. 어떻게 인천은 잘나가던 울산을 원정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 UTD기자단이 원인을 살펴봤다. #다시 돌아온 5백호랑이의 체력을 빼놓다 인천의 전반전 컨셉은 확실했다. 수비를 탄탄히 하여 실점을 내주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약 3주간의 A매치 주간으로 인한 휴식기을 마치고 후반기 들어 인천은 4-2-3-1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줬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기존 포메이션인 5-4-1 포메이션으로 다시 돌아갔다. 경기 초반 인천의 계획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인천은 원활한 볼 소유를 하지 못하며 끝내 전반 37분 한승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렇게 인천의 무승행진은 계속 이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전에 들어서자 울산은 전반과 다르게 체력적인 문제를 나타냈다. 활발한 경기력을 보이던 측면 자원 김인성과 오르샤는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최전방 이종호도 부진을 거듭하다 후반 38분 김용진과 교체 아웃됐다. 이기형 감독의 맞춤 전략이 적중했다. #자신감 넘치던 김도훈 감독의 악수(惡手) 김도훈 감독은 패배 원인으로 체력적인 부분을 꼽았다. 그만큼 울산 선수들은 지쳐있었다. 김도훈 감독은 후반 20분이 되기 전 중앙 미드필더 자원 이영재와 한승규를 교체 아웃했다. 체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가장 체력소모가 큰 중앙 미드필더를 교체 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김 감독의 이 교체 카드는 결국 악수가 되었다. 울산은 최근 주 2회의 강도 높은 연속 경기를 소화하고 있었다. 이영재와 한승규는 그러한 울산 선수들 가운데 체력적인 문제가 가장 없는 선수들이었다. 두 선수 모두 최근 풀타임 경기를 뛰지는 않았다. 울산은 기동력으로 인천과의 중원 싸움에서 압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보다 느린 박용우가 투입된 이후 울산의 기동력은 적어졌다. 그때부터 인천이 중원에서 승기를 잡기 시작했다. #부디 이날 처럼만.. 웨슬리의 맹활약 이기형 감독은 선발 출전한 이효균이 부진하자 후반 시작과 동시에 웨슬리를 투입했다. 이번 시즌 웨슬리는 부진했다. 울산전을 제외하고 총 14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1골 1도움에 불과했다. 외국인 선수로서는 실망스런 기록이고 팬들의 불만도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경기 웨슬리의 활약은 좋았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울산 수비를 괴롭혔고, 수비 가담에서도 적극적이었다. 후반 17분에는 완벽한 시저스 킥으로 팀의 동점골을 뽑았다.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내는 환상적인 득점이었다. 웨슬리의 득점포는 분명 고무적인 부분이다. 모처럼 만에 탈꼴찌에 성공한 인천에게 있어 너무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부담감을 덜고 득점 감각을 되살린 웨슬리의 부활 아닌 부활이 이기형 감독을 흐뭇하게끔 했다. 글 = UTD기자단 취재팀 사진 = 이상훈, 남궁경상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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