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VS
2017. 08. 02(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전재호 감독, “비록 패했지만 나쁘지 않은 경기였다”

[UTD기자단=포항] 우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은 전재호 감독의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첫 경기에서 종료 직전 통한의 추가골을 내주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7월 22일 포항 양덕3구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C조 조별예선 1차전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경기에서 1-2로 석패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경기는 패했으나 우리가 준비 했던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간단하게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전반기 왕중왕전 이후 수비와 미드필더, 미드필더와 공격수의 간격 등 팀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주로 준비했었는데 오늘 첫 경기에서 잘 보여주었다고 본다.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인천 대건고는 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첫 실점을 내줬다. 이후 선수들의 멘탈이 급격히 흔들리며 경기 주도권을 내줬고 결과적으로 패하면서 과정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은 첫 경기다 보니 선수들이 너무 긴장을 한 것 같다. 플레이 하는데 있어 여유가 없고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수들과의 미팅을 통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직 예선이 2경기 남았기에 앞으로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게끔 강조하겠다라고 덧붙이면서 선수들의 정신력 단련에 집중할 것임을 암시했다. 향후 인천 대건고는 오는 24일 제주유나이티드 U-18, 26일 경남FC U-18 진주고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제주 U-18은 같은 K리그 주니어 A조 권역에 속해있어 서로를 잘 알고 있듯이 만만치 않은 상대다. 여기에 경남 진주고는 베일에 가려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끝으로 전 감독은 일단 선수들의 회복에 힘을 쓸 것이다. 코칭스태프와 미팅을 통해서 확실한 전력분석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포항 양덕3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 성남 풍생고에 1-2 석패…아쉬운 출발

[UTD기자단=포항] 지난해 U-17, U-18 챔피언십 동반 준우승의 아쉬움을 풀기 위해 1년 만에 다시 포항을 찾은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개막전에서 아쉬운 출발에 나섰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22일 포항 양덕 3구장에서 진행된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C조 예선 1차전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맞대결에서 1-2로 아쉽게 패배했다. 인천 대건고는 4-2-3-1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최전방에 천성훈이 나섰고 이준석, 구본철, 고병범이 이선에 배치됐다. 손재혁과 정성원이 더블 보란치를 꾸렸으며 김채운, 안해성, 황정욱, 김성민이 차례로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은 민성준이 지켰다. 주도권 내주지 않으려는 인천과 성남 첫 슈팅은 성남 풍생고가 기록했다. 전반 5분 박준수가 페널티박스 우측 바깥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볼은 민성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바로 이어진 인천 대건고의 역습 장면에서 구본철도 마무리 슈팅까지 가져가봤지만, 상대 수비의 육탄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이후 전반 중반까지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득점기회 없이 치열한 중원 싸움을 이어갔다. 대회 첫 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 수비 상황에서 선수들의 집중도가 매우 높았고 모두 적극적으로 전방부터 압박에 나섰다. 실수가 좀체 나오지 않자 영의균형이 유지됐다. 서로의 골문을 겨누기 시작한 양 팀 그러던 전반 26분 인천 대건고가 절호의 득점 기회를 놓쳤다. 코너킥 공격 상황에서 흘려준 볼을 페널티박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손재혁이 그대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가까운 장면을 연출했지만 성남 풍생고 수문장 박영훈 골키퍼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무위에 그쳤다. 앞서 아쉬운 장면을 만들어낸 인천 대건고는 이어 전반 29분 다시 한 번 유효슈팅을 만들어냈다. 우측 풀백으로 나선 김성민의 측면 크로스를 고병범이 어려운 자세로 슈팅 처리해봤지만, 자세의 불안정으로 힘이 충분히 실리지 못해 박영훈 골키퍼의 손에 잡히고 말았다. 장군 멍군 한 점씩 주고받는 양 팀 그렇게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이어진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영의 균형이 깨졌다. 성남 풍생고가 인천 대건고의 실수를 틈타 득점에 성공한 것. 인천 대건고가 수비 진형이 확실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패스 미스를 범하자 김소웅이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했다. 불의의 일격을 얻어맞은 인천 대건고는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후반 8분 고병범 대신 최세윤을 투입했고, 김채운이 전방 이동 배치됐다. 그리고 후반 13분 인천 대건고의 동점골이 터졌다. 이준석이 내준 패스를 구본철이 받아 침착하게 동점골로 마무리했다. 데드볼 한 방에 무너지고 만 인천 이후 인천 대건고는 후반 15분 손재혁 대신 김현수, 후반 30분 이준석 대신 김민수, 후반 32분 정성원 대신 박형빈을 각각 차례로 투입하는 변화를 통해 역전골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던 후반 38분 김채운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종료 직전 인천 대건고가 다시 한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박스 앞 위험 지역에서 프리킥을 내주고 말았고, 박태준이 멋진 프리킥으로 인천 대건고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만회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경기는 인천 대건고의 1-2 패배로 끝났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포항 양덕3구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을 상대로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포항 양덕3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영상촬영 = 비프로일레븐 에이치스포츠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23R] 이기형 감독,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UTD기자단=울산] 인천유나이티드가 멀리 울산에서 값진 승점 1점을 더했다. 이기형 감독은 습한 날씨 속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반전을 힘차게 노래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이기형 감독은 이겼으면 좋겠을 텐데 아쉽다. 멀리까지 와준 서포터스에게 감사하다면서 지난 경기(서울전, 1-5 패배)를 크게 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날씨도 습하고 주중에 경기가 계속 있어서 굉장이 힘들었을 텐데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고맙게 생각한다며 경기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날 인천은 모처럼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36분 박용지가 김대중과의 원투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감각적인 칩샷으로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이기형 감독은 박용지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골을 넣어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집중해서 잘해줬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그렇지만 3경기 연속 페널티킥 허용은 아쉬운 결과물임에 분명했다. 이날 인천은 전반 43분 채프만이 김승준에게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고 김성환이 이를 침착히 성공했다. 이 감독은 민감한 부분이다. 계속 그런 부분에 있어 실수 하며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선수들에게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다시 이런 부분이 나와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를 줄 생각이라며 보완 의사를 분명히 표했다. 여름이적시장 마감이 머지않은 가운데 이기형 감독은 구단하고 어느 정도 이야기가 오간 상태다. 서류상으로 해결됐다고 들었지만 확실하게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히며 어느 정도 교체가 있다는 건 사실이다. 마지막 조율만 남은 상태라고 새 외인의 영입을 암시했다. 끝으로 이 감독은 다가올 열흘간의 휴식기에 대해서 공격 쪽에 외국인 선수가 들어오고 그 기간 동안 공격적인 부분에서 훈련을 하고 보강을 할 생각이라며 향후 계획을 이야기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 글 = 김남웅 UTD기자(rlaskadnd472@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7월 19일 서울전에서 홈 4G 연속무패 도전

인천UTD, 7월 19일 서울전에서 홈 4G 연속무패 도전 팬 사인회,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홈경기 4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7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2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홈경기 4경기 연속 무패 달성을 노린다. 현재 인천은 3승 9무 9패(승점 18)로 10위에 올라있다. 최근 홈경기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서울전에서 필사즉생의 각오로 맞서 싸워 반드시 승점 3점을 따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이번 서울전 승리를 기원하면서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서울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서울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에 출시된 여름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아울러 W석 블루마켓에서 차량 스티커가, E석 블루마켓에서 8월 홈경기 포스터가 각각 선착순 배포된다. 워밍업에 나서는 인천 선수단에게 용현남초, 광성중 재학생들이 하이파이브로 승리의 기운을 넣어줄 예정이며, 에스코트로는 아카데미 서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선다. 킥오프에 앞서서는 출격 준비를 마친 인천 선수들이 관중석에 사인볼을 선사한다. 이어 광성중 류상걸 교장과 용현남초 김광식 교장이 시축에 나선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지난 21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K리그 개인 통산 100경기 기록을 달성한 한석종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는 기념행사가 열리고, 이어 용현남초 어린이들 합창단의 공연이 열린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비담비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서울전은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을 현장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 구매는 경기 당일 1매표소 1번 창구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매가 선착순 판매된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측면 수비수 곽해성 영입…이학민과 맞트레이드

인천UTD, 측면 수비수 곽해성 영입이학민과 맞트레이드 2014년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새로운 활기 넣어줄 것으로 기대 인천유나이티드와 성남FC가 이학민을 보내고 곽해성(이상 25)을 영입하는 1대 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인천 구단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 측면 수비수 곽해성이 이학민과의 1대 1 맞트레이드를 통해 인천의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은 곽해성이 측면에서 새로운 활기를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트레이드로 새로 인천에 둥지를 틀게 된 곽해성은 광운대 졸업 후 2014년 성남FC 입단을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주 포지션은 우측면 수비수로서 K리그 무대에서 59경기에 나서 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곽해성은 데뷔 해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성남의 FA컵 우승에 일조했다. 그리고 지난해 후반기에는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임대생활을 하며 제주의 ACL 진출권 획득에 일조하기도 했다. 인천은 측면 수비수로서 공수 밸런스가 좋은 곽해성의 영입으로 보다 다양한 전술 구사를 기대하게 됐다. 곽해성은 인천은 꼭 한 번 뛰어보고 싶었던 팀이었다. 이렇게 인천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기형 감독님께서 원하시는 플레이를 잘 맞춰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곽해성은 등번호 2번을 배정받고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 곽해성 프로필 - 생년월일 : 1991년 12월 6일 (만 25세) - 신체조건 : 180cm / 70kg - 출신교 : 제주중문초 - 경기정왕중 - 서울경희고 - 광운대 - 포지션 : RB(오른쪽 측면 수비수) - K리그 경력 : 2014~2016.07 성남, 2016.07~2016.12 제주, 2017~2017.07 성남, 2017.07~현재 인천 - 통산 기록 : K리그 59경기 3득점 5도움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7월 19일 서울전(22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홈경기 4G 연속 무패 도전 7/19(수) 오후 7시 30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FC서울을 상대로 올 시즌 12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하프시즌권 선착순 50매 추가판매 - 북측광장 푸드트럭 4개소 운영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팬 사인회(E석 블루카페) - 한석종 100경기 출장 기념 행사 - 용현남초 합창단 하프타임 공연 - 차량스티커 무료배부(W 블루마켓)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운영 / 스카이라운지 운영 인천유나이티드 vs. FC서울 7/19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마지막 기회 하프시즌권 2차 판매 지난 18라운드 광주전에 판매를 시작한 하프시즌권이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에 선착순 100매 매진됐습니다. 하프시즌권 구매에 대한 인천 팬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 구단에서는 아직 하프시즌권을 못사신 분들을 위한 진짜 마지막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경품과 함께 선착순 50매가 판매되며 현장 구매는 이번 서울전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경품 혜택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 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하프시즌권 구매 놓치지 마세요-! 하프시즌권 구매는 홈경기 당일 제1매표소 1번창구 혹은 구단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가능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하프시즌권 혜택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be83u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섰습니다. 이번 서울전에 준비되는 푸드트럭의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달콤달콤핫도그(4,000원), 매콤달콤핫도그(5,0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팬 사인회 이번 서울과의 홈경기에 결장하는 파검의 전사 2명이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블루마켓 2개소(W석, E석) 운영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공삼이컴퍼니와 함께 MD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유니폼, 유티인형, 사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 속에서 인유부심을 누리실 수 있는 유나이티드 티셔츠도 함께 만나보세요. 인유 차량스티커 선착순 무료 배부 하나된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1일 광주전부터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해 차량스티커를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차량 스티커는 차체가 아닌 유리면에 부착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홈경기 당일 W석 블루마켓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면 되겠습니다. 8월 홈경기 포스터 선착순 무료 배부 이번 서울전에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E석 블루마켓에서 8월 홈경기 포스터를 선착순 배부합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E석 블루마켓에 방문하셔서 포스터를 자유롭게 가져 가셔서,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 일정 홍보에 함께 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한석종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행사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에 선발 출장하여 전, 후반 풀타임 활악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한석종 선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하프타임에 그라운드에서 진행됩니다. 하프타임 행사할 때 우리 한석종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석종 선수의 기념행사가 종료되는 대로 그라운드에서는 용현남초 합창단 해피트리에서 인천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치오니 인천 팬 여러분의 열띤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즐겨보자-!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급진 음식과 그리고 시원한 에어콘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7/19 서울전 라인업! NO.1 찹스테이크 NO.2 순살치킨 NO.3 김치볶음밥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인터파크 티켓 예매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할인은 5명 선착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 강화 안내 지난 19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 종료 직후 W석에서 한 관중이 그라운드를 향해 맥주캔을 투척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구단은 지난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해당 사건에 대한 소명과 함께 향후의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단에서는 지난 21라운드 강원전을 시작으로 경기장 물품 반입 절차를 강화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캔음료는 내용물을 종이컵에 담아서, 페트병은 뚜껑을 제거해서 반입이 가능하며 유리병과 같은 위험 요소가 있는 물품은 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위 내용은 경기장 내 매점(CU)에서 볼비어 캔맥주나 음료 및 식수 등을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로 일괄 적용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경기장 입장 시, 매점 이용 시 대기 줄이 길어지더라도 이 모든 게 성숙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한 특단의 조치임을 인지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할 경우 우리 구단은 경기장 내 위험 물품 투척하는 관람객에 대해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원정 응원 구역 준수 요청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원정 응원석이 아닌 구역에서 원정팀 유니폼이나 용품 등을 착용하시고 응원을 하실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정 팬 여러분께서는 원정석을 이용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원정팬이 원정석 이외의 구역에서 관람하실 경우에는 우리 구단 입장권 정책에 근거해 환불 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원정석으로의 이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정팀 가족 및 관계자분들의 구역 준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K리그의 건전한 관람 문화 형성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시는 원정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12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승 9무 9패(승점 18)로 10위에 올라 있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7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UTD, 7월 19일 서울전에서 홈 4G 연속무패 도전

인천UTD, 7월 19일 서울전에서 홈 4G 연속무패 도전 팬 사인회,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홈경기 4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7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2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홈경기 4경기 연속 무패 달성을 노린다. 현재 인천은 3승 9무 9패(승점 18)로 10위에 올라있다. 최근 홈경기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서울전에서 필사즉생의 각오로 맞서 싸워 반드시 승점 3점을 따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이번 서울전 승리를 기원하면서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서울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서울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에 출시된 여름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아울러 W석 블루마켓에서 차량 스티커가, E석 블루마켓에서 8월 홈경기 포스터가 각각 선착순 배포된다. 워밍업에 나서는 인천 선수단에게 용현남초, 광성중 재학생들이 하이파이브로 승리의 기운을 넣어줄 예정이며, 에스코트로는 아카데미 서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선다. 킥오프에 앞서서는 출격 준비를 마친 인천 선수들이 관중석에 사인볼을 선사한다. 이어 광성중 류상걸 교장과 용현남초 김광식 교장이 시축에 나선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지난 21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K리그 개인 통산 100경기 기록을 달성한 한석종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는 기념행사가 열리고, 이어 용현남초 어린이들 합창단의 공연이 열린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비담비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서울전은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을 현장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 구매는 경기 당일 1매표소 1번 창구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매가 선착순 판매된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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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측면 수비수 곽해성 영입…이학민과 맞트레이드

인천UTD, 측면 수비수 곽해성 영입이학민과 맞트레이드 2014년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새로운 활기 넣어줄 것으로 기대 인천유나이티드와 성남FC가 이학민을 보내고 곽해성(이상 25)을 영입하는 1대 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인천 구단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 측면 수비수 곽해성이 이학민과의 1대 1 맞트레이드를 통해 인천의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은 곽해성이 측면에서 새로운 활기를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트레이드로 새로 인천에 둥지를 틀게 된 곽해성은 광운대 졸업 후 2014년 성남FC 입단을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주 포지션은 우측면 수비수로서 K리그 무대에서 59경기에 나서 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곽해성은 데뷔 해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성남의 FA컵 우승에 일조했다. 그리고 지난해 후반기에는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임대생활을 하며 제주의 ACL 진출권 획득에 일조하기도 했다. 인천은 측면 수비수로서 공수 밸런스가 좋은 곽해성의 영입으로 보다 다양한 전술 구사를 기대하게 됐다. 곽해성은 인천은 꼭 한 번 뛰어보고 싶었던 팀이었다. 이렇게 인천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기형 감독님께서 원하시는 플레이를 잘 맞춰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곽해성은 등번호 2번을 배정받고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 곽해성 프로필 - 생년월일 : 1991년 12월 6일 (만 25세) - 신체조건 : 180cm / 70kg - 출신교 : 제주중문초 - 경기정왕중 - 서울경희고 - 광운대 - 포지션 : RB(오른쪽 측면 수비수) - K리그 경력 : 2014~2016.07 성남, 2016.07~2016.12 제주, 2017~2017.07 성남, 2017.07~현재 인천 - 통산 기록 : K리그 59경기 3득점 5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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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 하프시즌권’ 선착순 50매 추가 판매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하프시즌권 선착순 50매 추가 판매 호텔 숙박권, 스카이박스 이용권, 선수카드북, 영화예매권 등 경품 제공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시즌 하프시즌권을 선착순 50매 추가 판매한다. 인천 구단은 올 시즌 하프시즌권을 출시하여 지난 1일 광주FC와의 18라운드 홈경기를 시작으로 판매를 시작해 16일 강원FC와의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준비했던 수량 100매를 모두 판매하면서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인천 구단은 아직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프시즌권을 50매 추가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경품으로는 올림포스호텔 숙박권과 스카이박스 이용권, 영화예매권 등이 준비됐다. 성인 하프시즌권은 각 권종별로 E/N/S석 65,000원과 W석 100,000원에 판매한다. 성인과 달리 청소년과 어린이 하프시즌권은 E/N/S/W석을 통합으로 운영하며 청소년은 35,000원, 어린이는 15,000원에 판매한다. 인천 구단 하프시즌권을 구매하면 드마리스, 프라임마리스를 비롯해 CGV 인천권역점,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할인과 함께 인천 홈경기 날 블루마켓, 블루카페, 매점(CU) 할인 혜택 등을 두루 누릴 수 있다. 한편 이처럼 풍성한 혜택이 듬뿍 담겨 있는 인천 구단의 하프시즌권의 현장 판매는 오는 19일 FC서울전에 한하여 홈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 창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그밖에 온라인 판매는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및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준비된 50매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밖에 하프 시즌권과 관련된 기타문의는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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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7월 19일 서울전에서 홈 4G 연속무패 도전

인천UTD, 7월 19일 서울전에서 홈 4G 연속무패 도전 팬 사인회, 응원배우기, 카톡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홈경기 4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7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2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홈경기 4경기 연속 무패 달성을 노린다. 현재 인천은 3승 9무 9패(승점 18)로 10위에 올라있다. 최근 홈경기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은 이번 서울전에서 필사즉생의 각오로 맞서 싸워 반드시 승점 3점을 따겠다는 각오다. 인천 구단에서는 이번 서울전 승리를 기원하면서 경기장을 찾을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북측 광장에서는 로드킹 푸드트럭 4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서울전에서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오군다리, 달콤달콤 핫도그, 매콤달콤 핫도그, 롱 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등 맛있는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안영민-김민정 장내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장내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선정하여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등 알차고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E석 블루카페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서울전에 결장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마켓에서는 최근에 출시된 여름시리즈 1탄 유나이티드 티셔츠가 인천 팬들을 맞는다. 아울러 W석 블루마켓에서 차량 스티커가, E석 블루마켓에서 8월 홈경기 포스터가 각각 선착순 배포된다. 워밍업에 나서는 인천 선수단에게 용현남초, 광성중 재학생들이 하이파이브로 승리의 기운을 넣어줄 예정이며, 에스코트로는 아카데미 서구지부 어린이들이 나선다. 킥오프에 앞서서는 출격 준비를 마친 인천 선수들이 관중석에 사인볼을 선사한다. 이어 광성중 류상걸 교장과 용현남초 김광식 교장이 시축에 나선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지난 21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K리그 개인 통산 100경기 기록을 달성한 한석종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는 기념행사가 열리고, 이어 용현남초 어린이들 합창단의 공연이 열린다. 이밖에도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비담비 식사권, 써모스보온병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혹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입장권을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서울전은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을 현장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 구매는 경기 당일 1매표소 1번 창구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매가 선착순 판매된다. 그밖에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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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측면 수비수 곽해성 영입…이학민과 맞트레이드

인천UTD, 측면 수비수 곽해성 영입이학민과 맞트레이드 2014년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새로운 활기 넣어줄 것으로 기대 인천유나이티드와 성남FC가 이학민을 보내고 곽해성(이상 25)을 영입하는 1대 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인천 구단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 측면 수비수 곽해성이 이학민과의 1대 1 맞트레이드를 통해 인천의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은 곽해성이 측면에서 새로운 활기를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트레이드로 새로 인천에 둥지를 틀게 된 곽해성은 광운대 졸업 후 2014년 성남FC 입단을 통해 프로에 입문했다. 주 포지션은 우측면 수비수로서 K리그 무대에서 59경기에 나서 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곽해성은 데뷔 해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성남의 FA컵 우승에 일조했다. 그리고 지난해 후반기에는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임대생활을 하며 제주의 ACL 진출권 획득에 일조하기도 했다. 인천은 측면 수비수로서 공수 밸런스가 좋은 곽해성의 영입으로 보다 다양한 전술 구사를 기대하게 됐다. 곽해성은 인천은 꼭 한 번 뛰어보고 싶었던 팀이었다. 이렇게 인천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기형 감독님께서 원하시는 플레이를 잘 맞춰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곽해성은 등번호 2번을 배정받고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 곽해성 프로필 - 생년월일 : 1991년 12월 6일 (만 25세) - 신체조건 : 180cm / 70kg - 출신교 : 제주중문초 - 경기정왕중 - 서울경희고 - 광운대 - 포지션 : RB(오른쪽 측면 수비수) - K리그 경력 : 2014~2016.07 성남, 2016.07~2016.12 제주, 2017~2017.07 성남, 2017.07~현재 인천 - 통산 기록 : K리그 59경기 3득점 5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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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 하프시즌권’ 선착순 50매 추가 판매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하프시즌권 선착순 50매 추가 판매 호텔 숙박권, 스카이박스 이용권, 선수카드북, 영화예매권 등 경품 제공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시즌 하프시즌권을 선착순 50매 추가 판매한다. 인천 구단은 올 시즌 하프시즌권을 출시하여 지난 1일 광주FC와의 18라운드 홈경기를 시작으로 판매를 시작해 16일 강원FC와의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준비했던 수량 100매를 모두 판매하면서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인천 구단은 아직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프시즌권을 50매 추가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경품으로는 올림포스호텔 숙박권과 스카이박스 이용권, 영화예매권 등이 준비됐다. 성인 하프시즌권은 각 권종별로 E/N/S석 65,000원과 W석 100,000원에 판매한다. 성인과 달리 청소년과 어린이 하프시즌권은 E/N/S/W석을 통합으로 운영하며 청소년은 35,000원, 어린이는 15,000원에 판매한다. 인천 구단 하프시즌권을 구매하면 드마리스, 프라임마리스를 비롯해 CGV 인천권역점,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할인과 함께 인천 홈경기 날 블루마켓, 블루카페, 매점(CU) 할인 혜택 등을 두루 누릴 수 있다. 한편 이처럼 풍성한 혜택이 듬뿍 담겨 있는 인천 구단의 하프시즌권의 현장 판매는 오는 19일 FC서울전에 한하여 홈경기 당일 제 1매표소 1번 창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그밖에 온라인 판매는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및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 준비된 50매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밖에 하프 시즌권과 관련된 기타문의는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전재호 감독, “비록 패했지만 나쁘지 않은 경기였다”

[UTD기자단=포항] 우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은 전재호 감독의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첫 경기에서 종료 직전 통한의 추가골을 내주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7월 22일 포항 양덕3구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C조 조별예선 1차전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경기에서 1-2로 석패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경기는 패했으나 우리가 준비 했던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간단하게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전반기 왕중왕전 이후 수비와 미드필더, 미드필더와 공격수의 간격 등 팀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주로 준비했었는데 오늘 첫 경기에서 잘 보여주었다고 본다.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인천 대건고는 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첫 실점을 내줬다. 이후 선수들의 멘탈이 급격히 흔들리며 경기 주도권을 내줬고 결과적으로 패하면서 과정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은 첫 경기다 보니 선수들이 너무 긴장을 한 것 같다. 플레이 하는데 있어 여유가 없고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수들과의 미팅을 통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직 예선이 2경기 남았기에 앞으로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게끔 강조하겠다라고 덧붙이면서 선수들의 정신력 단련에 집중할 것임을 암시했다. 향후 인천 대건고는 오는 24일 제주유나이티드 U-18, 26일 경남FC U-18 진주고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제주 U-18은 같은 K리그 주니어 A조 권역에 속해있어 서로를 잘 알고 있듯이 만만치 않은 상대다. 여기에 경남 진주고는 베일에 가려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끝으로 전 감독은 일단 선수들의 회복에 힘을 쓸 것이다. 코칭스태프와 미팅을 통해서 확실한 전력분석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포항 양덕3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 성남 풍생고에 1-2 석패…아쉬운 출발

[UTD기자단=포항] 지난해 U-17, U-18 챔피언십 동반 준우승의 아쉬움을 풀기 위해 1년 만에 다시 포항을 찾은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개막전에서 아쉬운 출발에 나섰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22일 포항 양덕 3구장에서 진행된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C조 예선 1차전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맞대결에서 1-2로 아쉽게 패배했다. 인천 대건고는 4-2-3-1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최전방에 천성훈이 나섰고 이준석, 구본철, 고병범이 이선에 배치됐다. 손재혁과 정성원이 더블 보란치를 꾸렸으며 김채운, 안해성, 황정욱, 김성민이 차례로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은 민성준이 지켰다. 주도권 내주지 않으려는 인천과 성남 첫 슈팅은 성남 풍생고가 기록했다. 전반 5분 박준수가 페널티박스 우측 바깥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볼은 민성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바로 이어진 인천 대건고의 역습 장면에서 구본철도 마무리 슈팅까지 가져가봤지만, 상대 수비의 육탄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이후 전반 중반까지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득점기회 없이 치열한 중원 싸움을 이어갔다. 대회 첫 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 수비 상황에서 선수들의 집중도가 매우 높았고 모두 적극적으로 전방부터 압박에 나섰다. 실수가 좀체 나오지 않자 영의균형이 유지됐다. 서로의 골문을 겨누기 시작한 양 팀 그러던 전반 26분 인천 대건고가 절호의 득점 기회를 놓쳤다. 코너킥 공격 상황에서 흘려준 볼을 페널티박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손재혁이 그대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가까운 장면을 연출했지만 성남 풍생고 수문장 박영훈 골키퍼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무위에 그쳤다. 앞서 아쉬운 장면을 만들어낸 인천 대건고는 이어 전반 29분 다시 한 번 유효슈팅을 만들어냈다. 우측 풀백으로 나선 김성민의 측면 크로스를 고병범이 어려운 자세로 슈팅 처리해봤지만, 자세의 불안정으로 힘이 충분히 실리지 못해 박영훈 골키퍼의 손에 잡히고 말았다. 장군 멍군 한 점씩 주고받는 양 팀 그렇게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이어진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영의 균형이 깨졌다. 성남 풍생고가 인천 대건고의 실수를 틈타 득점에 성공한 것. 인천 대건고가 수비 진형이 확실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패스 미스를 범하자 김소웅이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했다. 불의의 일격을 얻어맞은 인천 대건고는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후반 8분 고병범 대신 최세윤을 투입했고, 김채운이 전방 이동 배치됐다. 그리고 후반 13분 인천 대건고의 동점골이 터졌다. 이준석이 내준 패스를 구본철이 받아 침착하게 동점골로 마무리했다. 데드볼 한 방에 무너지고 만 인천 이후 인천 대건고는 후반 15분 손재혁 대신 김현수, 후반 30분 이준석 대신 김민수, 후반 32분 정성원 대신 박형빈을 각각 차례로 투입하는 변화를 통해 역전골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던 후반 38분 김채운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종료 직전 인천 대건고가 다시 한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박스 앞 위험 지역에서 프리킥을 내주고 말았고, 박태준이 멋진 프리킥으로 인천 대건고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만회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경기는 인천 대건고의 1-2 패배로 끝났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포항 양덕3구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을 상대로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포항 양덕3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영상촬영 = 비프로일레븐 에이치스포츠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김남웅
[23R] 이기형 감독,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UTD기자단=울산] 인천유나이티드가 멀리 울산에서 값진 승점 1점을 더했다. 이기형 감독은 습한 날씨 속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반전을 힘차게 노래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이기형 감독은 이겼으면 좋겠을 텐데 아쉽다. 멀리까지 와준 서포터스에게 감사하다면서 지난 경기(서울전, 1-5 패배)를 크게 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날씨도 습하고 주중에 경기가 계속 있어서 굉장이 힘들었을 텐데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고맙게 생각한다며 경기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날 인천은 모처럼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36분 박용지가 김대중과의 원투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감각적인 칩샷으로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이기형 감독은 박용지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골을 넣어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집중해서 잘해줬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그렇지만 3경기 연속 페널티킥 허용은 아쉬운 결과물임에 분명했다. 이날 인천은 전반 43분 채프만이 김승준에게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고 김성환이 이를 침착히 성공했다. 이 감독은 민감한 부분이다. 계속 그런 부분에 있어 실수 하며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선수들에게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다시 이런 부분이 나와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를 줄 생각이라며 보완 의사를 분명히 표했다. 여름이적시장 마감이 머지않은 가운데 이기형 감독은 구단하고 어느 정도 이야기가 오간 상태다. 서류상으로 해결됐다고 들었지만 확실하게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히며 어느 정도 교체가 있다는 건 사실이다. 마지막 조율만 남은 상태라고 새 외인의 영입을 암시했다. 끝으로 이 감독은 다가올 열흘간의 휴식기에 대해서 공격 쪽에 외국인 선수가 들어오고 그 기간 동안 공격적인 부분에서 훈련을 하고 보강을 할 생각이라며 향후 계획을 이야기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 글 = 김남웅 UTD기자(rlaskadnd472@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전재호 감독, “비록 패했지만 나쁘지 않은 경기였다”

[UTD기자단=포항] 우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은 전재호 감독의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첫 경기에서 종료 직전 통한의 추가골을 내주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7월 22일 포항 양덕3구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C조 조별예선 1차전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경기에서 1-2로 석패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 대건고 전재호 감독은 경기는 패했으나 우리가 준비 했던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간단하게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전반기 왕중왕전 이후 수비와 미드필더, 미드필더와 공격수의 간격 등 팀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주로 준비했었는데 오늘 첫 경기에서 잘 보여주었다고 본다.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인천 대건고는 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첫 실점을 내줬다. 이후 선수들의 멘탈이 급격히 흔들리며 경기 주도권을 내줬고 결과적으로 패하면서 과정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전 감독은 첫 경기다 보니 선수들이 너무 긴장을 한 것 같다. 플레이 하는데 있어 여유가 없고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수들과의 미팅을 통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직 예선이 2경기 남았기에 앞으로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게끔 강조하겠다라고 덧붙이면서 선수들의 정신력 단련에 집중할 것임을 암시했다. 향후 인천 대건고는 오는 24일 제주유나이티드 U-18, 26일 경남FC U-18 진주고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제주 U-18은 같은 K리그 주니어 A조 권역에 속해있어 서로를 잘 알고 있듯이 만만치 않은 상대다. 여기에 경남 진주고는 베일에 가려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끝으로 전 감독은 일단 선수들의 회복에 힘을 쓸 것이다. 코칭스태프와 미팅을 통해서 확실한 전력분석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포항 양덕3구장]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인천 대건고, 성남 풍생고에 1-2 석패…아쉬운 출발

[UTD기자단=포항] 지난해 U-17, U-18 챔피언십 동반 준우승의 아쉬움을 풀기 위해 1년 만에 다시 포항을 찾은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개막전에서 아쉬운 출발에 나섰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22일 포항 양덕 3구장에서 진행된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C조 예선 1차전 성남FC U-18 풍생고와의 맞대결에서 1-2로 아쉽게 패배했다. 인천 대건고는 4-2-3-1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최전방에 천성훈이 나섰고 이준석, 구본철, 고병범이 이선에 배치됐다. 손재혁과 정성원이 더블 보란치를 꾸렸으며 김채운, 안해성, 황정욱, 김성민이 차례로 수비진을 꾸렸다. 최후방 골문은 민성준이 지켰다. 주도권 내주지 않으려는 인천과 성남 첫 슈팅은 성남 풍생고가 기록했다. 전반 5분 박준수가 페널티박스 우측 바깥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볼은 민성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바로 이어진 인천 대건고의 역습 장면에서 구본철도 마무리 슈팅까지 가져가봤지만, 상대 수비의 육탄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이후 전반 중반까지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득점기회 없이 치열한 중원 싸움을 이어갔다. 대회 첫 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 수비 상황에서 선수들의 집중도가 매우 높았고 모두 적극적으로 전방부터 압박에 나섰다. 실수가 좀체 나오지 않자 영의균형이 유지됐다. 서로의 골문을 겨누기 시작한 양 팀 그러던 전반 26분 인천 대건고가 절호의 득점 기회를 놓쳤다. 코너킥 공격 상황에서 흘려준 볼을 페널티박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손재혁이 그대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가까운 장면을 연출했지만 성남 풍생고 수문장 박영훈 골키퍼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무위에 그쳤다. 앞서 아쉬운 장면을 만들어낸 인천 대건고는 이어 전반 29분 다시 한 번 유효슈팅을 만들어냈다. 우측 풀백으로 나선 김성민의 측면 크로스를 고병범이 어려운 자세로 슈팅 처리해봤지만, 자세의 불안정으로 힘이 충분히 실리지 못해 박영훈 골키퍼의 손에 잡히고 말았다. 장군 멍군 한 점씩 주고받는 양 팀 그렇게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이어진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영의 균형이 깨졌다. 성남 풍생고가 인천 대건고의 실수를 틈타 득점에 성공한 것. 인천 대건고가 수비 진형이 확실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패스 미스를 범하자 김소웅이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했다. 불의의 일격을 얻어맞은 인천 대건고는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후반 8분 고병범 대신 최세윤을 투입했고, 김채운이 전방 이동 배치됐다. 그리고 후반 13분 인천 대건고의 동점골이 터졌다. 이준석이 내준 패스를 구본철이 받아 침착하게 동점골로 마무리했다. 데드볼 한 방에 무너지고 만 인천 이후 인천 대건고는 후반 15분 손재혁 대신 김현수, 후반 30분 이준석 대신 김민수, 후반 32분 정성원 대신 박형빈을 각각 차례로 투입하는 변화를 통해 역전골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던 후반 38분 김채운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종료 직전 인천 대건고가 다시 한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박스 앞 위험 지역에서 프리킥을 내주고 말았고, 박태준이 멋진 프리킥으로 인천 대건고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만회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경기는 인천 대건고의 1-2 패배로 끝났다. 한편 인천 대건고는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포항 양덕3구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 U-18을 상대로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포항 양덕3구장]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영상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영상촬영 = 비프로일레븐 에이치스포츠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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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 이기형 감독,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UTD기자단=울산] 인천유나이티드가 멀리 울산에서 값진 승점 1점을 더했다. 이기형 감독은 습한 날씨 속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반전을 힘차게 노래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3라운드 울산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이기형 감독은 이겼으면 좋겠을 텐데 아쉽다. 멀리까지 와준 서포터스에게 감사하다면서 지난 경기(서울전, 1-5 패배)를 크게 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날씨도 습하고 주중에 경기가 계속 있어서 굉장이 힘들었을 텐데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고맙게 생각한다며 경기 총평을 이야기했다. 이날 인천은 모처럼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36분 박용지가 김대중과의 원투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감각적인 칩샷으로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이기형 감독은 박용지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골을 넣어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집중해서 잘해줬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그렇지만 3경기 연속 페널티킥 허용은 아쉬운 결과물임에 분명했다. 이날 인천은 전반 43분 채프만이 김승준에게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고 김성환이 이를 침착히 성공했다. 이 감독은 민감한 부분이다. 계속 그런 부분에 있어 실수 하며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선수들에게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다시 이런 부분이 나와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앞으로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를 줄 생각이라며 보완 의사를 분명히 표했다. 여름이적시장 마감이 머지않은 가운데 이기형 감독은 구단하고 어느 정도 이야기가 오간 상태다. 서류상으로 해결됐다고 들었지만 확실하게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히며 어느 정도 교체가 있다는 건 사실이다. 마지막 조율만 남은 상태라고 새 외인의 영입을 암시했다. 끝으로 이 감독은 다가올 열흘간의 휴식기에 대해서 공격 쪽에 외국인 선수가 들어오고 그 기간 동안 공격적인 부분에서 훈련을 하고 보강을 할 생각이라며 향후 계획을 이야기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 글 = 김남웅 UTD기자(rlaskadnd472@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mukang1@nate.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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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SE
    2
    1
    07. 22(토) 19:00 @문수경기장
  • LOSE
    1
    5
    07. 20(수) 19:30@인천축구전용경기장
  • DRAW
    1
    1
    07. 16(일) 19:00@인천축구전용경기장
  • LOSE
    3
    0
    07. 12(수) 19:30 @수원월드컵경기장
울산 인천
  • 1 1
  • 16 슈팅 11
  • 12 유효슈팅 6
  • 13 파울 6
  • 3 경고 2
  • 8 코너킥 2
  • 7 프리킥 16
  • 3 오프사이드 1
  • 65.36 점유율 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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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PARK YOUNGI

70
출전시간
1
2
슈팅
1
유효슈팅
4
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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