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인천유나이티드
VS
2017. 05. 28(일) 19:00 광양 축구전용구장
IUFC FEEDS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인천 대건고, 수원 상대로 극적인 뒤집기 우승 노린다

[UTD기자단] 결국 A조 전기리그 우승의 행방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챔피언을 가리게 되었다. AGAIN 2015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마지막 극적인 뒤집기 우승에 도전한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5월 27일 오후 4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와 맞대결한다. 이날 승리하는 팀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질 수 있다. 사실상의 챔피언 결정전인셈이다. 이판사판그야말로 승리만이 살길이다 챔피언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팀은 인천, 수원, 서울 세 팀이다. 수원 매탄고가 승점 19점으로 1위, 인천 대건고와 서울 오산고가 승점 18점으로 각각 2,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가 만나는 흥미로운 대진이 완성됐다. 경우의 수를 따질 것도 없이 인천 대건고가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이라는 단어뿐이다. 수원 매탄고의 경우 비기면 서울 오산고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경우의 수가 변하게 되지만 인천 대건고는 무승부를 거둘 경우 그대로 끝이기 때문에 승점 3점이 절실하다. 인천은 최근 3년간 수원에 유독 강했다 4전 2승 1무 1패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의 최근 3년간(2014~현재) 맞대결 성적이다. 이처럼 인천 대건고는 수원 매탄고에 강한 면모를 선보이며 라이벌 구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1승 1무로 상대 전적에서 앞섰고, 경기 내용적인 면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졸업생 김진야, 김보섭(인천)이 매탄 킬러로 활약하며 진두지휘했고, 올해는 특급 에이스 정우영(3학년)이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정우영은 지난 시즌 후기리그에서 아쉽게 수원 매탄고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차지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호 감독이 선보일 용병술은? 전재호 감독은 변칙적인 전술과 파격적인 선수기용 그리고 경기판도를 뒤집는 신의 한 수라고 불리는 선수교체를 통해 인천 대건고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에도 인천 대건고는 상대의 핵심 자원인 박상혁(고려대)를 꽁꽁 묶는 부분 전술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손에 쥐었다. 올해 상대의 키플레이어는 전세진(3학년)과 신상휘(2학년)다. 이 둘을 공격에서 묶어야 승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올 시즌 매 라운드마다 전 감독은 상대의 전술을 면밀히 분석하여 부분 전술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전 감독이 펼칠 용병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성준 GK상 그리고 정우영의 득점왕 인천 대건고는 챔피언에 이어 또 다른 기록에도 도전한다. 바로 수문장 민성준(3학년)의 무실점 GK상과 특급 에이스 정우영의 득점왕이다. 현재 민성준은 4경기 클린시트로 무실점 1위에 올라있어 이번 홈경기에서도 클린시트를 기록하게 된다면 GK상에 더욱 가까워진다. 현재 5경기 7골로 득점 3위에 오른 정우영의 득점왕 수상 여부도 눈여겨볼 만하다. 1위 추민열(부천FC U-18), 2위 김소웅(성남FC U-18 풍생고) 이상 8골에 1골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번 수원 매탄고전에 정우영이 득점한다면 경기 수에 따라 득점왕 수상이 유력해진다. AGAIN 2015 인천, 2년만의 우승 도전 이 네 자리 숫자의 의미는 인천 대건고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기록한 리그 순위다. 특히 2015년에는 전, 후기리그 통합 우승을 일구며 신흥강호로의 군림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지난해 전기리그에서는 4위로 주춤했으나, 후기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그리고 바로 올해 우승의 찬스가 다시 찾아왔다. 승리하면 사실상 극적인 뒤집기 우승을 일굴 수 있는 상황. 주장 구본철(3학년)은 선생님들과 동료들과 하나 되어 승리하여 1학년 때 느꼈던 전, 후기 통합 우승의 기쁨을 3학년이 된 올해 꼭 다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뒤집기 우승’ 노리는 인천 대건고의 우승 방정식은?

[UTD기자단]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가 어느덧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는 담담하게 극적인 막판 뒤집기 우승을 준비하고 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5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K리그 주니어 11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상대는 1위 수원삼성 U-18 매탄고다. 인천 대건고의 우승 방정식이 어떻게 되는지 쉽게 살펴볼 수 있게 정리해보았다. 1~3위 모두 동시에 우승 가능성 품다 ① 인천에서의 승자가 우승한다 마지막 경기를 앞둔 2위 인천 대건고와 1위 수원 매탄고의 승점 차이는 단 1점에 불과하다. 두 팀 간 맞대결의 승자가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는 뜻이다. 인천 대건고가 수원 매탄고에 승리를 거두고, 인천 대건고와 승점이 동률인 3위 FC서울 U-18 오산고가 같은 시간 부천FC U-18에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인천 대건고와 오산고의 득실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서울 오산고가 9점 차 이상 대승을 거두지 못한다면 A조 우승컵은 인천 대건고의 몫이 된다. ② 무승부는 서울만이 바라는 길 인천에서 열리는 1위 수원 매탄고, 2위 인천 대건고의 맞대결이 무승부로 귀결된다면 마지막 미소를 지을 가능성이 가장 큰 팀은 서울 오산고이다. 서울 오산고가 최종전 상대 부천 U-18로부터 승점 3점을 따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부천 U-18에 패한 적이 없는 오산고의 역사가 그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물론 인천에서 무승부 소식이 전해지더라도 서울 오산고가 부천 U-18에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우승 세리머니는 수원 매탄고의 차지가 된다. 인천 대건고는 안방에서 정말 강하다 인천 대건고는 최근에야 K리그 주니어 무대에서 부상한 신흥 강호이지만, 안방인 인천에서 홈경기를 치를 때 더 강력한 팀이었다. 인천 대건고가 리그에서 가장 최근 홈경기 패배를 당한 것은 2014년 7월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0개월 이상 안방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홈에서 치른 수원 매탄고와의 상대 전적도 좋다. 2012년 이후 수원 매탄고와의 홈경기에서 4승 3무 1패로, 홈경기 두 번 중 한 번은 수원 매탄고에게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수원 매탄고가 물론 전통의 강호이기는 하지만 인천 대건고가 큰 자신감을 지닐만하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이니만큼 프로 팀의 팬들도 상당수 경기장을 찾아 미래의 푸른 전사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많은 팬들의 염원이 선수단의 우승 열망에 충분히 플러스가 될 수 있다. 임중용 전임 감독의 의지는 이어질까? 작년까지 인천 대건고의 지휘봉을 잡았던 임중용 현 인천 코치는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와의 관계에 대해 인천 대건고가 수원 매탄고보다 더 좋은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내비친 적이 있다. 지난 시즌 임 감독의 인천 대건고는 수원 매탄고에 이은 2위로 후기리그를 마무리했다. 매탄고를 넘어라 과제를 후임인 전재호 감독이 물려받은 셈이다. 전재호 감독은 최종전을 앞두고 결과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라며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러한 초연함은 자신의 팀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서야 불가능한 것이다. 인천 대건고가 과연 안방에서 수원 매탄고를 꺾고 2015년 전, 후기 통합우승에 이어 세 번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모든 유소년 축구 팬의 시선이 27일 인천으로 향한다.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zshee95@hanmail.net) 순위표 = 내일은 K리거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13R] 인천, ‘원정 5연전의 마침표’ 전남원정서 탈꼴찌 노린다

[UTD기자단] 죽음의 원정 5연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이번 주말 마지막 여정을 위해 전라남도 광양으로 향한다. 지난주 전북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나쁘지 않은 지금의 흐름을 이어감과 동시에 내친김에 시즌 2번째 승리를 쏘겠다는 각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5월 28일 일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노상래 감독이 이끄는 전남드래곤즈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인천은 기분 좋게 원정 5연전 일정을 마칠 수 있다. 아쉬운 인천의 공격전개명확한 해답은? 올 시즌 인천은 고질적인 공격전개의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12라운드 전북전에서도 송시우의 극장골에 힘입어 값진 패배는 모면했으나, 이후 찾아온 연속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못내 아쉬움을 삼켰다. 아직까지는 최전방과 측면 공격진의 만족할 만한 조합을 찾지 못했다. 그간 인천은 최전방에 달리와 웨슬리를 투입했으나 이들 모두 아쉬운 활약을 보이고 있다. 달리는 198cm라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고, 웨슬리 역시도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지만 1득점을 기록하는데 그치는 등 기대 이하의 활약이다. 지난 전북전에서 이효균이 첫 선발 기회를 부여받는 등 아직까지 이기형 감독의 조합 찾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측면에서는 문선민, 박용지, 김용환, 송시우 등이 번갈아 기회를 잡고 있지만 이들 역시도 활약은 미비하다. 반등을 위해서는 하루빨리 공격 조합을 찾아야 한다. 날카로운 오른발을 지닌 푸른 날개 최종환 최근 인천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자랑하는 선수는 최종환이다. 현재 좌측면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최종환은 날카로운 오른발을 무기로 팀에 보탬을 안기고 있다. 지난 10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경기(1-2 패)에서는 환상적인 오른발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지난 2012년 FC서울에서 인천으로 둥지를 옮긴 최종환은 지금까지 풀백,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등 팀이 필요로 하는 위치에서 묵묵히 감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013년 인천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이끈 디오고의 결승골 역시 최종환의 크로스로부터 나왔다. 인천은 최근 세트피스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팀의 오른발 전담 키커로 활약하며 인상적인 킥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종환의 어깨가 무겁다. 날카롭고 인상적인 킥 을 지닌 최종환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이번 경기 그의 오른발이 빛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전하나 했지만... 들쑥날쑥한 전남의 행보 전남은 지난 6라운드 인천에게 승리를 시작으로 3연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 이후 4경기에서 1승 3패를 거두며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의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재미있다. 홈 2연전 원정 2연전- 홈 2연전이 반복된다. 쉽게 흐름을 타는 전남 입장에서 이번 인천전을 포함한 홈 2연전에서의 결과에 따라 이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기에 이번 인천전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유고비치도 부상에서 복귀했고, 자일과 허용준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기대가 크다. 하지만 전남은 핵심 자원 이슬찬이 경고 누적으로 이번 인천과의 맞대결에 나설 수 없는 핸디캡을 견뎌야 한다. 올 시즌 풀백, 윙어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던 이슬찬의 결장 소식에 노상래 감독의 머릿속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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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4년 데뷔 후 4년 만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될 것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이학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학민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1-1 무)에 선발 출전해 전, 후반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울산학성고-상지대를 거쳐 2014년 경남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이학민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간 부천FC에서 활약한 뒤 올 시즌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학민은 내가 100경기를 채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힘겹게 프로에 입단해서 한 경기, 한 경기 뛰기 위해 노력했던 신인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 경남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와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전북을 꺾고 4강 준결승에 올랐을 때를 꼽았다. 그는 2014년 신인 시절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전주성을 함락시켰던 경기도 잊을 수 없다면서 공교롭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모두가 전북전이었다. 100경기도 전북전에서 채웠다. 다음에는 인천 소속으로 한 골을 넣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학민은 앞으로 150경기, 200경기 등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한다면 개인적인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설 것이라고 믿는다는 각오를 전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도영길 해트트릭 사리울중, 공식 개막전서 청학중에 6-1 대승 거둬 인천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한다. 미들스타리그는 5월 11일 사리울중과 청학중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2개월 동안 조별 예선 기간을 거친 다음 8월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식 개막전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장내아나운서 운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천 구단 김석현 단장과 사리울중 이재원 교장이 시축에 나섰다. 양교 학생들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팀 사리울중이 도영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청학중에 6-1 대승을 신고했다. 총 84개의 학교 중 단 2개의 학교만 우승컵이 걸린 대망의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 구단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결승전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올해로 11년 째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구 발전 위한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 유지상 국장,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협약식 전날인 지난 3일 인천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올해 또한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무려 11년 동안 인천 구단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은 300만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시즌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 역시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공지사항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4월 30일 울산전(8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어린이 팬들 집합!! 4/30(일) 오후 5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울산을 상대로 올 시즌 6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광장 푸드트럭 5개소 운영 - 광장 벼룩시장 / 이벤트 게임 부스 - U-20 트로피 행사(이천수 사인회) - 월간매거진 5월호 배부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가수 박재정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11대100 축구시합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울산현대 4/30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어린이 ENS석 무료 입장 혜택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 30일(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8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 무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ENS석 초청권을 받아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권 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출입구에서 티켓 없이 경기장 입장 불가)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4월 30일 홈경기 광장 행사 1. U-20 월드컵 트로피가 온다! FIFA U-20 WORLD CUP KOREA 개막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옵니다. 홍보대사 이천수 사인회(15시~16시 30분)을 비롯해 트로피제막식, 아트사커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2.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 인천백병원에서 후원하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벼룩시장이 북측 광장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15시부터 17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벼룩시장을 통해 재밌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신나는 레크레이션 행사 슛 like 하프스타, 대왕제기차기, 링던지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부스가 함께 운영됩니다. 재미난 게임도 하고,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고 이 좋은 기회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4.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 부스 재규어랜드로버 인천전시장에서 후원하는 차량 전시 행사 및 이벤트 응모 행사가 진행됩니다. 경기 당일 부스에서 시즌권 혹은 입장권(초청권 제외)을 제시하신 다음 응모권을 넣으신 분들 중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한 분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보그 48시간 무상시승권을 선물합니다-! K리그 홍보대사 박재정이 뜬다! 4/30(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울산의 8라운드 한 판 승부-! 이 흥미진진한 승부를 현장에서 직접 함께하기 위해 K리그 홍보대사 가수 박재정씨가 경기장을 찾습니다. 이날 박재정씨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사인회 행사를 진행한 다음에 그라운드에 이동해 시축을 통해 축구 팬들을 만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VR 이용권, 써모스 보온병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유티를 찾아라 깜짝 이벤트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 주목! 이번 울산전 경기 당일 경기장을 돌아다니는 마스코트 유티를 찾아 2017시즌 사인볼이나 유티 인형을 들고 함께 사진 찍자!!! 유티와 함께 2017시즌 사인볼 혹은 유티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구단 옐로우아이디(@incheonutd)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카드북 세트, 올림포스호텔숙박권, 드라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아낌없이 드립니다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 Tip) 경기장 출입구에서 선착순 1,000부 배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월간매거진 THE UNITED 5월호에 블루카페 500원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잊지마세요!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30 울산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 팬 여러분 모두 모여주세요 올 시즌 리그 6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4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울산전에서 우리 인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어린이날 기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EN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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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전남전(6라운드) 홈경기 행사 종합 안내

인천유나이티드 2017시즌 첫 승 도전! 전남 제물로 반드시 첫 승 쏜다! 4/15(토) 오후 3시. 인천이 전남을 상대로 올 시즌 4번째 홈경기를 치릅니다. 새로운 도약 시즌 첫 승을 위해 모두 모여주세요♡ * EVENT * - 북측광장 푸드트럭 6개소 운영 -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 진행 - 경기 전 응원배우기(푸짐한 선물) - 선수단 사인회(E석 블루카페) - 블루마켓 / 블루카페 운영 - 볼메존, 스카이라운지 운영 - 하프타임 트로트가수 나상도 공연 - 경기 후 미들스타리그 개막식 등 인천유나이티드 vs. 전남드래곤즈 4/15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첫 승 기원 1+1 이벤트 4/15(토) 전남전 예매하고, FA컵 32강전 보자 우리는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첫 승 기원 이벤트 4/19(수) FA컵 32강 수원전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4/15(토) 전남전 입장권을 제시하시면 동일 권종 티켓을 1매 제공합니다. 많은 예매 부탁드립니다-! * 4/15 전남전 현장 티켓 구매자도 동일 혜택 제공 * 초청권, 스카이박스 제외 * 4/15 볼메존- 4/19 ENS석 티켓 2매 제공 * 4/15 스카이라운지- 4/19 W석 티켓 1매 제공 - 문의 :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 Road King 푸드트럭존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푸드트럭! 2017시즌에는 Road King과 함께 출항에 나섭니다. 메뉴 및 가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로드킹 : 로드치킨(5,000원), 마약핫도그(3,000원), 오군다리(5,000원) 2. 깡셰프 : 떡볶이(3,500원), 순대(3,500원) 3. 하이파이브 : 롱닭꼬치(3,000원) 4. 로드포크 : 와인숙성 목살스테이크(100g-8,000원, 200g-10,000원) 5. 얼룩맛차 : 햄버거(5,000원) 6. 플레이킹 트럭(VR) : 1회(4,000원), 5회(18,000원), 10회(34,000원) 시즌권 구매 및 선물수령처 안내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 시즌권을 구매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 주목! (1) 시즌권 현장 수령 및 구매 : 시즌권 구매시 현장 수령을 선택하신 분들은 경기 당일 제 1매표소(도원역 건너편) 1번창구 옆에 특별 설치된 시즌권 부스에서 시즌권 예매번호와 신분증을 제시하시면 시즌권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도 같은 장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니 꼭 구매하세요:) (2) 시즌권 선물 수령 : 시즌권 선물교환권을 지참하신 뒤 경기 당일 제 1매표소 옆 부스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W석 블루마켓에서도 선물 교환이 가능하나, 가급적 제 1매표소 1번창구 옆에 설치된 시즌권 부스에서 수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석 블루마켓은 수령불가)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 목청껏 인천을 외치고, 푸짐한 경품도 팡! 팡! 올 시즌에도 경기 전 응원배우기 이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큰 목소리로 함께 호응해주신 분들에게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E석 팬라운지 블루카페 OPEN 홈경기날 블루카페에서 커피 한잔 어떠세요? 2017시즌을 맞아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기존의 E석 팬라운지 공간을 활용하여 새롭게 블루카페를 마련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날 오픈하는 블루카페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즌권 회원 분들께서는 시즌권 제시시 SIZE UP 혜택이 특별히 제공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블루카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수단 즉석 팬 사인회 이벤트 선수들을 만나 대화도 하고 사인도 받고-!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사인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쟁취하세요:) 올 시즌도 사인회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사인회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0분 간 E석 팬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 선수는 당일에 공개됩니다^^ 인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월의 인유코디 특별 이벤트 따스한 봄기운이 서서히 느껴지는 오늘날! 인천유나이티드는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를 특별 진행합니다:) 4월 15일 토요일 전남전 경기 당일 옐로우아이디를 이용해 4월의 인유코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유니폼+트레이닝+스카프 3종 세트(2017년 블루마켓 상품만 해당)를 착용한 뒤 인증샷을 구단 옐로우아이디로 응모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수 카드북 선물을 제공합니다! 볼비어X고메팝콘 볼메존 가자 시원한 비어 맥주와 맛있는 CGV 고팝콘의 즐거운 만남! 편안히 테이블에 앉아 축구보며 맘껏 즐기자! 이렇게 쾌적한 환경은 없습니다:) * 볼메존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oad King 스카이라운지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합니다. 고급진 음식과 함께 안락한 관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인천의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로드킹 스카이라운지 4/15 전남전 라인업! NO.1 카프레제 NO.2 순살치킨 NO.3 토마토미트스파게티 시원한 볼비어 맥주와 음료 무한정 리필까지! 가격 : 성인 및 청소년 3만원 / 어린이 2만원 (시즌권 회원은 권종에 따라 할인 적용) ※오직 로드킹 스카이라운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한 특별 체험.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온라인 예매(인터파크 티켓) 현장구매 가능 [30석 선착순/시즌권 회원 할인은 5명 선착순] 인천유나이티드 시즌 첫 승 도전 올 시즌 4번째 홈경기! 현재 우리 인천은 3무 2패(승점 3)로 아직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남전에서 팬 여러분들을 위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지인의 손을 잡고 모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집결해주세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함성이 우리 파검의 전사들에게는 크나 큰 힘으로 다가옵니다-! 인천 팬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만나요. 인천 파이팅! ▶ 티켓 예매(20% 할인) : https://goo.gl/r57JKP ▶ 고객센터 : 032-88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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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4년 데뷔 후 4년 만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될 것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이학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학민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1-1 무)에 선발 출전해 전, 후반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울산학성고-상지대를 거쳐 2014년 경남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이학민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간 부천FC에서 활약한 뒤 올 시즌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학민은 내가 100경기를 채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힘겹게 프로에 입단해서 한 경기, 한 경기 뛰기 위해 노력했던 신인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 경남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와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전북을 꺾고 4강 준결승에 올랐을 때를 꼽았다. 그는 2014년 신인 시절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전주성을 함락시켰던 경기도 잊을 수 없다면서 공교롭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모두가 전북전이었다. 100경기도 전북전에서 채웠다. 다음에는 인천 소속으로 한 골을 넣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학민은 앞으로 150경기, 200경기 등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한다면 개인적인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설 것이라고 믿는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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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도영길 해트트릭 사리울중, 공식 개막전서 청학중에 6-1 대승 거둬 인천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한다. 미들스타리그는 5월 11일 사리울중과 청학중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2개월 동안 조별 예선 기간을 거친 다음 8월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식 개막전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장내아나운서 운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천 구단 김석현 단장과 사리울중 이재원 교장이 시축에 나섰다. 양교 학생들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팀 사리울중이 도영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청학중에 6-1 대승을 신고했다. 총 84개의 학교 중 단 2개의 학교만 우승컵이 걸린 대망의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 구단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결승전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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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올해로 11년 째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구 발전 위한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 유지상 국장,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협약식 전날인 지난 3일 인천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올해 또한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무려 11년 동안 인천 구단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은 300만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시즌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 역시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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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인천유나이티드 이학민,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2014년 데뷔 후 4년 만초심 잃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될 것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수비수 이학민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학민은 지난 21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2라운드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1-1 무)에 선발 출전해 전, 후반 풀타임 활약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이뤄냈다. 울산학성고-상지대를 거쳐 2014년 경남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이학민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간 부천FC에서 활약한 뒤 올 시즌 인천으로 둥지를 옮겨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학민은 내가 100경기를 채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힘겹게 프로에 입단해서 한 경기, 한 경기 뛰기 위해 노력했던 신인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2014시즌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 경남 소속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와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전북을 꺾고 4강 준결승에 올랐을 때를 꼽았다. 그는 2014년 신인 시절 프로 데뷔골을 넣었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그리고 지난해 부천 소속으로 전주성을 함락시켰던 경기도 잊을 수 없다면서 공교롭게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모두가 전북전이었다. 100경기도 전북전에서 채웠다. 다음에는 인천 소속으로 한 골을 넣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학민은 앞으로 150경기, 200경기 등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한다면 개인적인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설 것이라고 믿는다는 각오를 전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 6개월 간 대장정 돌입 도영길 해트트릭 사리울중, 공식 개막전서 청학중에 6-1 대승 거둬 인천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하는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축구 저변 확대와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만들기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 내 중학교 84개교가 참가한다. 미들스타리그는 5월 11일 사리울중과 청학중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2개월 동안 조별 예선 기간을 거친 다음 8월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마지막 대망의 결승전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식 개막전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진행됐다. 장내아나운서 운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천 구단 김석현 단장과 사리울중 이재원 교장이 시축에 나섰다. 양교 학생들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팀 사리울중이 도영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청학중에 6-1 대승을 신고했다. 총 84개의 학교 중 단 2개의 학교만 우승컵이 걸린 대망의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 구단은 오는 10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결승전을 치러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구단뉴스/보도자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인천유나이티드,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후원 협약 체결 올해로 11년 째 후원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구 발전 위한 협약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 유지상 국장,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협약식 전날인 지난 3일 인천이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올해 또한 인천 구단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무려 11년 동안 인천 구단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본부장은 300만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시즌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구단 정병일 대표이사 역시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만큼 축구를 통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인천 대건고, 수원 상대로 극적인 뒤집기 우승 노린다

[UTD기자단] 결국 A조 전기리그 우승의 행방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챔피언을 가리게 되었다. AGAIN 2015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마지막 극적인 뒤집기 우승에 도전한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5월 27일 오후 4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와 맞대결한다. 이날 승리하는 팀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질 수 있다. 사실상의 챔피언 결정전인셈이다. 이판사판그야말로 승리만이 살길이다 챔피언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팀은 인천, 수원, 서울 세 팀이다. 수원 매탄고가 승점 19점으로 1위, 인천 대건고와 서울 오산고가 승점 18점으로 각각 2,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가 만나는 흥미로운 대진이 완성됐다. 경우의 수를 따질 것도 없이 인천 대건고가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이라는 단어뿐이다. 수원 매탄고의 경우 비기면 서울 오산고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경우의 수가 변하게 되지만 인천 대건고는 무승부를 거둘 경우 그대로 끝이기 때문에 승점 3점이 절실하다. 인천은 최근 3년간 수원에 유독 강했다 4전 2승 1무 1패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의 최근 3년간(2014~현재) 맞대결 성적이다. 이처럼 인천 대건고는 수원 매탄고에 강한 면모를 선보이며 라이벌 구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1승 1무로 상대 전적에서 앞섰고, 경기 내용적인 면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졸업생 김진야, 김보섭(인천)이 매탄 킬러로 활약하며 진두지휘했고, 올해는 특급 에이스 정우영(3학년)이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정우영은 지난 시즌 후기리그에서 아쉽게 수원 매탄고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차지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호 감독이 선보일 용병술은? 전재호 감독은 변칙적인 전술과 파격적인 선수기용 그리고 경기판도를 뒤집는 신의 한 수라고 불리는 선수교체를 통해 인천 대건고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에도 인천 대건고는 상대의 핵심 자원인 박상혁(고려대)를 꽁꽁 묶는 부분 전술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손에 쥐었다. 올해 상대의 키플레이어는 전세진(3학년)과 신상휘(2학년)다. 이 둘을 공격에서 묶어야 승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올 시즌 매 라운드마다 전 감독은 상대의 전술을 면밀히 분석하여 부분 전술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전 감독이 펼칠 용병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성준 GK상 그리고 정우영의 득점왕 인천 대건고는 챔피언에 이어 또 다른 기록에도 도전한다. 바로 수문장 민성준(3학년)의 무실점 GK상과 특급 에이스 정우영의 득점왕이다. 현재 민성준은 4경기 클린시트로 무실점 1위에 올라있어 이번 홈경기에서도 클린시트를 기록하게 된다면 GK상에 더욱 가까워진다. 현재 5경기 7골로 득점 3위에 오른 정우영의 득점왕 수상 여부도 눈여겨볼 만하다. 1위 추민열(부천FC U-18), 2위 김소웅(성남FC U-18 풍생고) 이상 8골에 1골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번 수원 매탄고전에 정우영이 득점한다면 경기 수에 따라 득점왕 수상이 유력해진다. AGAIN 2015 인천, 2년만의 우승 도전 이 네 자리 숫자의 의미는 인천 대건고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기록한 리그 순위다. 특히 2015년에는 전, 후기리그 통합 우승을 일구며 신흥강호로의 군림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지난해 전기리그에서는 4위로 주춤했으나, 후기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그리고 바로 올해 우승의 찬스가 다시 찾아왔다. 승리하면 사실상 극적인 뒤집기 우승을 일굴 수 있는 상황. 주장 구본철(3학년)은 선생님들과 동료들과 하나 되어 승리하여 1학년 때 느꼈던 전, 후기 통합 우승의 기쁨을 3학년이 된 올해 꼭 다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뒤집기 우승’ 노리는 인천 대건고의 우승 방정식은?

[UTD기자단]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가 어느덧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는 담담하게 극적인 막판 뒤집기 우승을 준비하고 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5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K리그 주니어 11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상대는 1위 수원삼성 U-18 매탄고다. 인천 대건고의 우승 방정식이 어떻게 되는지 쉽게 살펴볼 수 있게 정리해보았다. 1~3위 모두 동시에 우승 가능성 품다 ① 인천에서의 승자가 우승한다 마지막 경기를 앞둔 2위 인천 대건고와 1위 수원 매탄고의 승점 차이는 단 1점에 불과하다. 두 팀 간 맞대결의 승자가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는 뜻이다. 인천 대건고가 수원 매탄고에 승리를 거두고, 인천 대건고와 승점이 동률인 3위 FC서울 U-18 오산고가 같은 시간 부천FC U-18에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인천 대건고와 오산고의 득실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서울 오산고가 9점 차 이상 대승을 거두지 못한다면 A조 우승컵은 인천 대건고의 몫이 된다. ② 무승부는 서울만이 바라는 길 인천에서 열리는 1위 수원 매탄고, 2위 인천 대건고의 맞대결이 무승부로 귀결된다면 마지막 미소를 지을 가능성이 가장 큰 팀은 서울 오산고이다. 서울 오산고가 최종전 상대 부천 U-18로부터 승점 3점을 따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부천 U-18에 패한 적이 없는 오산고의 역사가 그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물론 인천에서 무승부 소식이 전해지더라도 서울 오산고가 부천 U-18에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우승 세리머니는 수원 매탄고의 차지가 된다. 인천 대건고는 안방에서 정말 강하다 인천 대건고는 최근에야 K리그 주니어 무대에서 부상한 신흥 강호이지만, 안방인 인천에서 홈경기를 치를 때 더 강력한 팀이었다. 인천 대건고가 리그에서 가장 최근 홈경기 패배를 당한 것은 2014년 7월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0개월 이상 안방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홈에서 치른 수원 매탄고와의 상대 전적도 좋다. 2012년 이후 수원 매탄고와의 홈경기에서 4승 3무 1패로, 홈경기 두 번 중 한 번은 수원 매탄고에게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수원 매탄고가 물론 전통의 강호이기는 하지만 인천 대건고가 큰 자신감을 지닐만하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이니만큼 프로 팀의 팬들도 상당수 경기장을 찾아 미래의 푸른 전사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많은 팬들의 염원이 선수단의 우승 열망에 충분히 플러스가 될 수 있다. 임중용 전임 감독의 의지는 이어질까? 작년까지 인천 대건고의 지휘봉을 잡았던 임중용 현 인천 코치는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와의 관계에 대해 인천 대건고가 수원 매탄고보다 더 좋은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내비친 적이 있다. 지난 시즌 임 감독의 인천 대건고는 수원 매탄고에 이은 2위로 후기리그를 마무리했다. 매탄고를 넘어라 과제를 후임인 전재호 감독이 물려받은 셈이다. 전재호 감독은 최종전을 앞두고 결과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라며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러한 초연함은 자신의 팀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서야 불가능한 것이다. 인천 대건고가 과연 안방에서 수원 매탄고를 꺾고 2015년 전, 후기 통합우승에 이어 세 번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모든 유소년 축구 팬의 시선이 27일 인천으로 향한다.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zshee95@hanmail.net) 순위표 = 내일은 K리거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13R] 인천, ‘원정 5연전의 마침표’ 전남원정서 탈꼴찌 노린다

[UTD기자단] 죽음의 원정 5연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이번 주말 마지막 여정을 위해 전라남도 광양으로 향한다. 지난주 전북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나쁘지 않은 지금의 흐름을 이어감과 동시에 내친김에 시즌 2번째 승리를 쏘겠다는 각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5월 28일 일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노상래 감독이 이끄는 전남드래곤즈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인천은 기분 좋게 원정 5연전 일정을 마칠 수 있다. 아쉬운 인천의 공격전개명확한 해답은? 올 시즌 인천은 고질적인 공격전개의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12라운드 전북전에서도 송시우의 극장골에 힘입어 값진 패배는 모면했으나, 이후 찾아온 연속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못내 아쉬움을 삼켰다. 아직까지는 최전방과 측면 공격진의 만족할 만한 조합을 찾지 못했다. 그간 인천은 최전방에 달리와 웨슬리를 투입했으나 이들 모두 아쉬운 활약을 보이고 있다. 달리는 198cm라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고, 웨슬리 역시도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지만 1득점을 기록하는데 그치는 등 기대 이하의 활약이다. 지난 전북전에서 이효균이 첫 선발 기회를 부여받는 등 아직까지 이기형 감독의 조합 찾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측면에서는 문선민, 박용지, 김용환, 송시우 등이 번갈아 기회를 잡고 있지만 이들 역시도 활약은 미비하다. 반등을 위해서는 하루빨리 공격 조합을 찾아야 한다. 날카로운 오른발을 지닌 푸른 날개 최종환 최근 인천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자랑하는 선수는 최종환이다. 현재 좌측면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최종환은 날카로운 오른발을 무기로 팀에 보탬을 안기고 있다. 지난 10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경기(1-2 패)에서는 환상적인 오른발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지난 2012년 FC서울에서 인천으로 둥지를 옮긴 최종환은 지금까지 풀백,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등 팀이 필요로 하는 위치에서 묵묵히 감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013년 인천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이끈 디오고의 결승골 역시 최종환의 크로스로부터 나왔다. 인천은 최근 세트피스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팀의 오른발 전담 키커로 활약하며 인상적인 킥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종환의 어깨가 무겁다. 날카롭고 인상적인 킥 을 지닌 최종환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이번 경기 그의 오른발이 빛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전하나 했지만... 들쑥날쑥한 전남의 행보 전남은 지난 6라운드 인천에게 승리를 시작으로 3연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 이후 4경기에서 1승 3패를 거두며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의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재미있다. 홈 2연전 원정 2연전- 홈 2연전이 반복된다. 쉽게 흐름을 타는 전남 입장에서 이번 인천전을 포함한 홈 2연전에서의 결과에 따라 이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기에 이번 인천전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유고비치도 부상에서 복귀했고, 자일과 허용준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기대가 크다. 하지만 전남은 핵심 자원 이슬찬이 경고 누적으로 이번 인천과의 맞대결에 나설 수 없는 핸디캡을 견뎌야 한다. 올 시즌 풀백, 윙어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던 이슬찬의 결장 소식에 노상래 감독의 머릿속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변승현
[U-18] 인천 대건고, 수원 상대로 극적인 뒤집기 우승 노린다

[UTD기자단] 결국 A조 전기리그 우승의 행방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챔피언을 가리게 되었다. AGAIN 2015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마지막 극적인 뒤집기 우승에 도전한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5월 27일 오후 4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와 맞대결한다. 이날 승리하는 팀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질 수 있다. 사실상의 챔피언 결정전인셈이다. 이판사판그야말로 승리만이 살길이다 챔피언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팀은 인천, 수원, 서울 세 팀이다. 수원 매탄고가 승점 19점으로 1위, 인천 대건고와 서울 오산고가 승점 18점으로 각각 2,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가 만나는 흥미로운 대진이 완성됐다. 경우의 수를 따질 것도 없이 인천 대건고가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이라는 단어뿐이다. 수원 매탄고의 경우 비기면 서울 오산고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경우의 수가 변하게 되지만 인천 대건고는 무승부를 거둘 경우 그대로 끝이기 때문에 승점 3점이 절실하다. 인천은 최근 3년간 수원에 유독 강했다 4전 2승 1무 1패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의 최근 3년간(2014~현재) 맞대결 성적이다. 이처럼 인천 대건고는 수원 매탄고에 강한 면모를 선보이며 라이벌 구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1승 1무로 상대 전적에서 앞섰고, 경기 내용적인 면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졸업생 김진야, 김보섭(인천)이 매탄 킬러로 활약하며 진두지휘했고, 올해는 특급 에이스 정우영(3학년)이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정우영은 지난 시즌 후기리그에서 아쉽게 수원 매탄고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차지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호 감독이 선보일 용병술은? 전재호 감독은 변칙적인 전술과 파격적인 선수기용 그리고 경기판도를 뒤집는 신의 한 수라고 불리는 선수교체를 통해 인천 대건고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에도 인천 대건고는 상대의 핵심 자원인 박상혁(고려대)를 꽁꽁 묶는 부분 전술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손에 쥐었다. 올해 상대의 키플레이어는 전세진(3학년)과 신상휘(2학년)다. 이 둘을 공격에서 묶어야 승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올 시즌 매 라운드마다 전 감독은 상대의 전술을 면밀히 분석하여 부분 전술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전 감독이 펼칠 용병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성준 GK상 그리고 정우영의 득점왕 인천 대건고는 챔피언에 이어 또 다른 기록에도 도전한다. 바로 수문장 민성준(3학년)의 무실점 GK상과 특급 에이스 정우영의 득점왕이다. 현재 민성준은 4경기 클린시트로 무실점 1위에 올라있어 이번 홈경기에서도 클린시트를 기록하게 된다면 GK상에 더욱 가까워진다. 현재 5경기 7골로 득점 3위에 오른 정우영의 득점왕 수상 여부도 눈여겨볼 만하다. 1위 추민열(부천FC U-18), 2위 김소웅(성남FC U-18 풍생고) 이상 8골에 1골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번 수원 매탄고전에 정우영이 득점한다면 경기 수에 따라 득점왕 수상이 유력해진다. AGAIN 2015 인천, 2년만의 우승 도전 이 네 자리 숫자의 의미는 인천 대건고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기록한 리그 순위다. 특히 2015년에는 전, 후기리그 통합 우승을 일구며 신흥강호로의 군림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 지난해 전기리그에서는 4위로 주춤했으나, 후기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그리고 바로 올해 우승의 찬스가 다시 찾아왔다. 승리하면 사실상 극적인 뒤집기 우승을 일굴 수 있는 상황. 주장 구본철(3학년)은 선생님들과 동료들과 하나 되어 승리하여 1학년 때 느꼈던 전, 후기 통합 우승의 기쁨을 3학년이 된 올해 꼭 다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문근보
[U-18] ‘뒤집기 우승’ 노리는 인천 대건고의 우승 방정식은?

[UTD기자단] 2017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가 어느덧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는 담담하게 극적인 막판 뒤집기 우승을 준비하고 있다. 전재호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5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K리그 주니어 11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상대는 1위 수원삼성 U-18 매탄고다. 인천 대건고의 우승 방정식이 어떻게 되는지 쉽게 살펴볼 수 있게 정리해보았다. 1~3위 모두 동시에 우승 가능성 품다 ① 인천에서의 승자가 우승한다 마지막 경기를 앞둔 2위 인천 대건고와 1위 수원 매탄고의 승점 차이는 단 1점에 불과하다. 두 팀 간 맞대결의 승자가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는 뜻이다. 인천 대건고가 수원 매탄고에 승리를 거두고, 인천 대건고와 승점이 동률인 3위 FC서울 U-18 오산고가 같은 시간 부천FC U-18에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인천 대건고와 오산고의 득실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서울 오산고가 9점 차 이상 대승을 거두지 못한다면 A조 우승컵은 인천 대건고의 몫이 된다. ② 무승부는 서울만이 바라는 길 인천에서 열리는 1위 수원 매탄고, 2위 인천 대건고의 맞대결이 무승부로 귀결된다면 마지막 미소를 지을 가능성이 가장 큰 팀은 서울 오산고이다. 서울 오산고가 최종전 상대 부천 U-18로부터 승점 3점을 따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부천 U-18에 패한 적이 없는 오산고의 역사가 그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물론 인천에서 무승부 소식이 전해지더라도 서울 오산고가 부천 U-18에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우승 세리머니는 수원 매탄고의 차지가 된다. 인천 대건고는 안방에서 정말 강하다 인천 대건고는 최근에야 K리그 주니어 무대에서 부상한 신흥 강호이지만, 안방인 인천에서 홈경기를 치를 때 더 강력한 팀이었다. 인천 대건고가 리그에서 가장 최근 홈경기 패배를 당한 것은 2014년 7월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0개월 이상 안방에서 패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홈에서 치른 수원 매탄고와의 상대 전적도 좋다. 2012년 이후 수원 매탄고와의 홈경기에서 4승 3무 1패로, 홈경기 두 번 중 한 번은 수원 매탄고에게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수원 매탄고가 물론 전통의 강호이기는 하지만 인천 대건고가 큰 자신감을 지닐만하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이니만큼 프로 팀의 팬들도 상당수 경기장을 찾아 미래의 푸른 전사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많은 팬들의 염원이 선수단의 우승 열망에 충분히 플러스가 될 수 있다. 임중용 전임 감독의 의지는 이어질까? 작년까지 인천 대건고의 지휘봉을 잡았던 임중용 현 인천 코치는 인천 대건고와 수원 매탄고와의 관계에 대해 인천 대건고가 수원 매탄고보다 더 좋은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내비친 적이 있다. 지난 시즌 임 감독의 인천 대건고는 수원 매탄고에 이은 2위로 후기리그를 마무리했다. 매탄고를 넘어라 과제를 후임인 전재호 감독이 물려받은 셈이다. 전재호 감독은 최종전을 앞두고 결과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라며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러한 초연함은 자신의 팀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서야 불가능한 것이다. 인천 대건고가 과연 안방에서 수원 매탄고를 꺾고 2015년 전, 후기 통합우승에 이어 세 번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모든 유소년 축구 팬의 시선이 27일 인천으로 향한다. 글 = 문근보 UTD기자 (iufcidea@gmail.com) 사진 = 전세희 UTD기자(zshee95@hanmail.net) 순위표 = 내일은 K리거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UTD 기자단 UTD기자 우승민
[13R] 인천, ‘원정 5연전의 마침표’ 전남원정서 탈꼴찌 노린다

[UTD기자단] 죽음의 원정 5연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이번 주말 마지막 여정을 위해 전라남도 광양으로 향한다. 지난주 전북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한 인천은 나쁘지 않은 지금의 흐름을 이어감과 동시에 내친김에 시즌 2번째 승리를 쏘겠다는 각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5월 28일 일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노상래 감독이 이끄는 전남드래곤즈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 승리 시 인천은 기분 좋게 원정 5연전 일정을 마칠 수 있다. 아쉬운 인천의 공격전개명확한 해답은? 올 시즌 인천은 고질적인 공격전개의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12라운드 전북전에서도 송시우의 극장골에 힘입어 값진 패배는 모면했으나, 이후 찾아온 연속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못내 아쉬움을 삼켰다. 아직까지는 최전방과 측면 공격진의 만족할 만한 조합을 찾지 못했다. 그간 인천은 최전방에 달리와 웨슬리를 투입했으나 이들 모두 아쉬운 활약을 보이고 있다. 달리는 198cm라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고, 웨슬리 역시도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지만 1득점을 기록하는데 그치는 등 기대 이하의 활약이다. 지난 전북전에서 이효균이 첫 선발 기회를 부여받는 등 아직까지 이기형 감독의 조합 찾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측면에서는 문선민, 박용지, 김용환, 송시우 등이 번갈아 기회를 잡고 있지만 이들 역시도 활약은 미비하다. 반등을 위해서는 하루빨리 공격 조합을 찾아야 한다. 날카로운 오른발을 지닌 푸른 날개 최종환 최근 인천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자랑하는 선수는 최종환이다. 현재 좌측면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최종환은 날카로운 오른발을 무기로 팀에 보탬을 안기고 있다. 지난 10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경기(1-2 패)에서는 환상적인 오른발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지난 2012년 FC서울에서 인천으로 둥지를 옮긴 최종환은 지금까지 풀백,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등 팀이 필요로 하는 위치에서 묵묵히 감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013년 인천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이끈 디오고의 결승골 역시 최종환의 크로스로부터 나왔다. 인천은 최근 세트피스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팀의 오른발 전담 키커로 활약하며 인상적인 킥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종환의 어깨가 무겁다. 날카롭고 인상적인 킥 을 지닌 최종환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이번 경기 그의 오른발이 빛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전하나 했지만... 들쑥날쑥한 전남의 행보 전남은 지난 6라운드 인천에게 승리를 시작으로 3연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 이후 4경기에서 1승 3패를 거두며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의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재미있다. 홈 2연전 원정 2연전- 홈 2연전이 반복된다. 쉽게 흐름을 타는 전남 입장에서 이번 인천전을 포함한 홈 2연전에서의 결과에 따라 이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기에 이번 인천전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유고비치도 부상에서 복귀했고, 자일과 허용준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기대가 크다. 하지만 전남은 핵심 자원 이슬찬이 경고 누적으로 이번 인천과의 맞대결에 나설 수 없는 핸디캡을 견뎌야 한다. 올 시즌 풀백, 윙어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던 이슬찬의 결장 소식에 노상래 감독의 머릿속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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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W
    1
    1
    05. 21(일) 16:00 @전주종합운동장
  • DRAW
    0
    0
    05. 13(토) 15:00 @광주월드컵경기장
  • LOSE
    2
    1
    05. 07(일) 15:00 @평창알펜시아
  • WIN
    1
    0
    05. 03(수) 15:00 @상주시민
전북 인천
  • 1 1
  • 20 슈팅 6
  • 11 유효슈팅 3
  • 16 파울 19
  • 2 경고 1
  • 6 코너킥 6
  • 20 프리킥 20
  • 4 오프사이드 1
  • 44% 점유율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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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FC Fantastic Player

LEE TAEHUI

90
출전시간
1
실점
20
상대슈팅
11
상대유효
0
골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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