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인사말
NOTICE고정민, 이준섭 U19 대표팀 소집
박찬대PARK CHAN DAE
승격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향해
사랑하는 인천유나이티드 팬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평생 인천 시민, 평생 파랑검정 12번인
인천유나이티드FC 구단주 박찬대입니다.
저는 우리 구단 이름에 ‘유나이티드’가 들어있는 게 참 좋습니다.
시민과 똘똘 뭉친다는 굳건한 연대 정신,
2003년 처음 손을 맞잡았던 그 뜨거운 초심을,
제가 앞장서서 지켜야 할 소중한 약속으로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시즌 보란 듯이 K리그1 무대로 돌아오기까지
험난한 시간을 버티게 해준 유일한 힘은 바로 팬 여러분이었습니다.
경기장에서 땀 흘리며 함께 즐기는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구단의 진짜 주인공입니다.
팬 여러분을 영원한 12번째 선수로 깍듯이 모시겠다는 굳은 원칙을
끝까지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경기력 강화는 물론 미래를 위한 투자도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파랑검정이 언제나 여러분의 벅찬 자부심이 되도록,
저 역시 목청 높여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FC 구단주 박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