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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라커룸]‘2학년팀 돌풍’ 일으킨 마전중

188 미들스타리그 홍보팀 2006-10-23 2874
“올해는 16강이지만 내년에는 우승할꺼에요” ‘2학년팀 돌풍’ 일으킨 마전중 3학년이 주축인 다른 팀과 당당히 겨뤄…“자신감 얻은게 제일 큰 소득이죠” “올해는 16강에 그쳤지만 내년에는 우승도 문제 없어요.”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대회에 1, 2학년들로만 구성된 마전중이 주로 3학년들로 팀을 구성한 다른 팀들과 당당히 실력을 겨루며 16강까지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다. 마전중은 16강전에서 신흥 강호로 떠오른 부평서중에게 2차례 모두 패해 8강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미들스타리그 예선리그와 32강전, 16강전을 치르며 함께 운동한 선수들끼리 우정은 더욱 두터워졌다. 주장 강정원 선수는 “부평서중과 1차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고 4대0으로 진 게 부담이 됐다”며 “2차전에서 4대5의 스코어가 원래 우리 실력이에요. 이날 자책골 2골까지 더하면 우리가 골은 더 많이 넣었잖아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마전중은 올해 예선초반에는 3학년들이 주축이 된 다른 팀이랑 경기를 하다보니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주전멤버들이 3학년에 되는 내년에는 어느 팀과 붙어도 자신있다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올해 미들스타리그에서 5골을 성공시킨 노성현 선수는 “미들스타리그 내내 붙어 지낸 안세종, 이혁과 내년에도 미들스타리그에 출전하고 싶다”며 “올해 멤버로 조금 더 실력을 갈고 닦으면 내년엔 우승도 문제 없어요”라고 다짐했다. 키 184cm로 일반 선수 못지않은 체격을 가진 골키퍼 안세종 선수는 “예선리그를 치르며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내년에는 한 골도 먹지 않을 것”이라고 야무지게 말했다. 마전중 감독 신용호 교사는 “미들스타리그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축구를 보고, 즐기는 재미를 알게 된 것 같아 담당교사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화이팅을 외치는 마전중 선수들) (강정원,노성현) (강정원,최영준) (노성현, 안세동 이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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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관리자 2006-10-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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