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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작전-검단중 '미들스타리그 정상 가리자'

190 미들스타리그 대회관리자 2006-10-27 2259
작전-검단중 “미들스타리그 정상 가리자” 29일 문학서 일본 축구연수 놓고 결승전 작전, 승부차기 끝 상인전중 눌러…검단, 부평서중에 3대2로 신승 작전중과 검단중이 ‘미들스타리그 2006’ 결승에 올라 오는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작전중은 24일 문학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준결승전에서 상인천중과 2대2로 비긴뒤 승부차기에서 5대4로 이겨 결승에 진출, 부평서중을 3대2로 꺾은 검단중과 결승에서 한판승부를 벌인다. 미들스타리그에 올해 처음 참가한 작전중은 전반 5분만에 이우진 선수가 첫 골을 넣어 1대0으로 앞서갔으나 후반 들어 상인천중에게 연속 두골을 허용, 2대1로 역전당했다. 패색이 짙던 작전중은 경기종료 5분을 남기고 이우범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차기에 들어가 8번째 키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승부차기에 들어간 작전중과 상인천중은 팀다 5명의 키커가 나섰지만 3대3으로 승부가 가려지지 않았다. 6번째 키커는 양팀 모두 실패하고 7번째 키커는 성공시켜 4대4에서 선축한 작전중의 8번째 키커는 성공한 반면 상인천중의 키커는 실축, 승리를 따냈다. 검단중은 정준호 선수가 전반에만 2골을 몰아넣어 이호기 선수가 1골을 만회한 부평서중에2대1로 이긴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들어 검단중은 진훈 선수가 1골을 보태 승부의 쐐기골을 넣어 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총공세에 나선 부평서중 김민성 선수에게 1골을 허용,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연출했다. 한편 득점랭킹은 부평서중 김민성 선수가 준결승전에서 1골을 보태 모두 11골로 단독 선두에 나섰지만 결승에 오른 검단중의 정준호 선수가 4강전에서 2골을 넣어 모두 9골로 뒤를 쫓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결승전은 오는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인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 앞서 오픈 경기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 우승팀 참가선수 전원 및 담당교사는 겨울방학을 이용 3박4일간 일본 시즈오카에서 축구 연수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 미들스타리그 4강전 전적 △작전중 2 – 2 (승부차기 5 – 4) 상인천중 (득점=이우진, 이우범 이상 작전, 홍요셉, 황명환 이상 상인천, ) △부평서중 2 – 3 검단중 (득점=이호기, 김민성 이상 부평서, 정준호 2골, 진훈 이상 검단) <사진 설명> 24일 문학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미들스타리그 2006’ 준결승전에서 검단중과 부평서중 선수들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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