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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올해 미들스타리그 왕중왕 가리자

194 미들스타리그 대회관리자 2006-10-27 2409
  • [인천] 올해 미들스타리그 왕중왕 가리자
  • [인천 유나이티드 2006-10-26 15:07:47]
  • -‘화끈한 팀’검단중 VS‘돌풍의 팀’작전중
    - 검단중…예선부터 준결까지 파죽의 11연승 여세몰아 정상 오른다
    - 작전중…경기마다 고비 넘기며 결승까지…첫 출전에 우승 노린다

    올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의 왕중왕을 가리는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결승전 작전중과 검단중의 한판 승부가 오는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미들스타리그 첫 출전에 결승전까지 오른 ‘돌풍의 팀’ 작전중과 올해 예선부터 준결승까지 11연승 무패의 ‘화끈한 팀’ 검단중 모두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가을잔치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겠다는 열망은 차고 넘친다.

    ◇ ‘화끈한 팀’ VS ‘돌풍의 팀’ = 객관적인 전력은 검단중이 단연 앞서고 있다. 준결승까지 11연승 무패에 39득점이라는 막강한 공격력과 10실점의 탄탄한 수비진으로 올해 ‘미들스타리그’ 최고의 성적을 자랑한다. 팀 전력 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능력도 화려하다. 정준호 9골, 강봉완 8골, 진훈 6골 등 ‘공격 트리오’의 득점만 23골로 자신감으로 가득차있다.

    반면 작전중은 예선리그에서 와일드 카드로 본선에 올라 16강, 8강전에서는 원정팀 다득점 승리규칙에 따라 이겼고 준결승에서도 승부차기 끝에 극적인 승리를 따내 매경기마다 아슬아슬하게 살아났다. 하지만 이지성, 김민혁, 이우범으로 이어지는 삼각 편대는 결정적일 때마다 한방씩 터뜨려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특히 잇단 행운의 승리로 결승전까지 올라 선수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른다.

    이에 따라 검단중도 “방심하지 않겠다”고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으며 작전중은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안다”며 각오를 다졌다.

    검단중 주장 이두호 선수는 “4강 진출이 목표였는데 결승까지 진출해 정말기쁘다”며 “작전중을 꺾고 반드시 우승해서 일본 중학교 축구선수들과 경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작전중 주장 이우범 선수는 “미들스타리그에 망설이다가 참가했는데 결승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는 생각 못했다”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을 차지하자고 친구들과 다짐했다”고 말했다..


    검단중 “큰 꿈 실현하자” 이념아래 인간성 함양 중점
    홍사안 교장 “미들스타리그 통해 중학시절에 좋은 추억 남기길”

    검단중은 “큰 꿈을 실현하는 검단인”이라는 이념으로 ‘힘써 배우고 행하는 학생’.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스승’,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로 만들어 인간성 함양을 중점과제로 삼고 있다.
    지난 70년에 개교한 이래 76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31학급의 학생 1340명, 교직원 60명으로 교내 시설은 본관, 신관, 과학실, 전산실을 갖추고 있다.

    특기사항은 첫째, 지난 95년부터 전국체육대회를 제패하기 시작한 역도부가 각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다. 둘째, 창의력 분야의 과학경진대회에서 해마다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셋째, 학생중심의 수업활동을 정착하고, 각종 멀티미디어 자재를 활용하여 선생님들이 교육 학습의 극대화를 기하고 있다.

    검단중 홍사안 교장은 미들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대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나 응원하는 학생들 모두 축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다”며 “모든 학생들이 미들스타리그를 통해 중학교 시절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작전중 ‘참된 사람이 되자’ 교훈아래 인성교육 중점
    남궁경 교장 “첫 졸업생들이 결승진출 영예…학교에 큰 선물 남겨”


    작전중은 “참된 사람이 되자”는 교훈아래 ‘이웃을 사랑하고 바른 인성은 지닌 도덕인’, ‘정보화 사회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창조적인 창조인’, ‘진취적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인’, ‘심신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긍정적인 건강인’으로 자랄 수 있는 학생으로 기르기 위해 꿈과 보람과 만족이 있는 학교를 만들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2004년 개교한 이래 현재 3학년이 최초의 졸업예정자이며, 41개 학급의 학생 1784명, 교직원 77명이다.작전중의 특색사업으로는 ‘효 체험을 통한 인성교육’이 있으며 매월 “효 체험의 날’을 실시하고 효행에 대한 모범 사례 등을 정리하여 ‘효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작전중 남궁경 교장은 미들스타리그 첫 출전에 결승까지 오른 것에 대해 “선수들과 학생들이 결승진출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감격스럽다”며 “지금 선수들이 1회 졸업생인데 첫 졸업생들이 미들스타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영예를 학교에 남겨주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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