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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중 미들스타리그 정상

199 미들스타리그 대회관리자 2006-10-30 2237
검단중‘미들스타리그’정상“우뚝” 작전중 2-1로 누르고 ‘일본 축구연수’ 티켓 차지 MVP 검단중 강봉완-득점왕 부평서중 김민성 군“영예” 검단중학교가 인천지역 중학생 아마추어 축구의 ‘왕중왕’에 올랐다. 연화중운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결승전에서 정준호, 류재영 선수가 전-후반에 각각 1골씩을 넣는 수훈에 힘입어 전반에 이지성 선수가 1골을 만회한 작전중을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검단중 선수 전원과 담당교사는 겨울방학에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리는 3박4일동안 축구연수 티켓을 거머쥐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앞서 가진 이날 경기에서 검단중은 전반 10분 정준호 선수가 첫 골을 성공시켰으나 26분 작전중 이지성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 1대1로 비긴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전열을 가다듬은 검단중은 류재영 선수가 후반 10분 천금 같은 결승골을 성공시켜 우승트로피를 치켜 들었다. 작전중은 실점을 만회하려 총공세를 펼쳤지만 검단중의 수비진을 뚫지 못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검단중의 강봉완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득점왕에는 4강전까지 모두 11골을 넣은 부평서중의 김민성 선수가 차지했으며 김창선 심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검단중 홍사안 교장은 “인천지역에서 58개 학교가 참가한 이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학교의 명예가 높아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과 지도교사 및 경기때마다 열심히 응원해준 학생들에게 큰 영광을 돌리고 미들스타리그라는 무대를 만들어준 인천구단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미들스타리그 결승전 전적 △검단중 2 – 1 작전중 (득점=정준호, 류재영 이상 검단, 이지성 작전) ◆ 미들스타리그 개인상 △MVP 강봉완(검단중) △득점왕 김민성(11골 부평서중) △공로패 김창선 심판 <사진 설명> “우리가 챔피언” 검단중학교 선수들이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회인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2006’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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