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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검단중, '미들스타리그' 정상 정복

200 미들스타리그 대회관리자 2006-10-30 2741
검단중, '미들스타리그' 정상 정복 검단중학교가 인천지역 중학생 아마추어 축구의 제왕으로 등극했다.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결승전에서 정준호, 류재영 선수가 전·후반에 각각 1골씩을 넣어 전반에 이지성 선수가 1골을 만회한 작전중을 2-1로 제치고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앞서 가진 이날 경기에서 검단중은 전반 10분 정준호 선수가 첫 골을 성공시켰으나 26분 작전중 이지성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전열을 가다듬은 검단중은 류재영 선수가 후반 10분 천금 같은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실점을 만회하려 작전중의 총공세를 물리치고 우승했다.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검단중의 강봉완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득점왕에는 4강전까지 모두 11골을 넣은 부평서중의 김민성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우승을 한 검단중 선수 전원과 담당교사는 겨울방학에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리는 축구연수 티켓을 거머쥐었다. 검단중 홍사안 교장은 “인천지역 58개 학교가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학교의 명예가 높아져 매우 기쁘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과 지도교사 및 경기 때마다 열심히 응원해 준 학생들에게 큰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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