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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역대 우승 검단중-연화중 주역들

229 미들스타리그 관리자 2007-06-28 2503
“미들스타리그 참가한 것이 가장 값진 추억이죠” 역대 우승 검단중-연화중 주역들 “함께 땀흘리며 연습하고 경기를 치른 모든 경험은 영원히 잊지 못해요” “중학교 시절 가장 값진 추억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한 것입니다. 함께 연습하고 경기를 치르는 모든 순간과 우승해서 일본에 다녀온 경험은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는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7’ 대회 예선리그가 한창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우승을 이끌었던 검단중의 강봉완, 이두호, 정준호 군과 2005년 우승팀 연화중의 주역 선수들인 김태영, 한규열, 강민수 군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제 모두 고교생이 된 이들은 한결같이 “미들스타리그를 통해 얻는 소중한 것은 함께 땀흘리며 훈련하며 승부를 겨룬 친구들”이라고 입을 모았다. 2005년 우승 당시 연화중 주장을 맡았던 김태영 군은 “미들스타리그가 시작되면 2년전 추억에 다시 빠져든다”며 “중학교 졸업후에도 미들스타리그 멤버들과 팀을 만들어 인천시내 풋살대회 고등부에서 준우승을 하는 등 계속 모임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연화중과 검단중 후배들이 미들스타리그에 맞춰 훈련할 때는 연습경기를 하며 같이 땀을 흘리고 우승할 때까지 경험도 들려주는 등 후배선수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은 강봉완 군은 “결승전을 치르러 문학경기장에 들어섰을 때 벅찬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며 “졸업생들은 돌아가면서 후배들의 연습을 지켜보고 특히 주말에는 경기경험을 쌓게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들스타리그 우승 포상으로 일본에 축구연수를 다녀온 이들은 일본 중학생들과의 경기 경험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2005년 일본에 갔었던 연화중의 한규열 군은 “모든 경기를 잔디구장에서 치르는 일본 학생들이 부러웠다”며 “승패를 떠나 같은 또래의 일본 중학생들과의 교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결승전에서 검단중의 선제골을 넣은 정준호 군은 “우승의 감격도 값진 소득이지만 응원하는 친구들과 성원해주신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열의도 미들스타리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후배들에게 “승부보다 중요한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함께 땀흘리며 훈련하는 동안 쌓인 친구들과 우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있음> 역대 우승 팀 선수들이 문학경기장에서 미들스타리그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검단중 졸업생 정준호, 이두호, 강봉완 뒷줄 왼쪽부터 연화중 졸업생 한규열, 김태영, 강민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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