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걸음을 내딛은 석남초 특수학급 축구교실 담당 선생님께서 상반기 수업을 마무리 하며 보내주신 글입니다.
많은 우려 속에 출발한 특수학급 축구교실은 예상보다 훨씬 밝은 모습에 놀랐고, 아이들의 뛰어난 운동신경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일상생활에 있어 다소 제약을 받을 수 있는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해맑게 웃으며 즐겁게 뛰노는 모습을 보면서,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반기 때도 다들 밝은 모습으로 축구할 수 있길 바라며, 상반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석남초 친구들, 방학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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