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의 브이(V) 결승골을 성공시킨 인하부중 선수와 동료들이 함께 관중석 앞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 눈물이 주르륵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자리에 주저 앉아 울음을 터트리는 양촌중 선수
▲ 울고 웃으며 인사 상반된 표정의 양 팀 선수들. 서로 마주 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 두 골이나 먹었어 오늘 두 골을 실점한 양촌중 골키퍼는 흐르는 눈물을 닦고 또 닦습니다.
▲ 우승-준우승 모두 함께 양 팀 선수 모두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 우린 모두 다 최우수 선수! 친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인하부중의 최우수 선수(꽃다발을 들고있는 선수가 주인공)
▲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인하부중 선수들은 축하 폭죽에 힘껏 소리를 지릅니다.
▲ 이거 진짜 금이야? 목에 단 메달을 이로 깨물어 보는 인하부중 선수들

▲ 아쉽기만 한 준우승 양촌중 선수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면서도 대부분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양촌중 선수들은 다 같이 감독 선생님을 번쩍 들어 올려 헹가래를 칩니다.
▲ 아쉬움을 뒤로하고 멀리서 응원 온 학교 친구들이 외칩니다. "괜찮아~!괜찮아~!"
응원온 친구들 앞에서 인사를 한 뒤 흐르는 눈물을 닦은 채 퇴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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