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8일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은 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방문 한 우리 선수들!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실까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 싸인볼을 챙겨들고 옹기종기 모여있네요.

무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커스가 궁금한 이윤표, 안재준, 배승진선수! 고개를 빼꼼 내밀고 무대를 바라봅니다.

스탠바이~ 무대에 오르기 직전! 싸인볼은 두 손에 들고 다소 긴장된 표정이네요!

드디어 선수 입장~ 선수들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객석을 향해 단체 인사 후 주장 박태민 선수가 대표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태민 선수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열정이 가득한 팀'이라고 팀 소개를 한뒤,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며 초청해주셔서 감사한다.
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음은 아트사커 문상윤 선수의 화려한 볼트래핑 시범!
갑작스런 MC의 요청에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인천의 주전선수답게 멋진 솜씨를 선보였습니다.
뒤에서 권정혁 선수가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죠?
객석에서는 연신 박수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행사에 참석해주신 관중들을 향해 싸인볼 전달!!
이 날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서 싸인볼을 받기 위해 선수들의 이름을 환호해주셨습니다.

무대에 나란히 서있으니 우리 선수들 참 늠름하죠?

승짱 배승진 선수는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반겨주셔서 고맙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인천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다'라며 선수단을 대표해 마무리 인사를 전했습니다.
뜻깊은 행사에 참석하여 훈훈한 싸인볼 증정식까지 마치고 온 우리 선수들!
앞으로도 인천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인천 시민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