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8일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은 신명여자고등학교 체육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진성욱, 임하람 등 11명 선수가 참석해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 후끈했던 현장을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실까요?

선수 등장! 우리 선수들이 등장하자 학생들은 함성으로 맞이해주었습니다.

선수들의 싸인을 받기 위해 줄 서있는 우리 학생들! 다들 설렌 표정입니다.

싸인하기 위해 옹기종기 모인 우리 선수들!
수많은 여고생들에게 둘러쌓여서 그런지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종이에도 싸인~

수건에도 싸인~

팔에도 싸인~

선수들의 싸인이 도배된 수건을 들고 여학생의 인증샷!
'평소에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었던 선수들을 보고 싸인을 받아 매우 설렌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싸인회가 끝난 뒤 자리를 옮겨 선수단은 대학교 이름이 써있는 푯말을 축구공으로 맞추는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신명여고 학생들, 다들 수능 잘 보고 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간단한 게임 후 선수들의 싸인볼 증정~
'오빠오빠'하며 싸인볼을 향해 손을 내미는 여학생들의 애교에 선수들은 어쩔줄 몰라했답니다.

다음은 체육대회의 꽃!
선수들, 각 학급 체육부장, 학부모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팀-백팀 나눠 줄다리기가 진행됐습니다.

시~

작!!!!!

영차영차~

우리 팀 이겨라!!!!!!!!

겉옷까지 벗어던지고 투혼을 발휘한 임하람 선수!

결과는 임하람 선수팀 2:0 패.....ㅠㅠ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하람 선수는 '상큼한 여고생들과 함께해서 매우 기쁘다. 꼭 우리 경기장에도 방문하셔서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선수들을 함성으로 맞이해준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도 드리고~

마무리는 신명여고 전교생과 단체 사진! 머리 위로 하트~♥

자리를 떠나며 이태희 선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팬들과 함께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인 모 선수는 '우리가 이 정도인데 엑소는 어떤 기분일까'하며 잔뜩 상기된 표정으로 돌아갔다는 후문!
신명여고 체육대회에 참석하여 여고생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온 우리 선수들!
앞으로도 선수단은 인천 지역 내 학교를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 축구 특강,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면서 학생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