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2일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은 삼산초등학교 직업체험에 참석해
지역사회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봉진, 윤평국, 김대중, 정해권, 김성은, 김진환 등 선수 6명과 아카데미 코치 두 분이 참석해
삼산초등학교 2학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 현장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친구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축구를 가르쳐 줄지 상의하는 코치님과 선수들!
오늘 선수단은 삼산초등학교 2학년 재학생 중 축구선수가 꿈인 24명의 어린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8명씩 3개조로 나눠서 진행된 축구 기술(패스-드리블-슛) 수업!
드리블을 하기 위해 줄서있는 삼산초등학교 친구들입니다.

친구들에게 자상하게 드리블 하는 법을 설명해주는 김봉진선수.

꼼꼼하게 자세도 고쳐주고 설명해줍니다.

한 친구의 축구화 끈까지 꼼꼼하게 묶어주는 김대중 선수, 훈훈하죠?

'패스할 때는 받을 사람을 정확히 보고 주는거야!' 1:1 멘토중인 김진환 선수!

'슛~' 매의 눈으로 바라보는 감독님 포스의 김성은 선수.

축구 기술 훈련이 끝난 후 24대6(어린이VS선수)의 미니게임이 열립니다.
신난 삼산초등학교 친구들!

더 신난 김성은 선수!

한 명을 제치면 7명이 따라옵니다ㅋㅋ

패스하고~

드리블하고~

골대를 든든하게 지키는 윤평국 선수 앞에
더 든든한 어린이 수비수 3명!

휴식시간 아이들과 가위바위보 하며 놀아주는 김진환 선수 사진은 덤!

자리를 옮겨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직업·진로교육을 함께 한 어린이들에게는 소정의 인천유나이티드 기념품을 선물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친구들의 표정은 싱글벙글입니다.

코치님들과 이뤄지는 질문과 답변 시간!

궁금한 점이 많은지 '저요! 저요!'를 외치는 친구들.

삼산초등학교 직업체험에 참석하여 어린이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온 우리 선수들!
선수들도 삼산초등학교 친구들도 소중한 추억을 만든 시간이였겠죠?
앞으로도 선수단은 인천 지역 내 학교를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 축구 특강,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면서 학생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