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14.09.26 용현남초 '2014 용현남 꿈나무 체육 한마당' 참여

61 무료축구교실 홍보운영팀 2014-10-04 4722
user image
[2014 용현남 꿈나무 체육 한마당에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이 참여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이 지난 26일 오전 11시, 용현남초등학교(이하 용현남초)에서 열린 ‘2014 용현남 꿈나무 체육 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축구의 날’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봉진, 김성은, 김용찬, 윤평국, 정해권선수가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user image
[정해권이 선수단을 대표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날 선수단을 대표해 마이크를 잡은 정해권은 “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용현남초등학교 체육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오늘 하루 동안 동심으로 돌아가 용현남초 친구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겠다”고 인사했다.


user image
[윤평국 선수가 전달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싸인볼을 받기위해 때 아닌 쟁탈전이 벌어진 용현남초]

용현남초 학생들과 학부모는 반갑게 선수들을 맞이했고, 인사는 나눈 뒤 이어진 사인볼 증정식에서는 서로 사인볼을 받기 위해 때 아닌 쟁탈전이 펼쳐졌다.


user image
[계주에 참여한 윤평국(좌), 김성은(우)이 달리기를 하고 있다]

1~2학년 계주에는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진 선수들이 직접 릴레이에 참여했다. 각각 윤평국과 김성은, 김봉진과 김용찬이 주자로 나섰다.

처음에는 살살하겠다며 웃어 보이던 선수들은 계주가 시작되자 축구선수 특유의 승부욕을 발휘해 이를 악 물고 뛰기 시작했다. 계주에 너무 많은 힘을 쏟았다며 오후훈련을 제외시켜 줄 수 없냐며 엄살을 피웠을 정도였다.


user image
[선수단이 박터뜨리기에 참여해 직접 모래주머니를 던지고 있다]

체육대회의 꽃인 박 터뜨리기에는 200여명의 용현남초 학생들과 선수들이 참여해 신나게 모래주머니를 던지며 박 터뜨리기에 동참했다.


user image
[행사를 마친 후 용현남초등학교 학생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다짐하는 선수단]

이 날 행사에 함께한 김용찬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린이들과 함께해서 즐거웠다. 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처음으로 이어달리기도 해보고 박 터뜨리기도 해봤다. 정말 어렸을 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용찬 은 또 “오늘 함께 행사에 참여한 용현남초 초등학생들이 우리 경기장에 많이 보러 와서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는 올해부터 지역사회 학교와 함께 유대 관계를 맺고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사회 초·중·고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내 주요행사 선수단 방문 ▲1선수 1학급 자매결연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활동 수시 시행 ▲홈경기 단체 관람 ▲학교 발전기금 전달 및 기자재 기부 등 기타 상호 관심 분야 등에서 협력을 하고 있다.

글 = 인천유나이티드 홍보운영팀
사진 = 이명석 UTD기자(moungsuk75@hanmail.net)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무료축구교실

(공지사항)2015년도 유소녀 무료축구교실 참가신청 안내

선수단지원팀 2015-02-10 3037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