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의 애쓰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재정상황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선수들 영입하려는 노력들과..
어떻게든 인천의 팬들을 모으려 애쓰는 모습.. 새로운 마케팅의 시도..
밑에 어떤 분께서 말씀하셨는데... 선수영입을 위해.. 인천시민들에게 호소하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돈 천원씩이라도 말이죠...
현재 우리 인유는 팬들의 관심이 정말 필요할 때입니다..
이번 시즌은 왠지 기대가 되는군요..
경기마다 많은 팬들이 모일것 같은 예감 말이죠...
우리 인천시민들의 호응이 인천구단의 힘이될것입니다..
우리 정말 힘을합하여.. 기적을 이루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k-리그 사상 최다관중...레플리카를 입은 관중으로 가득찬 경기장..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지막으로 경기가 언제 열리는지에 대한 홍보가 좀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축구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들은 언제 인유 홈경기가 열리는지..몇시에 열리는 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이만.
ps - sk와이번스와 연합하는 마케팅 같은건 어떨까요.? 그리고 sk텔레콤은 인천구단에 투자할 의사가 없으신지....sk축구단은 (주)sk에서 하는것이고 sk텔레콤과는 별개라 생각됩니다만..그냥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