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추울것을 예상하고 식구와 간만에 구장을 찾았습니다.
우선 구단 주주라는 명분하에 우대석 예매까지 하고서....
우대석의 관리는 한사람이 담당하는지 우왕주왕?
일반석 사람까지 시비가 수시로 와 왕 짜증?
추운 날씨 만큼이나 관리 자체가 썰렁
기왕 판매한 우대석이라면 좀 더 관리가 철저하셔야 될것 같아서요.
향후 시즌 중에도 계속 이러실꺼면 우대석 판매 하지 마시던지요.
많은 기대 속의 우리 구장을 찾었다가 서운한 발걸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고부가 고써비스 체계를 갖추었으면 합니다.
올해도 계속 찾고 싶은 우리 구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최종 수비수 임중용? 친구를 얻음이 그나마 위안감
용병은 없는것인지요.
70년대 그라운드를 헤매이던 우리에게 인천의 자존심 인천유나이티드의 분발을 기대하며...
또한 인천의 자존심을 기대하며 믿습니다!
오늘은 내일의 약이 될것입니다.
계속 깊은 관심으로 지켜보렵니다.
물론 구장은 많이 찾을것이고요.
홧 팅 ! 인천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