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출한 용병이 없다는게...아쉬운 경기였습니다!!
후반엔 마니치와 황연석이 분전했습니다만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문전처리가 역부족이었습니다!!경기 내용은 짜임새있고 미들에서
부터 전진하는 패스나 공역력은 좋아 보였으나 공격수의
마무리엔선 너무 아쉬웠습니다!!2005년 새로운 인천을
만들기 위해선 걸출한 용병을 영입해야 할것같습니다!!
농구로 비유하자면 만년 하위팀인 안양을 보십시요
좋은선수 영입하나로 우승을 바라보는 팀이 되었습니다!!
축구랑 농구랑 비유하는 자체가 우습지만여^^한경기보고
이렇다 저렇다 말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인천 유나이티드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