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말하지만 관중이 안올거라 말만하지 말고..
진정 인천을 사랑하신다면.. 어떡게 하면 시민들이 많이 찾아줄까?? 이런 생각을 좀 하시지요...
글을 보니... 벌써부터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심합니다..
전 혼자서 조금이라도 홍보할라고.. 어디 나갈적에는 무언의 홍보를 하고 있답니다.. 제가 티를 하나 맞춰서 입고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티셔츠 앞면과 뒷면에는 인천프로축구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관중에대한 걱정보다는 어떡게 하면 더 많이 찾아줄까하는 노력이나 하시고 난 다음에 글을 써주심이 어떨지 생각하는데요???
벌써부터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은 노력은 해보지도 않고 걱정만 하시는 분들이군요... 하도 한심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