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갔다는건 표현이 올바르지 않죠..
2대2 트레이드 된건데..
그리고 감싼다는 표현도 그다지..ㅡㅡ;;
감싸는게 아니라..
그 선수들을 욕하고 나쁘게 보는 팬들에게 반대의사를 나타내는거지
감싸는건 아니라 보네요..
이미 떠난 선수들을 욕하는것도 우습고, 감싸는 것도 우습죠..
김진형2005-03-12
자신의 의사로 떠나지 않았더라도 이미 적인 이상
감싸도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감쌌다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감싸고 도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만약 전남전에서 김우재 선수가 골을 넣으면 그건 완전 퐈 죠!
박중현2005-03-12
김현수 선수와 김우재 선수는 본인들의 의사보다는 팀내의 여건으로 인해 트레이드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김현수 선수, 김우재 선수가 떠났지만 배신감은 전혀 안듭니다. 오히려, 아쉬마음과 안타까움만이 들던데요. 전남전때 경기 보자니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권오봉2005-03-12
오호~ 배신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최태욱 선수의 이적이 가장 아쉽지만 가장 적절했다고 봅니다. 패륜에서 데려올때 이적료 10억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시미즈에 40억받고 보냈으니 팀의 재정에 도움도 되었고 최태욱 선수 개인적으로도 제2리그에 있는 것이 국대 차출에 수월하니 좋구요. 본프레레 감독이 해외파를 좋아하잖아요.
권오봉2005-03-12
인천은 시민구단입니다. 자금사정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인천은 좋은 신예선수를 많이 발굴하고 키워서 좋은 값에 이적시켜서 구단을 운영해야겠죠.
곽근배님의 의견은 좋지만 구단도 사정이 있답니다. ^^
권영국2005-03-11
좋은 선수들을 많이 영입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있다고 그 팀이 잘하는것은 아니죠. 작년 인천이 신생팀 돌풍을 예고를 했지만 전기리그 최하위를 기록했죠. 그이유가 바로 조직력이 없었기 때문이죠.
세계적인 스타들을 데리고 와도 조직력이 안된다면 축구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또 작년에 인천이 그것을 몸소 경험했구요.
권영국2005-03-11
전 올해 솔직히 우승은 좀 무리더라도
종합성적 4위 또는 플레이오프 진출까지만 가고 관중 동원에 성공한 후 내년에 신인들이 자리가 잡히고 약간의 선수보강후 우승을 노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박중현2005-03-11
김현수, 김우재, 최태욱 선수 비록 아깝더라도 전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이미 우리 팀을 떠난 선수이고, 최태욱 선수가 돌아와 준다면 더 좋은 조건에서 게임을 할 수 있겠죠. 김우재와 김현수는 이미 우리의 적이니 아쉬워 하기 싫고요..
박중현2005-03-11
아기치가 공격수로가있네요.. 아기치는 보란치 역할이고
김현수 자리에는 임중용 선수가 버티고 있고
이요한 임중용 김학철(이상헌)
아기치(노종건)
전재호 안성훈(노종건) 최효진(서기복)
이근호 여승원(황연석) 방승환(마니치)
그리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이정수 선수가 미드필더로 나가고 이준영선수가 투입되고 하면
박중현2005-03-11
이적간 선수들은 우리팀을 버린것이아닙니다~
이적을 갔다고해서 팀을 다 버렸다면 최태욱선수가 가기 전에
인천으로 돌아오겟다는말을 했겟습니까?? 그리구 쟈스민 아기치는
포워드가아니라 미드필더이구요 ..암튼 버리고 간것이 아닌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