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부터 푸른물결2005를 외친 인천 유나이티드..
파격적인 입장권 가격인하와 함께 푸른물결 2005를 외쳤지만
홈 개막전의 적은 관중수...
아무리봐도 인유가 그날 경기한다는 자체를 몰라서 "못" 오는거지
"안"오는거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분명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인천 유나이티드지만
홍보에 대해서는 적극적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천지하철이나 다른 대중교통 수단에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일정을 광고하는 방법을 쓰면 좋겠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과거 인천연고의 프로야구팀 SK 와이번스의 경우 2002년 문학경기장 시즌원년을
맞이해서 대대적으로 인천지하철에 다량의 홍보물도 뿌리고
전동차 내부에 광고를 달았죠..
2003년 같은 경우에는 인천광역시와 공동마케팅에 합의하면서
SK 야구단은 경기전에 전광판에 인천시 시정 홍보물을 상영하고
인천시는 이에대한 보답으로 지하철 역 전광판에 SK 와이번스 경기일정이 뜨게 했습니다..
인천지하철에서 그날 인유 경기있다고 방송 들은적이 몇번있는거 같고;;;
역 게시판에 붙어있는 경기일정 포스터도 본적 있지만..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전동차 내부에 붙어있는(돈주고 붙이는 광고) 자세한 경기일정 & 입장권 가격 광고를 보며
"아 오늘 인천 경기있는 날이네? 그동안 가보지 못했는데 오늘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런지요...
음 너무 어이없는 말을했나요 제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