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상황이 않좋은지는 알수 없지만 그래도
그런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거 보면 그리 좋은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구의 예를 들어보려 합니다.
인천의경우엔 남미선수들의 다혈질적인 성격이 팀 분위기를 해친다며
그쪽 선수들 영입을 안하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지것 테스트를 통과 했겠지만 와준 동유럽 출신 선수들의
모습은 그다지 좋지 못했었다고 생각합니다.
토미치, 라돈치치... 안젤코비치 하나 잘 됐는데 오사카에 임대 해줬구요..
아기치는 어찌될지 모르구요...
그러나 대구는 알토란같은 용병선발로 재정적 재미를 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훼이종과 노나또 1년 잘 써먹고 임대로나마 구단재정에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구요..
브라질이 축구선수를 파는것이 외화를 얻는것에 16%를 차지한다고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브라질엔 좋은 선수들 많은데요
지금 당장 우승을 할 생각이 없이
팀의 기틀을 잡아가려 한다면
남미나 아프리카의 유망한 선수들을 데리고와
국내나 J리그 팀에 수급하는것으로 팀의 재정을 확충시키고
또 팀의 경기력을 올리는것이 어떤가 싶네요.
동유럽 선수들만으론 성적이나, 금전적인면에서 약간의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이렇게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