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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구단재정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들려오는데...

10304 응원마당 정진권 2005-03-21 347
얼마나 상황이 않좋은지는 알수 없지만 그래도 그런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거 보면 그리 좋은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구의 예를 들어보려 합니다. 인천의경우엔 남미선수들의 다혈질적인 성격이 팀 분위기를 해친다며 그쪽 선수들 영입을 안하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지것 테스트를 통과 했겠지만 와준 동유럽 출신 선수들의 모습은 그다지 좋지 못했었다고 생각합니다. 토미치, 라돈치치... 안젤코비치 하나 잘 됐는데 오사카에 임대 해줬구요.. 아기치는 어찌될지 모르구요... 그러나 대구는 알토란같은 용병선발로 재정적 재미를 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훼이종과 노나또 1년 잘 써먹고 임대로나마 구단재정에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구요.. 브라질이 축구선수를 파는것이 외화를 얻는것에 16%를 차지한다고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브라질엔 좋은 선수들 많은데요 지금 당장 우승을 할 생각이 없이 팀의 기틀을 잡아가려 한다면 남미나 아프리카의 유망한 선수들을 데리고와 국내나 J리그 팀에 수급하는것으로 팀의 재정을 확충시키고 또 팀의 경기력을 올리는것이 어떤가 싶네요. 동유럽 선수들만으론 성적이나, 금전적인면에서 약간의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이렇게 써봤습니다.

댓글

  • 인천도 선수수급으로는 손해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토미치선수는 이적료 없이 데려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 알파이와 안젤코비치 최태욱선수들의 이적과 임대를 통해 오히려 대구 보다 많은 이익을 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권오봉 2005-03-21

  • 금융감독원에 인천 시민 프로 축구단 작년 3/4분기 재정현황표가 올라왔있는데요. 그거 보면 참 암울할껍니다. 200억원 가까운 돈을 어디로 다 썼는지 모르겠지만 40억 남아있더군요. 큰돈 주고 사온 선수는 팔고 팔고 다 팔고 아기치 선수 한명 데리고 왔는데. 참참참.
    민기홍 20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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