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의 골후의 들려오는 우렁찬(?) 뱃고동소리를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뱃고동소리 후에들려오는 배경음악과함께 저글링과 마린의 비명소리도...ㅋ
그리고 새로운골송도 불러보고픈데...
이정수선수의 복귀로 인천의 짠물수비는 다시 소금농도가 맞춰졌고...
미드필더도 점점 조직력을 맞춰가고...
이제 남은것은 골뿐이군요...그후의 뱃고동소리도 들을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합니다...
오늘 상대편골문앞에서 자신있게 아니 빠르게 플레이를 못하고 자꾸 공을 돌리는게 아쉬웠습니다...
부천전은 원정이라 골을넣어도 뱃고동소리는 못듣겠지만...작년 후기리그 3:1승리를 기억하면 꼭이겼으면합니다...
진정한 032가 누구인지 다시한번 확인시켜줘야할...ㅋ
부천전을 승리로 이끌고 서울전의 승리의 뱃고동소리로 박주영열풍을 잠재웁시당~^^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0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