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문제의 발단은 관중에 대한 우려로 시작해 홍보에 대한 방법으로
전개 되고 있다.
무엇이 두려운가?
그 넓은 5만명이 들어갈 경기장에 반도 차지 않을까봐..
아니 3/1도 차지 않을까봐? 처음부터 그렇게 수월하게
모든일이 이루어 진다면 사람들이 왜 노력이라는것을 하겠는가.
인천시민구단은 인천시민 모두가 구단주라는것을 잊지말자.
<<시작이 반이다>> 이런말도 있지 않는가?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우리는 또한 기회가 좋다.기존의 구단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느정도는 파악이 되고 선진 구단의 좋은점들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자..
우리가 조금씩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포터가 홍보를 잘한다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을것이다.
한마디로 서포터(관중)+구단경영+팀(선수.코치진) 이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
구단은 준거집단을 이용한 (이를테면 가족-성별-나이)을 이용한
마케팅등 여러 전략을 내세우고 그주 그달의 관중 통계나 선호도등을
조사하여 많은 팬들이 쉽게 찾고 쉽게 다가서고 경기장을
찾아오게끔 만들어야한다.또한 팀은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축구를
관중들에게 선사해야 한다.
잊지말자!!관중은 소비자 이다.소비자는 경기를 볼 권리도 보지
않을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다.소비자는 또한 성의없는 축구경기에
항의할 권리도 있는 사람들이다.
인천시민구단과 인천시민들의 사랑으로 명문구단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