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성공... 했으면 하는 것 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는 일전입니다. 박주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k리그(?), sg경기날은
타구장의 두배이상의 관중을 불러들입니다. 자연스레 홈관중 모드는 사라지기도 합니다.
1. 가장 좋은 것은 절대 승리입니다.
우리 인천이 2~3골정도 골을 넣어준다며 이날 찾은 관중들은 이번시즌 동안에 한번 이상은 다시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무승부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2:2 정도의 스코어는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4점정도면 경기내용은 스피드하면서도 공격적인 걸로 보여집니다.
3. 주요 인천 선수들의 좋은 활약입니다.
이정수 선수의 파워풀한 수비와 가끔식 나오는 도발적인 드리블에의한 공격이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이요한 선수와 아기치 선수는 센스있는 패스와 수비 공격력 까지 다보여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라돈치치 선수의 큰키에 맞지 않는 멋진 드리블과 역시 파워풀한 몸싸움도 나와야 합니다.
마니치 선수의 조커 기용으로 인한 분위기 반전과 빠른 돌파력도 필요합니다.
gs팀과의 일전에 위의 1,3이나 2,3 정도가 나온다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