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승리 너무 훌륭합니다.
라돈치치 대활약이었구요.
다음 경기에서도 상승세 이어가길 바랍니다.
1승을 위해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장외룡감독님 너무 멋지시구요.
저는 인천사람은 아니지만 인유 팬입니다.
앞으로 영원히
박주영보단 이요한을 응원하고 싶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참 문자 통해서 홈경기 알려주는 팀 관계자님에게도 감사합니다.
미디어들의 외면으로 인해 3:2 승리의 의미가 다소 퇴색되었지만
2연승 3연승을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