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역대 경기 중 최고의 게임이었을 것 입니다.
수비 공격의 조화가 너무 잘 맞은 게임.
너무 통쾌하고 신나는 경기였습니다.
우리 유나이티드가 꼭 승리해서라기 보다는 순간의 대처 상황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간의 골 가뭄증까지 해소 했고 이제는 연승의 분위기를 이어 가 도록 운동장에 자주 찾아 가렵니다.
서울FC의 새내기 간판 박주영선수의 등장이 한목했겠지만
이제 우리의 공격라인에 점화된 불꽃은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중앙 수비수 임중용선수의 노련미에 이정수선수의 불꽃 투혼-쪼께더 칭찬 하면 현 국가대표수비
선수들 보다 낫다-이요한의 무서운 성장세. 중원장악의 임무를 철저히하는 아기치에
좌우날개 쌕쌕이 전재호 최효진선수, 꼴을 넣을 줄아는 라돈치치 셀미르
이제 자리를 채운만큼 실적도 올려주길 바랍니다.
^_^
어제 우리의 3골!!!과 박주영의 한골! ---4번의 환호성과 자리박참은 그간의 마음 고생을
모두 날려버리는 통쾌한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조건은 갖추어 졌습니다.
잘 짜여진 팀웍으로 한발 한발 정상으로 접근 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