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리플레이 장면은 방송 중계가 있을 경우 중계방송의 송출 화면을 받아서 보여드리게 됩니다.
그러나 어제 경기의 경우 방송중계가 없는 관계로 구단에서 자체 카메라를 이용하여 영상을 내보냈습니다.
리플레이 장면은 구단내 촬영장비로는 상영이 불가능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구단에서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은 중계방송이 잡히지 않는 경기의 경우에도 영상팀의 부단한 노력으로 경기 장면을 전광판에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관심과 성원에 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는 인천 구단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 개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