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홈경기 관중수가 23533 명이 될 수 있었는데...
5명을 포섭하여 저까지 6명이 더 갈 수 있었으나
4/15(금) 20시 부터 4/17(일) 09시 까지로 계획되어 있던
DB 이행 작업이 결국 4/17(일) 18시 까지 진행되어 눈물을
머금고 홈경기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경기는 다행히 승리하여 위안을 삼았지만 더더욱 그곳에
없을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일라이트로 보긴 했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안타까움에
속히 다음 홈경기가 열리기만을 학수 고대 합니다...
우리 선수들...그때도 꼭! 이겨주시기 바랍니다...
기타와의 경기, 이겨 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