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FC거기팀과 경기를 할때 서포터와 시민들의
응원과 함성을 다시 듣고 싶다..
그날의 모든 분들이 같은 생각으로 응원을 했던것 처럼.
인천의 모든 시민들은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것 같다.
5월1일 광주와 붙는데.. 그날도 문학경기장이 울려퍼지는
그 멋있는 함성을 다시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FC거기팀과 할때 내 귀가 잘못됐나 생각을 했었는데..
다시 확인을 하고 뚜렸하게 들려오는 인천 소리를 다시 듣고싶다.
선수분들도 열심히 좋은 경기를 위해 훈련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며, 서포터 분들의 응원도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왠만한 서포팅곡은 북소리만 들어도 알것 같다..ㅋㅋ
5월 1일 가족분들,,친구분들,, 애인분들 많이 와주시길...^^
어린이날을 땡겨서 오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회사에서 일하는척하며....꼬리가 길면 걸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