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름 짓는건 자유라 지만
청와대면 어떻고 백악관이면 어떻겠습니가만,
또 마 인천도 괜찮구먼요.....
마니산은 산이름으로 지은 이름이니 산이름으로 남기고
사람이름은 사람이름으로 다시 지어야 되지 않을 까요.
성남시를 사랑하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습니다만,
저역시 귀화선수 대니스의 이름을 이성남으로 지었다니......
참 !!1 어이 없어 했습니다.
누구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생각은요 지금 까지 알려진 이름 정겨운 이름
성은 마씨요 이름은 니치가 좋을것 같아요.
여기 왔던 이름 그대로....
마니산, 마리산 그건 우리가 오랫동안 불러왔던 산이름이요...
산이름은 산이름 그대로 .....
사람이름은 사람이름으로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