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내 아나운서의 멘트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
선수소개 할 때도 좀더 박진감 넘치게 하는거 같아서
새롭게 느껴지더군요 ^^
장내 아나운서의
라!돈!치!치! 콜 유도는 정말 신선했습니다.^^;
그러나 관중의 참여가 조금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서포터즈가 사용하는 콜을 유도하는 방법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처럼 라돈치치를 콜 하고 싶으면 ..
장내 아나운서가 "서포터즈 여러분 라돈치치 콜을 부탁 합니다." 라고 하면
서포터즈는 탐을 이용해서 " ! ! ! ! 라 돈 치 치 " 이런식으로 하면
선수 콜도 쉽고 서포터즈석 이외의 시민들도 아~ 지금 라돈치치 콜을 하는 구나 하고 같이 할 수 있겠죠
아무튼 오늘 시도는 아주 좋았다고 생각 합니다. 약간 뻘쭘 했지만요 ^^;;;;;
앞으로 이런식으로 선수 콜을 장내 아나운서고 유도하고 서포터즈와 함께 한다면
그 함성은 더 우렁차게 되고 선수들에게 더욱 힘을 실어줄수 잇겠죠?
아무튼 점점 프로다워 지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