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시작과 동시에 사무실 책상에 있는 탁상용 달력에
스케줄을 기입하던 중에 생각난 건데요..
(옆에 온라인 폴을 보니.. 구단에서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신경쓰고 계신것 같기도 하고..)
탁상용 달력 상품을 개발하는 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경기 일정을 담아서 말이죠..
보통 달력은 연말에 제작되어 배포되기 마련이지만..
시즌 전에만 발표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지난 기사를 보니깐.. 1월 초에 올해 경기 일정이 발표되었던 거 같은데..
연초에 출시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한가지 좀 걸리는 것이..
달력의 모델 문제가 있을 거 같아서 시즌 전에만 나와도 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1,2월에 우리선수여서 달력에 모델이 되었는데. 시즌 직전 이적해 버리면 난감할꺼 가타서..)
내년에도 레플사면 무료입장이라는 마케팅을 이어가실 생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담 더 좋구요..)
그렇지 않다면.. 달력하단에 입장권 할인 쿠폰 같은걸 달아서.. 마케팅에도 이용하는 겁니다..
달력을 볼때마다 인유의 경기일정을 상기시키게 할수 있구요..
좋아하는 선수의 다이내믹한 사진.. 그리고 약간의 프로필과 지난시즌 성적 정도의 간단한 선수정보..
게다가 경기장 할인쿠폰까지 제공되는... 생활에 필수적이기까지한 아이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