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석에 스피커 있는거 잘 아실 겁니다.
거기에 있다가 고막 터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주위 다른 분들도 그 찢어지는 소리에 좀 짜증을 내시더군요.. 목소리가 나쁘다거나 하는 뜻은 아닙니다.
요즘 추세가 탐보다는 박수라던데... 사람의 소리로만 응원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무선 마이크에 장비는 좋은것 같지만..확성기로만 해도 충분해 보입니다. 물론 앞에서 고생이 되시겠지마요..^^ 처음 유도시에만 큰 소리가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실효성 면에서도 좀 떨어지지 않나 생각도 들구요.. 인유 관중의 목소리만으로 또는 박수소리만으로.. 가끔은 장내 아나운서의 귀염성있는 응원구호로.. 매 경기나오는 뱃고동소리만으로 ^^ .. 인유의 힘을 보이고 싶은 바램도 있구요.. 기계적인 소리말구요...하여튼 재고바랍니다.
태클 사양 : 1) 그 자리를 피하면 될 것 아니냐... - 인천에서 그 자리는 곧 블랙홀 됩니다. 장담!!
2) 장내방송도 기계소리 아니냐... - 차원이 다른 거죠.. 말꼬리일뿐!!
참고로 썹팅시 목소리가 작아질 경우 앞에서 리딩하시는분들이 유도를 위해서 계속 하시게 됩니다..작년의 경우 메가폰의 소리가 뒤에까지 전달이 잘 안되어서 힘든부분이 있었습니다...조금 더 장기적인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함이니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현2005-05-02
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처음 구입을 하게 된 동기는 N석에 많은 관중이 함께 하기 위한 장기적인 준비 입니다.
물론 인원이 적을때는 메가폰이 충분하지만 인원이 많이 늘어날때는
그이상의 장비가 필요 합니다.
시작을 할때는 많은분들이 함께 시작하기 위함이니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