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국가대표팀 왼쪽 스리백을 맞고 있는 박재홍 선수가 코뼈가 2조각이 나는 골절상을 입었답니다.
그동안 박재홍 선수의 대표팀 논란은 끝이없었는데 이기회에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본푸레레 감독이 수비수를 찾을려고 k리그 경기를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 서울전에도 직접와서 경기를 보았다고 들었습니다. 서울전때 이정수 선수가 잘 하는 모습을
보였으니 내심 대표팀 발탁에 기대됩니다.
기사에 의하면 2002 월드컵때 김태영 선수가 착용했던 마스크를 하고 나온다고 했는데 그냥 쉬라고
하고 이정수 선수가 이번에는 꼭 발탁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박재홍 선수 보다는 스피드와 대인마크 능력 헤딩력등은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웬지 오랫만에 므흣한 기사를 본 것 같군요. ㅋㅋ
흐믓하다니요.박재홍선수는다른 국대선수들과 같은 국대선수들입니다.박재홍선수는 100m를 11초안에 달리는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몸싸움은 다른 선수들과 있어서 전혀 밀리지 않죠 박재홍 선수는 아직 경험 부족으로 많은 실수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전 국가대표선수이신 홍명보 선수도 옛날에는 박재홍 선수같이 실수를 많이 하셔서 욕은 먹은 적이 많습니다.
류태기2005-05-03
갠적으로도 이정수 선수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선 동의합니다..
근데..
모.. 이정수 선수가 뽑힌다면 축하할 일이겠지만..
박재홍선수의 부상이 므흣하진 않군요...
어쨌거나 현재 국대 선수이고
소속팀이 어디냐를 떠나서..
축구라는 즐거운 서비스를 공급해 주는 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