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드라마보고 비바케이리그보고 아인트호벤 챔스보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나마 다음날이 쉬는날이기에 봤지 역시 늦게한다는게 아쉬움이 남네요...
근데...비바케이리그 역시 박주영만 너무 띄어주더군요...-_-
박주영이 잘하기는 하지만...그렇게 너무 박주영 이야기만하면 채널 돌리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 프로그램에서 박주영말고 케이리그의 잘하는 새로운선수들 이런것좀 기대했는데...
뭐 지난주 재미있었던경기 하이라이트 보여주면서 분석해주고 인천경기는 별로 볼게 없었던지
그냥 골장면 보여주고 라돈치치 물올랐다고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리고 케이리그 순위같으거 보고 앞으로 예상하고 끝나고...
박주영에게만 안집중된다면 좋은프로그램이 될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오죽하면 그 비바케이리그 박주영 인터뷰에서 언론에게 자신의 스포트라이트를 좀 자제해달라고 야기했겠습니까...
그래도 관심가져주는건 좋다고 하더라구요....ㅋ
뭐 그렇게 비바케이리그 끝나고 챔스보려고 하는데 2시간정도가 남았더라구요...
그동안 한숨붙이려고 핸드펀 알람맞추고 자는데...
이눔의 핸드폰이 알람이 안울려 버렸습니다...ㅠㅜ
가족들 움직이는소리에 깨보니 해가 떠있더군요....무지 짜증났습니다...
여러분들...핸드폰 큐리X 무지 안좋으니 사용하지 마세요...-_-!
할부금 다내면 핸드폰 수명 다 답니다...-_-
그래서 아침에 스포츠뉴스를 봤는데 박지성 1골에 이영표1어시스트 더군요...ㅠㅜ
오늘 인천이 울산꺽어야 밤에 삽질해서 짜증나는 마음을 확털어버릴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