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건의 사항 입니다.
경기가 끝나고, 선수 인터뷰가 있는데....
인터뷰를 경기장에 들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어떨까요?
경기 후 경기장을 나가는 팬들에게도, 차마 나가지 못하는 팬들에게도....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라돈치치 선수 등 외국인 선수들은 통역도 해주시구요^^
선수와 감독 인터뷰가 일상화되면, 좋은 팬 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당빠 전광판에 화면을 틀어주셔야겠죠^^
부탁드립니다.
추천이요, 그리고 작년에 시도하던 경기 전, 감독님 인터뷰는 왜 사라졌나요? 음향출력이 약해서 잘 안들렸다 뿐이지 정말 좋은 시도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볼 수가 없네요. 아쉽습니다. 경기장 내에 쩌렁쩌렁하게 울리도록 음향을 키운 다음에 감독님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