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때마다 매치데이 매거진 나눠주자나요?
대부분이 경기장 들어갈때 다 매거진 받아가구요.
그래서 말인데 인천응원가를 매거진에 수록해서 나눠주면 어떨까요?
서포터분 답변보니까 응원가 프린팅해서 나눠주실 계획이 있는거 같은데
서포터분들이 나눠 주시는것 보다 매거진 자체에 수록하는게 더 좋을꺼 같은데? ^^;;
아~ 글구 오늘 경기할때 티엔티섭분들이 일반석쪽으루 오셔서 섭팅유도하시더라구요..ㅎㅎ
호응이 적긴했지만 어느정도 호응이 있긴했죠~ 울 선수들이 골많이 넣구해서^^
다들 같이 하고 싶어 하는것 같긴한데 좀 쑥쓰러워서 그런것도 있을듯해요.
저번 서울과의 경기때는 박주영 꽁꽁 묵고 울 선수들이 넘 잘해서 신이나신 한 아저씨가
일반석 섭팅을 주도하기도했죠..ㅎㅎ 오늘은 좀 그런 분위기가 덜 나서 아쉬웠어요ㅠ
역시 대형스타의 부재때문인가..ㅠㅠ
일반 관중과의 응원문제는 참.. 야구처럼 치어리더 등장이면 잘들 따라할텐데..ㅋ -_ -;
머 축구에 치어리더는 안어울리지만요..ㅎㅎ
그래서 말인데 그것에 대안 대안 한가지!
축구를 좋아하는 (것두 인천팬) 연예인을 이용하는게 어떨까요? (물론 돈이 들겠지만ㅠ)
예를들어 이혁재(인천팬일지는 모르겠지만- _-;)라던지요.. ㅎㅎ
나중에 인천시장도 하고싶다고 하던데.. - _-;;;
이혁재같은 연예인들이 일반석서 섭팅주도하면 호응이 있을꺼 같은데요!
물론 매 경기 연예인 초빙은 힘들겠지만- _-;
이번 전기리그 개막전인 포항경기나 인천시민이 관심 집중할만한 서울(순전히 박주영땜에-_-;)과의 경기
같이 좀 빅매치라 할만할때 말이죠..
그렇게 좀씩 함께하다보면 나중엔 연옌들 없이두 자발적 응원가능 할꺼란 생각이 들거든요..
어때요??? 생각해 봄직 한데..
물론 연예인만 온다구 다 해결되는건 아니죠! 울 선수들이 시원한 골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때
더더욱 관중의 신바람이 유도되는거죠!!
이것도 함 고려해보심이 어떤지? (아아~ 공부해야하는데 맨날 쓸데엄는(??) 생각만ㅠ)
글구 오늘 경기 넘 신났죠!!
이겨서 단번에 6위로 뛰어오르고 장외룡 감독님의 용병술이 빛난 경기.. 운도 따라주고..ㅎㅎ
전북은 골은 넘 없었죠.. 2번이나 골대맞춘- _-;;;
전기리그에 기대를 갖게한 경기.. ^^
이번 포항전때두 승리를 안겨줄수 있음 좋겠네요..ㅎㅎ
구단에서 섭팅곡 기재에 대한 기준과 방향을 제시한다면,
매거진 뿐만 아니라 전광판도 가능하겠죠.
서정훈2005-05-09
제생각인데요. 연예인이나 치어리더는 오히려 마이너스 나올것 같아요. 치어리더 같은 것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나라가 될수도. ㅡㅡ;; 그리고 연예인이 섭팅곡을 외우고 다니고 경기장을 찾는 연예인이면 좋겠지만 얼굴팔고 광중동원하는거라면 아무런 도움이 못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매거진에 수록하는것은 TNT가 가장 큰 규모이긴 하지만 공식 서포터가 아니라 모든 서포터가 공식이기때문에 기준에 잣대가 될 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