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경기... 그리고 앞으로의 일정... 차근차근 생각해보았습니다..
우선 작년부터 저희 인천은 홈경기에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었죠... 더군다나 최근 홈3연승.... 불이 지글지글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인천은 전기리그때 홈경기가 무려 8경기나 됩니다.. 이유는 후기때는 인천에서 열리는 육상선수권 대회 때문이죠... 이 육상선수권대회 때문에 저희 인천은 엄창난 챤스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전기리그 우승이죠.... 제가 너무 앞서가는 감이 있지만.. 작년부터 저희 인천의 홈경기 승률을 봐오면 실로 대단하기 그지없습니다.. 더군다나 05년 컵대회 막바지에 홈3연승으로 홈경기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이 올라와있는 상태입니다..
광주,수원,부천,대전 전 빼고는 전기리그 전원 홈경기.. 실로 억세게 운이 좋은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천의 징크스... 바로 경상도 원정이 전반기에 없는것 또한 환상적이 기회지요.. 이런 점이 있기에 전기리그 우승.. 꿈만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인천.. 앞으로 시작될 전기리그.... 그 환상적인 챤스.. 굴로 들어온 챤스를 살려서 전기때 꼭 우승 한번 해보자... 그럴수 있지? 인천.....
이제 시작이다.. 인천.. 이제부터 브레이크는 없다. 엑셀만 밟고 달려보자... !! ! !! 인~천 !! ! !!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