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분 애칭을 가지고있는경기장은 전용구장 들이죠...
저두 숭의전용경기장을 지으면 그때 애칭을 지어볼까 생각했는데
앞으로 몇년동안 사용하고 또 관중이불어나서 전용경기장이 매진사태를 이룰때
다시 문학경기장으로 옮겨올 행복한 상상을하면 애칭을 짓고싶어졌습니다^^;
제가아는 타구장 애칭들은 대표적으로
포항'스틸야드',수원'빅버드',대전'퍼플아레나' 이정도 아는데요 더있는지없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아는게 없어서..ㅋ
그래서 영감을 발휘한끝에 문학경기장 애칭하나를 생각해냈는데
다른분들도 같이 생각해 문학경기장의 애칭을 함 지어봤으면 해서요^^;
우선 제가 생각해본것은 문학경기장에서 골이터질때마다 들려오는 뱃고동소리와 한국 제2의 항구도시라는것을 생각해보면
'승리의 항구'라는 애칭이 끌리던데...-_-ㅋ;
타구장들은 다 영어로 애칭을 지었지만 한글로된 애칭도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외국인에게 알려줄때는 저걸 영어로 해석해서 불러주면 되구요...근데 영어로 뭐지..-_-?;(항구 of winㅋ)
인유홈피서두 온라인폴로 애칭한번 지워봤으면하네요^^;
아무튼 '승리의 항구'에 한표^^!
저도 갑자기 생각난건데,
어차피 blue를 고집할터이고 바닷가, 해안을 뜻하는게 '인천'임을 내세울 수 있는거니깐. 간단하게
Blue wave (파랑 물결)
A beachcomber (해변같은 곳에 밀어닥치는 큰 파도)
Surging Incheon (위와 비슷한 뜻이지만 밀어닥치는 인천)
아- 더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서정훈2005-05-11
뭐, 우리끼리만 부르는 애칭 좀 있어도 상관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전용구장이 생기면 정식명칭을 지어야 겠지만..
제가 생각해본건데 'White Squall' 어떤가요? 동명의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실텐데 찾아보니 열대지방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돌풍이라고 합니다
전정수2005-05-10
흐흣.. 저도 요즘들어 그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상준님처럼 참고있지요...
전용구장 지으면 아마 확장을 염두에 두고 짓지 않을까요?
청사진이 확실해지면 이름을 전용구장이든 문학구장이든
경기장 이름을 짓게 될 날이 오리라 생각되니 행복하네요.
김태선2005-05-10
우히히~전남 던젼드래고 웃기네요..-_-ㅋ;
김원석2005-05-09
참고로..
대전 - 퍼플아레나
포항 - 스틸야드
수원 - 빅버드
전남 - 던전드래곤?
울산 - 빅크라운
부천 - 헤르메스캐슬
이상준2005-05-09
저도 원석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요..
전용구장때를 위해서 참고있습니다 -
전용구장이 생길때 만들어도 늦지 않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