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아무리 높더라도 충분히 우리에게 만족할만한 수준에 간다고 봅니다.
2005년 우리의 인천유나이티드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죠..
혹시 아시나요? 플레이오프 진출이 최종목표라는 걸요?
저는 믿습니다.. 우리의 선수단과 서포터들도...
열심히 홈경기를 관람을 하고 응원하지만..
축구라는게 참 복잡하면서 끌리는 스포츠라고 생각이 됐어요..
우리도 해봅시다.. 2004년 창단경기때의 N석이 그립습니다..
이번은 기회가 아주 좋습니다.. 전기리그 올인해 봐요..ㅎㅎ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
아참 홈경기때 보면 서포터석에서 선수들의 이름이 한명씩 나올때 마다.
이기는 경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전기리그때 조금만 잘하면 선수의
이름을 많이 불러주세요.. 그러면 선수들도 120% 열심히 할것 같아요..
컨디션은 100%로 시작하지만 홈에서는 20%가 더해지는것 같습니다.
내일은 마티즈 타러 가겠습니다...
로또보다 높은 확률에 도전합시다..^^
그럼 4만 관중이 상대를 압도하는 내일을 꿈꾸며...(오버일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