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니치 선수 교체되어 들어갈 때
또 새로운 시도가 있었습니다.
배경음악 깔아주기 ^^;
하지만 어제 마니치 선수 외에 다른 선수도 교체가 있었는데..
마니치 선수에게만 BGM을 깔아주면..
다른 선수들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물론 마니치 선수가 중요한 선수이고 팬들에게 사랑도 많이 받는걸 알고 있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우리 인유에겐 모두 소중합니다.
그러니까 다음 경기에서라도 우리 인유 선수가 교체 출장해서 들어갈때
모두 BGM을 깔아 주시는게 어떨까요??
처음 부터는 어렵겠지만.. 선수 마다 특성을 살려 다르게 깔아주면 더 멋있겠죠 ^^;;
이렇게 시도를 해보고 얻어내는것 만큼 큰것은 없죠..
당근 우리의 모든선수들도 동일하게 적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장내의 운영 노하우가 점점 쌓여 가네요.. 너무 좋습니다...
장내 아나운서, 운영님들 아이디어 굿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공병호2005-05-19
추천합니다.
송인호2005-05-19
마니치 선수가 교체로 들어올때 BMG가 흘러나오니까 훨씬 뭔가 이루어 질 것 같고 들어오는 마니치선수도 힘이 불끈했을겁니다.
그만큼 상대팀에게도 긴장과 공포를 줬음도 당연합니다.
마니치 선수만이 아니라 다른 교체 선수들 입장때도 같은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각 선수마다 다른 곡으로 선정 잘 해서 틀어주면 훨씬 좋을듯 싶네요.
교체는 감독의 전술이잖아요..
무게있게..파워있게... 상대편이 주눅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