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허접프리뷰인천 유나이티드 우리의 목표는 전기리그 우승

10869 응원마당 이승민 2005-05-21 150
일시 = 5월 22일(일) 오후 3시 장소 = 광주월드컵경기장 대진 = 인천 유나이티드 VS 광주 상무 ◇ 인천 유나이티드 FC 출전선수 ◇ GK 성경모 DF 김학철 이정수 임중용 MF 최효진 서동원 전재호 노종건 FW 방승환 셀미르 라돈치치 - 교체선수 – 김이섭 장우창 서기복 박재현 황연석 마니치 ◇ 광주 상무◇ GK 정유석 DF 심재원 홍성요 박용호 MF 최종범 김상록 손승준 박요셉 김용희 FW 정경호 정윤성 - 교체선수 - 염동균 남궁웅 김승현 박정환 이응제 박종우 ☆-인천 유나이티드 선발 포메이션 ...........................라돈치치........................... .............방승환........................셀미르........... ...전재호.........서동원.........노종건........최효진. ...............김학철.....임중용.....이정수.............. .............................성경모............................ ★- 광주 상무 선발 포메이션 --------------정경호-------정윤성--------------- ---최종범-----------손승준-------------김용희--- --------------박요셉-------김상록--------------- -----------홍성요---박용호----심재원------------ --------------------정유석---------------------- 1 광주의 간단한 전력분석 광주상무의 전력 중 가장 뛰어난 포지션은 수비 삼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올림픽대표 박용호을 중심으로한 오른쪽 스토퍼 자리에 심재원은 리그 최고의 수비수들 입니다 홍성요 선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__) 박용호 박요셉 심재원 김용희 서덕규 등으로만 해도 포백을 구성해도 될 정도의 수비저 자원을 갖추고 있는 광주입니다. 그렇지만 광주는 정유석이 나왔던 12게임에서 14실점이나 했을 정도로 수비수들의 커리에어 비해서 굉장히 라인이 약한 듯 싶습니다. 전 청대 염동균 선수역시도 2게임 3실점을 했고.. 광주의 경기를 제대로 본 게 별로 없어서 글도 제대로 못쓰겠습니다.. 공격진과 미들진도 사실 포메이션을 잘 몰라서 FM하듯이 짜맞춰 봤습니다 정경호가 아마 쳐진 공격수로 뛰겠고 정윤성이 타겟맨이겠죠 오른쪽 윙백으로는 유명한 김용희 선수일 것 같고 박요셉이 홀딩으로 출전할 것 같습니다. 떡대좋은 박요셉이 중원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그리고 올해 득점률이 아주 좋은 박용호가 또 골을 터뜨릴지가 광주에겐 승리의 열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우리의 목표는 전기리그 우승 현재의 인천은 물이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젊은 혈기로 똘똘뭉친 선수들에게 드디어 목표의식으로 전기리그 우승과 홈 무패가 자리잡았고 지금의 인천은 상승세입니다. 컵대회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홈에서는 5연승을 달리고 있고 인천의 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수비수들 김학철 임중용과 그리고 국대급 레벨로 성장한 이정수가 구성하는 철의 스리백은 최근 6경기 3실점만을 허용하는 놀라운 실점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시즌 캡틴직책을 맏은 임중용과 김학철은 전 부산 로얄즈 시절부터 신생팀무렵의 대구fc그리고 지금의 인천에서 까지 호흡을 맞춰온 선수들이라 그런지 아주 견고한 수비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인천 수비의 핵인 이정수는 최고의 전성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상대의 제공권을 무력화 시키는 점프력과 헤딩클리어 능력 그리고 공격수 출신답게 공격수들이 파고 들어올 위치를 잘 파악하고 수비위치를 아주 잘잡고 힘도 좋아서 몸싸움도 밀리지 않습니다. 인천의 홈팬들은 이제 공격에서만 탄성을 자아내지 않습니다. 1대1마크에서 거의 뚤리지 않는 이정수의 환상적 수비에도 관중들은 들석이고 있습니다. 수비진은 리그 최고라고 해도 과언 아닐겁니다. 정윤성과 정경호 젊은 신예? 정경호는 아닐런지도...ㅅ-ㅅ;농입니다 이 둘은 인천의 철의 쓰리백에 막혀서 슛팅도 제대로 날리지 못할 겁니다 우리의 목표는 전기리그 우승입니다. 2004년 포항처럼 전기리그를 잡아서 PO티켓을 일찌감치 끊어놓겠다는 것인데 올인할 수 밖에 없던 이유들이 있습니다. 지금의 상승세 그리고 전기리그의 게임들 중 다수가 홈 무패의 인유에게 유리한 홈게임들이라는 것 그리고 후기리그는 다소 인천이 약한 모습을 보이는 원정경기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목표고 또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미들진엔 저번 홈경기 어이없는 살인태클을 당하고도 오버액션을 했다는 식으로 카드를 받은 아기치가 경고누적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 인천의 중원은 초반의 우려를 날려버리고도 남을 정도의 조직력을 완성하게 됬습니다. 바로 아기치와 함께 중원을 이끄는 경험많은 베테랑 서동원 선수가 옛 대표시절의 기량을 되찾았다는 점입니다. 중원에서 앵커와 홀딩을 겸비하고 정확하고 매끈한 패스로 인천 중원을 지위하는 서동원 선수 지금의 전북은 아마 후회할 겁니다. 이렇게 좋은 선수를 트레이드했으니까요.. 우리 좌 우 윙백인 최효진과 전재호의 오버래핑은 최고 수준입니다. 내일 광주의 쓰리백을 본다면 아마 오른쪽 라인의 발빠른 두 선수 김용희와 심재원이 인천의 전재호와 불꽃튀는 측면 대접전을 펼칠 것입니다. 인천의 다부진 새내기(죄송.. 찌라시틱 -_-) 최효진 선수 역시도 이제 어느덧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은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중앙미들과 오른쪽 윙백의 부재...언제나 지목되오던 인천의 약점은 이제 보완되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올시즌 합류한 최효진과 아기치 서동원은 아주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굳이 임캡틴이 올라오지 않아도 될 정도의 중원 조직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점이 무척이나 고무적입니다. 흠이라면 임중용 선수와 부상에서 돌아올 이상헌 선수의 주전 경쟁이 아주 아쉽다는 겁니다. 두선수 모두 좋은 선수들이라 어느 한 명을 벤치에 앉혀두는 건 무척이나 아깝다는 거죠.. 후기리그는 수비를 극대화한 포백으로 나서는 것 도 아마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테고.. 주전카드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실력으로 먹고 들어가야겠죠. 잘 되길 바랍니다. 마치며 내일 라돈치치 셀미르 방승환 스리톱의 파괴력이 광주상무를 울릴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달성을 위해 불이붙은 지금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먼 곳에서나마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ㅅ-;; 원정가시는 분들 수고해 주세요 PS/ 저번 홈경기 환상적인 칩샷을 선 보였던 인유의 플레이메이커 아기치 사진보니깐 학처럼 나왔습니다 ~_~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최태욱 1.2호골 폭팔

곽정환 2005-05-22 107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