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먼길 원정을 정말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따가운 햇살아래 멋지게 힘차게 서포팅한 우리 인천 지지자 여러분들,
그리고 인천에서 가슴 조리며 문자중계를 보셨거나 결과를 기다리신
지지자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의 글 제목처럼 그리고 아래의 글들 처럼 우리 인천 전기리그 우승
정말 꿈이 아닌 현실로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습니다.
인천의 돌풍 이제는 선수들만의 몫이 아닌 우리 인천 지지자 모든 여러분들
이 도와주셔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더 많은 홈 관중, 더 많은 원정 인원...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그리고 인천의 축의 붐에 힘써야 할때입니다.
바로 지금의 그 기회인거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인천 지지자 여러분 다음 경기인 전남경기
많이 흥보해 주시고 그 다음 원정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게 바로 우리의 몫이고 우리의 임무이고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구단, 그리고 인천 지지자 모두들 힘을 합쳐
이 기세를 이러 전기리그 반드시 우승을 이룹시다...
인유~ 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