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에서도 원정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하이라이트 보니까 마지막에 우리 수비라인 선수들 다들 지쳐서 쓰러졌을 때 가슴이 조금 아프네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진짜 인천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인천의 전기리그 우승이 한발짝 한발짝 다가가고 있네요.
전남과 부산의 홈2경기를 잡고 다음 경기인 수원 원정이 제일 고비가 될 듯싶네요.
6월5일날은 진짜 많은 관중이 모여서 인천 선수들에게 힘을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문 기사를 읽어보니 5월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쿤밍으로 전지훈련간다고 했는데
잘 갔다오세요.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