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란에 가서 스투에서 작성된 기사를 보아하니...
김석현사무총장에 말에 따르면 지금 남미선수와 거의 계약에 합의를 했다는... 얘기
아직 선수는 누군지 모르지만 플레이메이커로서 쓴다는 하는데...
그러면 아기치 같은 경우 본래의 포지션인 수비형미드필더로 내려간다는군요.
이 선수는 후반기리그에나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김치우 선수 역시 올 가능성도 있다는 기사네요.
그렇게만 된다면 선수층이 얇은 인천으로서는 희소식같네요.
좋은 소식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좌재호, 우치우 라는 말을 작년에 섰던것같던데요..아닌가요? 어쨌든 작년시즌 전재호 선수와 김치우 선수는 좌우로 나뉘어서 플레이 했었습니다. 같은 라인은 아니었는데...
권오봉2005-05-26
아... 그리고 김치우 선수는 왼쪽이랍니다. 전재호 선수와 경합을 해야 할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전재호 선수가 위로 올라오고 그 바로 아래 김치우 선수가 있던지 전재호 선수 대신 김치우 선수가 출전하든지..등의 플레이..
민기홍2005-05-25
마니치는 체력문제로 후반교체용이나 전반전..정도..
원래 플레잉 코치로 계약했었습니다.
라돈치니는 최전방 중앙공격수이고 셀미르 역시 포워드..
아기치가 현제 공격미드필더 역할하고 있지만, 사실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막상 인천 보면 주전급 스쿼드가 너무 얇은게 탈인거 같은데..
남미쪽 플레이메이커가 지금 계약협상중에 있다고 어디서 들었습니다만;; 된다면 더 좋겠져..
민기홍2005-05-25
용병은 이제 그만 와도 될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
마니산,라돈치치,셀미르, 아기치 이정도면 됐지 또 누굴 ? 음 ㅡ
인유팀 선수들도 키워줘야죠!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는데 자리다툼으로 스트레스 줄 필요없다는 생
각이 드네요. 선의의 경쟁은 좋다지만 선수들로서는 시합보다 더 힘든 중압감을 느끼겠네요.
김금호2005-05-24
좋은 방법이 있죠. 이요한 선수는 수비로두고 김치우 선수는 사이드미들 이정수 선수를 중앙미들이나 아예 다시 공격으로..ㅋㅋ
권오봉2005-05-24
김치우선수가 온다면 최효진,이요한,김치우선수 이렇게 무쟈게 경쟁을 벌려야 한드는 희소식....(?)-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