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를 못한게 아쉽지만...
언젠가 여기서 본듯한데,
인유가 치어리더를 만들면 세계 최초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본거 같거든요...
오늘 SBS Sports에서 각 나라별 리그를 모아서 방송해주는 프로가 있더라구요, 그거 보던중
브라질 리그 경기를 보여주는데,
골대 뒤쪽에 약 4 X 5 정도의 인원이 손에 응원할때 쓰는 술 같은걸 들고
응원하고 있더라구여. 물론 여자들이... 흠...
브라질에는 축구에도 치어리더가 있는건가요?
작년에는 인천에도 치어리더가 있는날이있었습니다....
좀 웃겼지요...대우측에서 행사요원으로 응원단을 부른것 같았는데...
한제흠2005-05-25
저두 축구장 치어리더는 좀 웃기더군여~~ㅋㅋ
그거 보면 마치 미식축구 보는듯한 느낌이 들던뎅
미식축구는 중간중간 끊기기라도 하지.. 축구에서는 선수랑 공 쫒아가기도 바쁜데 무슨 치어리더!
이석현2005-05-25
옳소~ 축구경기장에 먼 치어리더~? ㅋㅋㅋ
김순근2005-05-25
그렇지요. 야구하고 독같이 놀면 안돼지요. 축구는 45분 동안 한시도 놓칠 수 없는 흥분과 박진감으로 보는데 앞에서 치어리더가 설치면 방해만 됩니다. 그러나 야구는 중간 중간 쉬는 시간이 많고 사실 투수가 던지는 공도 보이지 않고 심심하지요. 그래서 치어리더 갖다 놓은거거요.
신동우2005-05-25
흠 치어리더는 반대입니다...서포터즈란 야구같이 앞에서 호루라기불며 응원을 유도한느것이아니라 서포터즈 자체적으로 탐,박수,목소리로 응원하는것이기에 치어리더가 온다면 서포터즈의 의미가 흐려져버립니다...더군다나 다른구단들이나 다른 리그들이 좋지않게 보겠죠...아무리 관중이 없다고해도 치어리더까지 쓰는것은 좋지않죠...야구,농구,럭비같은건 상업성이 짙은게임이기때문에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