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골잡이는 둘일 수 없다!
전남의 'RYKA' 아드리안 네아가(루마니아)...
인천의 '폭격기' 라돈치치 드제난(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드디어 6월 5일 일요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충돌합니다!
정규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네아가는 지난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었지만 1주일 정도 휴식하면 나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엔 전남은 경기가 없기 때문에 다음 경기인 6월 5일 경기엔 네아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천도 내일모레 경기가 없기 때문에 5일 경기에서 정규리그 4승에 도전합니다.
인천은 연승행진과 선두 질주를 위해, 전남은 선두권 도약을 위해 사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오후 3시부터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