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 가슴에 노란 별이 보일듯 말듯 한것이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요..ㅎㅎ
모처럼 쉬는 날이라서 매치데이매거진도 다시한번씩 보고..
옷장속에 있던 레플리카도 꺼내서 일광욕도 시켜주고..ㅋㅋ
문득 2002년 월드컵을 떠올리며 아무리 개최국이라도 4강이란건 정말
힘들었던걸 해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 우리가 4강에 갈 수 있었던건 뭐였을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올해의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월드컵때의 형태와 매우 비슷하다는걸 느꼈습니다..ㅋㅋ
힘찬응원과 많은팬, 거기에 이길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주는 선수들과..
장외룡감독님의 공격적인 전술, 구단의 다양한 지원등...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에는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올해 우리가 별을 달수 있도록 열심히 경기장에서 응원을 해준다면 가능하겠죠..
오늘 중국 전지훈련에서 돌아오는것 같은데요.. 단추를 하나하나씩 잘 끼워간다는
생각으로 6월 5일 전남전을 대승으로 파란을 읽으켰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라도 6월5일 많은 관중이 오도록 홍보를 부탁드려요..
저도 열심히 홍보중이고 아마도 그날은 5명을 데리고 가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장외룡감독님 화이팅!! ★선수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