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작년 유니폼 메인 스폰서 수입은
GM DAEWOO와 대덕건설의 40억원
하지만 올해 대덕건설은 건설경기 침체로
유니폼 광고에는 참여하지 못했고..
GM대우만이 참여해서 22억원가량 이라는데..
당시 안종복 단장님은 이 금액으로는 무리가 있으니
메인 스폰서 업체를 하나 더 몰색해보겠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올해 계속 GM대우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구단주를 겸하고 있는 시장님이 경기장에 많이
찾아주시지만 인천시는 이런점에서 좀 도움을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같은 시민구단 대구 같은 경우 메인 스폰서는 아니지만
등뒤에 컬러풀 대구를 붙이고 대전은 아예 메인스폰서로 지원하고요..
부산 같은 경우는 작년 연고지 파동으로 얻어낸 지원이긴 하지만
등뒤에 다이나믹 부산이 붙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는
APEC 2005가 메인으로붙는데..
대구 대전을 제외한 시민구단 인천은
시에서 지원한 유니폼 스폰서 광고가 없습니다-_-
인천이 대구나 부산 대전같이
영어로 된 홍보 문구를 제작하지 않았다고 해도
올해 개최하는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홍보도 하고 인유 지원하는 셈으로
대회 엠블렘으로 메인스폰서 해주면 좋았을텐데
너무 과한 바램을 했던건지...
아무튼 내년에는 인천시에서는 유니폼 광고 스폼 좀 인유에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시안 게임 유치한다고 하는데
2014 아시안 게임 유치 같은 문구 같은걸로 메인 스폰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아무튼 다른시민구단에 비해서 지원이 부족한
인천시 내년엔 잘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