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았습니다...
전반초반 경기내용이 좋지 않았지만 상대편의 퇴장이후 우리페이스...
그리고 상대방 골키퍼 박종문 골키퍼와 허정무 감독 몹니까?? ㅡㅡ;;
페널상황이 약간이 헐리우드도있었지만, 유럽이나 세계적추세속에서 그 판정은 아무것도 아니죠 ;;
그런데 무슨 골키퍼 몇분을 시간끌고, 허정무감독은 계속뻐기라고 싸인주고...
이게 무슨 k리그를 위한 행동인가여??
승질나서 죽는지 알았습니다...판정에 굴복할줄하는
순간 지난번 최은성 선수가 생각났습니다....판정을 승복하고 오히려 심판에 항의하는 자기편
선수들은 도닥그려주는..
오늘 정말 통쾌했습니다..